스마트 관광은 "여행에 기술을 얹는 것"이 아니라, 기술로 여행자·기업·도시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핵심은 기기가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입니다. 수업 목표는 셋입니다 — ① 스마트 관광의 개념과 주요 영역으로 설명할 수 있다, ② 국내외 도시 사례를 비교 · 대조하여 벤치마킹할 수 있다, ③ 그 사례와 이론을 리포트·기획서의 근거로 쓰고, 취업 지원 서류와 발표에서 자기 산출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그 순서를 따라갑니다 — 국내외 사례로 현황을 이해하고, 책과 논문으로 이론적 관점을 갖습니다.
사례로 본다
여기로 모인다
이론으로 받친다
15주 강의계획서 — 평가 방식이 다른 두 안
평가방식 1안과제 · 발표형 — 만든 것으로 평가한다
지필시험 없이 학기 중 산출물 넷과 참여로 매깁니다. 도시 카드 → 비교 발표 → 해외 사례 발표 → 기획서가 한 줄로 이어져, 앞의 결과물이 다음 과제의 재료가 됩니다.
| 평가 항목 | 비중 | 시기 |
|---|---|---|
| 출석 · 참여 | 10% | 전 주차 · 토론 기여 |
| 실습 1 · 도시 카드 | 15% | 4주 제출 |
| 중간 · 국내 사례 발표 | 25% | 8주 |
| 실습 2 · 해외 사례 발표 | 25% | 9~15주 · 유럽 도시 벤치마킹 |
| 기말 · 최종결과물 1 · 최종결과물 2 | 25% | 15주 · AX 응모신청서 · 업무수행계획서 |
| 합계 | 100% |
평가방식 2안시험 · 논문형 — 읽은 것으로 평가한다
KCI 논문 138편을 30회차에 나눠 읽고, 중간 · 기말 시험과 학기말 연구계획서로 매깁니다. 연구 공백을 골라 내 연구 주제를 세우는 데까지 갑니다.
| 평가 항목 | 비중 | 내용 |
|---|---|---|
| 중간고사 | 30% | 1~7주 핵심 논문 21편 — 개념 · 이론 모형 · 정책 사례 |
| 기말고사 | 30% | 9~14주 — XR · 생성형 AI · 가치평가 · 산업 적용 · 지속가능성 |
| 연구계획서 | 25% | 학기말 · A4 3~5매 — 주제 · 선행연구 · 방법론 · 기대효과 |
| 출석 및 참여 | 15% | 토론 참여 · 회차별 논문 사전 읽기 |
| 합계 | 100% |
1안은 위 파트 흐름을 15주 · 주 3시간의 주차별 계획으로 편 문서입니다. 학기를 네 단계로 쌓습니다 — Ⅰ. 현장을 본다(1~4주 · 개념과 국내 12곳, 용인을 끝까지 추적) → Ⅱ. 견준다(5~8주 ·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공모와 사례집) → Ⅲ. 벤치마킹한다(9~12주 · 유럽 수상 도시를 팀별로 맡아 다섯 칸 틀로 발표) → Ⅳ. 근거로 쓴다(13~15주 · 논문·통계로 뒷받침해 기획서로 완성하고 발표).
실습 1국내 스마트 도시 벤치마킹 → 중간인성면접 · 지원서취업 서류를 미리 써 둔다 → 실습 2유럽 벤치마킹 발표 → 기말AX 응모신청서 · 업무수행계획서모의 PT
기관 인성면접 예상 질문 20문 ↗노란 스티키노트 한 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파트 03이 취업 지원으로 모인다고 했습니다 — 그 마지막 칸이 면접입니다. 벤치마킹 발표와 업무 수행계획서로 내가 무엇을 했는가를 만들었다면, 면접은 그것을 말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아래 스무 문항은 공공기관·공기업 인성면접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 눈으로 읽지 말고 소리 내어 답하십시오. 한 문항당 40초~1분이 실제 면접의 길이입니다. 스무 장이 자기소개 → 장·단점 → 극복 경험 → 협업과 갈등 → 원칙과 태도 → 마지막 한마디 순으로 놓여 있어, 위에서부터 훑으면 면접 한 회차가 그대로 지나갑니다. 인쇄하면 A4에 4열로 떨어져 손에 들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실전 입사지원서 — 위 질문에 답할 「내 이야기」를 먼저 종이에 옮깁니다웹에서 바로 작성 · 자동저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면접 답은 지원서에서 시작합니다. 기업·기관 한 곳과 직무 하나를 실제로 고르고, 채용공고의 자격요건과 내가 가진 것을 마주 놓은 뒤, 자기소개서 다섯 문항(지원동기 · 직무역량 · 문제해결 · 협업 · 입사 후 목표)을 상황 → 역할 → 행동 → 결과 흐름으로 씁니다. 위 스무 문항은 여기 적은 경험을 말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 지원서가 비어 있으면 면접 답도 비어 있습니다. 웹 양식은 칸에 바로 쓰면 그 브라우저에 자동저장되고, 인쇄 · PDF 저장과 작성내용 TXT 내려받기가 됩니다. 워드 양식은 같은 내용을 손으로 채우는 A4 두 장입니다. 끝의 제출 전 자기점검 여덟 줄까지 채우고 내십시오.
파트 01국내 사례 먼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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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기 · 스마트관광도시 공식 플랫폼 (한국관광공사) ↗
- 무엇인가 — 이 모듈에서 배울 내용이 실제로 구현된 현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의 공식 사이트.
- 어디를 볼 수 있나 — 울산 · 인천 · 수원 · 양양 · 경주 · 대구 · 여수 · 청주 · 남원 · 통영 · 인제 · 용인 등 선정 도시를 도시별로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 이론이 어떻게 나타나나 — 이론의 네 기둥이 여기서 네 가지 서비스가 됩니다. ① 스마트 혁신 기술(AR/XR 체험·미디어아트·방탈출 게임) ② 실속 혜택(앱 할인쿠폰·스마트 줄서기·스탬프 투어) ③ 개인맞춤 콘텐츠(취향 입력 → 맞춤 코스) ④ 편의 기능(모빌리티 예약·다국어·짐 보관·오디오/VR 가이드).
- 어떻게 쓰나 — 이론을 읽기 전에 한 도시를 골라 직접 눌러보고 오십시오. 읽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이 아래는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보고 → 고르고 → 낸다
아래 두 상자는 따로 읽는 자료가 아니라 한 줄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용인에서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보고, 안동에서 내가 다룰 자리를 고르고, 그 결과를 공모전 양식에 옮겨 적으면 그대로 응모 원고가 됩니다. 학기 과제와 출품작이 같은 산출물이 되는 셈입니다 — 먼저 이 세 칸을 읽고 내려가십시오.
- 벤치마킹바로 아래 용인 여섯 자료를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로 갈라 봅니다. 한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근거로 삼았고, 어떻게 알렸는가 — 이 세 칸이 그대로 응모 원고의 뼈대가 됩니다.
- 경북 지역 보기예: 안동자기 고향이나 맡은 경북 시 · 군을 하나 고릅니다 — 아래 자료는 안동을 예시로 든 것입니다. 그 시 · 군의 관광 포털과 공식블로그에서 시가 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실습 페이지 ↗에서 담당 읍면동의 관광자원 세 곳을 찍습니다. 「왜 골랐는가」가 핵심입니다.
- 공모전 양식으로 결과 만들기찍은 지도와 선정 이유를 맨 아래 공모전 카드의 양식① 응모신청서에 옮겨 적고, 양식②에 서명해 PDF 두 장으로 냅니다. 개발 완성물은 필요 없습니다.최종결과물 1 · AX 응모신청서최종결과물 2 · 업무수행계획서
왜 이 순서인가
- 먼저 만들게 하면 무엇을 만들지 몰라 멈춥니다 → 단계 1이 틀을 줍니다
- 보기만 시키면 남의 도시 요약으로 끝납니다 → 단계 2가 손을 움직이게 합니다
- 만들고 끝내면 학점으로만 남습니다 → 단계 3이 밖으로 나가는 출구를 냅니다
단계 1벤치마킹
스마트관광 도시 사례 — 용인 참고 웹사이트 6
열두 도시 중 한 곳만 끝까지 따라가 보면 나머지가 보입니다. 용인을 골랐습니다 —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가 모두 공개돼 있어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근거로 삼았고, 어떻게 알렸는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드문 사례입니다.
- 도시를 가른 세 갈래 — 플랫폼 · 연구 · 홍보→도시 카드의 세 칸 — WHAT · PLATFORM+RESEARCH · PROMOTION
-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 “한 번의 터치로 연결되고, 특별한 경험으로 머무르는 당신의 스마트 용인가이드” — 사업이 스스로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십시오.
- 용인특례시 용인관광 공식 포털 ↗ 시가 직접 운영하는 용인 스마트관광플랫폼. 위 공사 소개가 설명이라면 이쪽이 실물입니다.
- 인포그래픽 제21호 — 용인 남부권, 여행자가 선택한 미래 관광지 ↗ 용인시정연구원(YRI). 데이터를 한 장으로 요약하는 형식 자체가 리포트에 쓸 만한 본보기입니다.
- 기본연구 — 용인형 웰니스(Y-Wellness) 관광상품 및 프로그램 개발 ↗ 용인시정연구원 [YRI_2021-기본02], 원문 PDF 공개. 모듈 11 「웰니스 관광」과 바로 이어집니다 — 지자체가 웰니스를 관광상품으로 설계한 실제 보고서입니다.
- 일상에 ㅇㅇ을 더하면? 즐거움이 찾아온다! | 용인 관광홍보영상 CF편 ↗ 용인시 공식 채널 조아용TV. 모듈 06 「영상 홍보 제작 실습」의 지자체 실물 견본으로 보십시오.
- 용인특례시, ‘용인관광플랫폼’ 본격 운영… “클릭 한 번으로 여행 완성” ↗ 머니투데이 2026. 4. 24.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쓰게 만든 점이 기사의 핵심입니다.
단계 2경북 지역 보기 (예: 안동)
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실습 — 안동시 우리가 만들 차례
용인이 남의 도시가 이미 만든 것이라면, 안동은 여러분이 만들 도시입니다. 같은 구조를 같은 방법으로, 규모만 줄여 직접 해 봅니다 — 만드는 자리는 바로 아래입니다 — 이 절 끝의 실습 접기를 펴면 안내서와 실습 페이지가 있습니다.
① 만드는 법을 읽는다 · 안내- 안동 용상동 스마트 관광지도 만들기 — ChatGPT 실습 안내 ↗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학생은 무엇을 하나 → 어떤 사이트를 쓰나 → 눌러보는 예시 지도 순서로 따라가는 안내서입니다. Ctrl + F가 무슨 뜻인지부터 시작하니 처음이어도 됩니다.
- 안동시 스마트 관광지도 만들기 — 실습 페이지 ↗ 읽었으면 여기서 직접 만듭니다. 지도를 눌러 좌표를 찍고 이름과 이유를 적으면 됩니다. 편집기도 코딩도 필요 없습니다.
- 안동관광 공식 포털 ↗ 안동시가 운영하는 관광 창구. 용인의 용인관광 공식 포털과 나란히 놓고 무엇을 앞세웠는지 견줘 보십시오 — 같은 자리를 두 도시가 어떻게 다르게 채웠는지가 드러납니다.
- 안동시 공식블로그 ↗ 시가 지금 무엇을 알리고 있는지가 가장 빨리 올라오는 곳. 관광자원을 고를 때 “시가 밀고 있는 것”과 “내가 찾아낸 것”을 갈라 보면 고른 이유가 선명해집니다.
실습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 안동시 관광지도 만들기배경 지도 고르기 · 관광자원 찍기 · 도구의 한계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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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실습 — 안동시 관광지도 만들기
- 무엇을 하나 — 배경 지도를 고르고, 관광자원을 찍고, 도구의 한계를 잽니다. 편집기도 코딩도 필요 없습니다 — 지도를 클릭해 위치를 찍고 오른쪽에 이름과 고른 이유를 적으면 끝입니다. 적은 내용은 브라우저에 저장돼 창을 닫았다 열어도 남아 있고, 다 되면 「제출용 글 복사」 한 번으로 과제 형식이 만들어집니다.
- 산은 우리가 그리지 않았다 — 배경의 산 음영은 실측 고도자료를 음영 처리해 둔 것을 불러온 것입니다. 그린 것도, AI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주소는 이것입니다 —
server.arcgisonline.com/ArcGIS/rest/services/Elevation/World_Hillshade/MapServer/tile/{z}/{y}/{x}끝의 세 숫자가 곧 좌표여서, 안동을 보려면13/3200/7026을 넣습니다. 제공처가 밝힌 출처는 Esri · Vantor · Airbus DS · USGS · NGA · NASA · CGIAR 등이고, 같은 문서에 “global coverage down to a scale of ~1:72k”라는 확대 한계도 적혀 있습니다(아래 ③의 근거). 지형도는 OpenStreetMap 기여자 · SRTM의 자료를 OpenTopoMap(CC-BY-SA)이 그린 것입니다. World Hillshade 원본 설명 · 이용조건 ↗ OpenTopoMap 표기 규정 ↗
파트 01의 열두 도시가 한 일과 구조가 같습니다 — 인천도 수원도 지도를 만들지 않았고, 가져다 쓰고 그 위에 콘텐츠를 얹었습니다. 학생이 만드는 것은 지도가 아니라 그 위에 얹는 이야기입니다. - 한계가 스스로 말한다 — 산 음영을 켠 채 줌 15 이상으로 확대하면 경고가 뜹니다. 한국 지역은 3~4km 범위가 상한이고 그 아래로는 원본 해상도가 없어 뭉개집니다. 도구를 쓰는 법보다 도구의 한계를 아는 법이 오래 갑니다.
- 무엇으로 평가하나 — 지도가 예쁜지, 코드를 짰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관광자원 세 곳을 「왜」 골랐는가 · 출처를 밝혔는가 · "왜 더 확대하지 않았나"에 답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바로 아래 데이터랩 경진대회가 요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개발 실력이 아니라 데이터를 읽고 해석한 이야기.
- 지역 고르기 — 실습 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안동시 24개 읍면동이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의 센서스용 행정구역 경계(2025년 2분기)에 수록된 그대로여서, 각자 하나씩 맡아 나눠 갖기 좋습니다. 더 정확한 경계선이 필요하면 통계지역경계 → 센서스용 행정구역 경계 → 읍면동 순서로 내려받으면 되는데, 첫 실습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 관광 동선은 행정경계를 넘나들어서, 경계선이 오히려 학생을 자기 동 안에 가둡니다. 리포트나 공모전처럼 근거가 필요한 산출물에서만 쓰십시오.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 ↗
- 상업판은 이렇게 만든다 — 여러분이 만드는 것의 어른 버전입니다. ㈜노블전자지도(노블애드)가 다도라라는 플랫폼으로 지자체 전자지도를 만듭니다. 눈여겨볼 것은 같은 엔진에 콘텐츠만 갈아 끼운다는 점입니다 — 용인시판과 용인교육청판이 주소만 다르고 구조는 같습니다. 배경 지도는 Mapbox를 가져다 쓰고, 자산은 그 위에 얹은 콘텐츠입니다. 실습에서 우리가 한 것과 완전히 같은 구조이며, 규모만 다릅니다. 열어서 “이 회사가 판 것은 지도인가, 콘텐츠인가”를 물어보십시오. 용인시 전자지도 ↗ 용인교육청 전자지도 ↗ ㈜노블전자지도 노블애드 ↗
- 장소를 이름으로 찾기 — 지도를 눈으로 뒤지는 대신 “안동 하회마을”처럼 이름을 넣어 좌표를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지오코딩이라 합니다. 실제로 넣어 본 결과입니다 — 하회마을
36.53903, 128.51809· 도산서원36.72722, 128.84353· 월영교36.57663, 128.76089. 다만 검색해서 안 나오는 곳은 아직 아무도 지도에 올리지 않은 곳입니다 — 그 빈자리를 찾아내는 것이 오히려 이 수업의 목표에 가깝습니다.지오코딩 서비스 넷 비교 —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나
이 표는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확인한 것·못 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자료를 인용할 때 지켜야 할 태도를 표 자체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 확인하지 않은 것은 확인하지 않았다고 씁니다.
서비스 키 한국 지명 확인 방법과 결과 Nominatim (OSM) 불필요 안동 5건 전부 정확 키 없이 직접 호출. 하회마을·시청·도산서원·월영교·안동역 모두 좌표와 도로명주소 반환. 오픈소스 osm-search/Nominatim(GPL-3.0, ★4,420)Photon (komoot) 불필요 안동 4건 전부 정확 키 없이 직접 호출. Nominatim과 같은 좌표가 나왔습니다 — 둘 다 OpenStreetMap 자료를 쓰기 때문입니다. 오픈소스 komoot/photon(Apache-2.0, ★2,990)카카오 로컬 API 필요 확인 못 함 키 없이 호출하니 HTTP 401· “cannot find Authorization : KakaoAK header”. 키가 없어 정확도는 재 보지 못했습니다VWorld 지오코더 필요 확인 못 함 키 없이 호출하니 PARAM_REQUIRED· “필수 파라미터인 key가 없어서 요청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운영. 정확도 미측정수업에는 키가 필요 없는 두 가지가 맞습니다 — 학생마다 키를 발급받게 하는 순간 실습이 무너집니다. 다만 공짜에는 규약이 붙습니다. Nominatim은 규정을 문서로 밝혀 두었습니다(원문) — “No heavy uses (an absolute maximum of 1 request per second). Provide a valid HTTP Referer or User-Agent identifying the application”, 그리고 앱이 주기적으로 보내는 요청은 대량 지오코딩으로 간주해 강하게 권장하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그래서 넣는다면 글자마다 자동완성이 아니라 버튼을 눌렀을 때만 검색해야 합니다. Nominatim 사용 규약 원문 ↗
단계 3공모전 양식으로 결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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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PEN 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
이 수업의 최종결과물 1이 그대로 응모 원고가 되는 공모입니다. 아이디어만으로 냅니다 — 개발 완성물이 없어도 됩니다.
- 마감2026. 9. 15.(화) 18:00 — 이 페이지의 공모 넷 중 가장 먼저입니다.
- 누가대학생은 「일반부」입니다 — 학생부는 초 · 중 · 고 재학생 기준입니다.
- 무엇을응모 신청서 1부 + 개인정보 · 저작권 동의서 1부를 PDF로.
- 어디로접수 2026gyeongbuk.ax@gmail.com · 문의 shinemakers2026@daum.net — 두 주소가 다릅니다. 원고는 gmail 로 보냅니다.
- 왜 이 수업과 맞나공모 분야 넷 중 「교육 · 문화」에 문화 · 관광이, 「지역 · 공간」에 스마트 도시 · 교통이 들어 있습니다. 파트 03 제작 실습에서 만든 관광지도와 「왜 골랐는가」가 그대로 원고가 됩니다.
- 시상도지사상 · 도의장상 · 경북연구원장상 8팀 · 총상금 700만원. 2026년 12월 「경상북도 미래혁신포럼」에서 발표합니다.
- 주의타 공모전 입상작은 제외됩니다. 신청서 서식과 심사 기준은 공고문 원문에 있으니 응모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기말발표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응모신청서 쓰기 — 실습 결과를 출품작으로 양식① 작성
위 카드에서 양식①을 내려받아 채웁니다. 이 수업에서 이미 만든 것으로 대부분 채워집니다.
- [2] 아이디어작품명 · 50자 요약 · 카테고리.
- [3] 문제무엇이 불편한가 · 누가 겪는가 ·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나. 단계 2 안동 실습에서 만난 「검색해도 안 나오는 자원」이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 [4] 해결어떤 서비스이고 어떻게 작동하나.
- [5] 효과도입 전과 후가 어떻게 다른가 · 왜 경북에 맞나 · 몇 명이 혜택을 보나.
- [6] 실행비슷한 사례 · 필요한 기술 · 예상되는 어려움. 비슷한 사례는 파트 02 유럽 사례집 44건에서 고릅니다 — 홍보물이 아니라 심사용 문서라 인용의 무게가 다릅니다.
- 어려움은 솔직하게[6]의 「예상되는 어려움」은 숨기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 — 실습에서 만난 줌 15 해상도 한계처럼 도구의 한계를 아는 사람이 쓴 글로 읽힙니다.
기말발표지역문화재단 · 관광공사 · 연구원 업무수행계획서 쓰기 — 공공기관·재단 취업 지원의 실무를 익힌다 모의 PT · 그룹 평가
국가기관 · 공공기관 · 지역 재단에 지원할 때 실제로 요구되는 서류입니다. 한국관광공사 · 지역 문화재단 · 시군 관광재단의 채용 전형은 대부분 자기소개서와 함께 직무수행계획서를 받고, 면접에서도 이 문서를 놓고 묻습니다.
- 왜 지금 쓰나학기 중에 한 번 써 두면 지원 시점에 처음 마주치지 않습니다. 이 과제의 목적은 문서 한 장이 아니라 취업 실무를 미리 익히는 것입니다.
- 다른 서류와 갈리는 칸5번 「내 산출물」 하나입니다 —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미 해봤고 여기 있습니다”를 적는 자리이고, 위 실습에서 만든 안동 관광지도 · 단계 1의 도시 카드 · 공모전 출품작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 칸은 여섯★ 한 문장 · 1 기관 진단(공식 출처 URL) · 2 빈자리(관광객 관점인가 도시 관점인가) · 3 스마트관광 관점(EU 네 부문 중 선택) · 4 수행 계획(3개월 · 1년 · 3년) · 5 내 산출물 · 6 성과 지표.
- 3번과 6번이 고비3번에서 디지털화만 고르면 좁아진다는 것이 이 수업 전체의 요점이고, 6번은 방문객 총수 대신 분산을 보는 지표를 고르게 합니다.
- 쓰고 끝내지 않는다작성한 계획서로 모의 PT를 하고 그룹 평가로 피드백을 받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도 이 문서를 놓고 면접이 진행되므로, 남 앞에서 한 번 말해 본 사람과 문서만 낸 사람의 차이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 서로 볼 것 셋기관 진단이 공식 출처에 닿아 있는가 · 수행 계획이 「배우겠습니다」로 비어 있지 않은가 · 5번 산출물 칸에 실제로 보여줄 것이 있는가.
실습 1국내 스마트 도시 벤치마킹 — 용인을 본떠 내 도시로 중간시험 전 · 수업 중 실습 → 바로 발표
위 여섯 자료가 용인을 어떻게 갈라 봤는지 확인했으면, 같은 틀을 배정받은 도시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채우는 칸은 셋입니다 — WHAT 무엇을 만들었나 · PLATFORM + RESEARCH 무엇을 근거로 삼았나 · PROMOTION 어떻게 알렸나. 단순 소개가 아니라 플랫폼–근거–홍보가 이어지는 것이 보여야 하고, 칸마다 공식 출처 URL을 적습니다.
- 먼저 열어 볼 곳노란 알약 「양식과 용인 예시를 한 화면에서」가 아래 워드 넷을 웹으로 펼쳐 놓은 판입니다 — 1장 양식 → 3장 양식 → 용인 완성 예시 → 교수자 예시 안내 순으로 탭이 놓여 있습니다. 내려받기 전에 어떤 칸을 무엇으로 채우는지를 용인 실제 답안으로 먼저 보십시오. 용인은 사업명(스마트 다다익선 용인, Link&Stay)과 지금 쓰는 플랫폼명(용인관광)이 달라, 그 둘을 갈라 적는 법도 여기서 배웁니다.
- 양식 둘 중 하나만1장은 요약본, 3장은 칸을 나눠 채우는 판입니다 — 둘 중 하나만 내면 됩니다.
- 예시는 견본용인을 맡은 팀은 그대로 옮기지 말고 예시가 다루지 않은 자료를 더 찾으십시오.
- 워크시트는 듣는 것내는 것이 아니라 남의 발표를 보며 채우는 판이라 발표 도시 · 발표자 칸이 앞에 있습니다. 한 문장 요약 → 다섯 칸 구조 → 기억할 것 셋 → 여덟 항목 평가 → 한 단계 더 생각하기 순입니다.
- 평가는 40점내용 다섯에 발표 스타일 셋(아이컨택트 · 읽지 않고 말하듯 · 자기 말로 설명)을 더해 여덟 항목이고, 총점이 자동으로 더해집니다. 웹판과 DOCX 가 같으니 어느 쪽으로 받아도 됩니다.
- 낼 것은 PDF웹판에 적은 것은 브라우저에 저장돼 창을 닫아도 남지만 그 기기에만 남습니다. 페이지 위아래의 「인쇄 / PDF 저장」으로 PDF를 만들어 제출하십시오.
파트 02해외 사례 넓게 보기
국내 현장을 봤다면 이제 유럽입니다. 한국어 요약 보고서에서 출발해 → 유럽연합의 공식 공모 → 89쪽짜리 사례집 원본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같은 이름 아래 유럽이 무엇을 먼저 보는지가 드러납니다.
읽기 1개념 잡기
읽기 2한국어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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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 보르도(프랑스) · 발렌시아(스페인)
- 2022년 최종 후보 7개 도시 지도 · 수상 도시 보르도(프랑스) · 발렌시아(스페인) ↗ 1 보르도(프랑스, 수상) 2 발렌시아(스페인, 수상) 3 더블린(아일랜드) 4 류블랴나(슬로베니아) 5 베네치아(이탈리아) 6 팔마(스페인) 7 피렌체(이탈리아)
- 무엇인가 — 유럽연합이 해마다 뽑는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의 2022년 수상 도시가 프랑스 보르도와 스페인 발렌시아입니다.
보르도: 인구 약 25만 7천, 18세기 도시 경관을 간직한 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구역이 세계 최대 규모(등재 대상 347건)이고 도시 재생의 선두주자.
발렌시아: 인구 약 79만으로 스페인 세 번째로 큰 도시, 연 220만 명이 찾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곳을 보유하며 관광업 종사자가 3만 명을 넘습니다. 두 도시 모두 규모가 아니라 관리 방식으로 뽑혔습니다. - 무엇을 볼 것인가 — 기술이 아니라 접근성이 첫 번째 부문이라는 점. 이론의 네 기둥(목적지·경험·비즈니스·거버넌스)을 유럽 도시에 대입해 읽기 좋은, 드문 한국어 자료입니다.
- 보고서가 뽑은 시사점 셋 —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의 한국어 심화보고서는 두 수상 도시를 같은 네 축으로 뜯어보고 셋을 짚습니다 — 무장애 관광 인프라 등 전 계층을 향한 질적 접근성 강화, 전통 농업문화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맞춤형 앱 서비스와 ICT 융합. 심화보고서 PDF · 한국어 8쪽 ↗ 시사점 셋 펼쳐 보기 ↗
읽기 3원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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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Examples of Smart Tourism Practices in Europe — 유럽 스마트관광 관행 케이스
- 무엇인가 — 위 공모에 참가한 유럽 도시들이 실제로 한 일을 네 부문으로 분류해 모은 89쪽짜리 사례집(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발주, 2022년 3월). 분류 기준인 네 부문 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이 곧 공모의 심사 부문(Accessibility · Sustainability · Digitalisation · Cultural heritage & creativity)입니다.
- 목차만 훑어도 잡힌다 — 저소득층 접근성(보르도·카를스루에), 무장애 도시 산책로(아테네·베네치아·파도바), 무장애 해변(팔마·산세바스티안·발렌시아), 관광 흐름 분산(피렌체는 기술로, 포르투는 도시계획으로), 관광세(팔마), 알리페이 도입(류블랴나)… 사례집 PDF · European Commission 2022 · 영문 89쪽 ↗
- 인터랙티브 지도 (29개 도시) ↗ — 수도 부문 44개 사례. 부문 필터와 한글·영문 검색, 도시를 누르면 원문 번호 + 한글명 + 영어 원어가 나옵니다.
- 한국어 정리본 — 전체를 4대 영역 · 16개 중분류 · 44개 세부 항목으로 갈라 놓고 항목마다 해당 도시(브뤼헤·리보르노·퀴타히아·레겐스부르크·탐페레·브라가…)를 붙였습니다. 마인드맵은 구조를 한눈에 보기 좋고 표는 항목을 찾아 쓰기 좋아 두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 고해상도 원본은 이 두 태그로 내려받고, 화면에서 훑기만 할 때는 아래 「화면으로 보기」를 쓰십시오. 한국어 마인드맵 ⤓ 한국어 표 ⤓
- 어디에 쓰나 — 사업계획서나 리포트에 「해외 사례」를 쓸 때 이만한 원본이 없습니다. 여행자 여정과 겹쳐 읽으면 각 사례가 여정의 어느 지점을 손보는지 보입니다. 무게가 실리는 이유는 출처에 있습니다 — 이 사례들은 도시들이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공모에 제출한 신청서에서 발췌한 것이어서, 홍보물이 아니라 심사를 통과하려고 쓴 문서입니다. 부문별(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로 정리돼 있고, 위 태그의 EU 원본 페이지에는 2020~2026년판이 연도별로 올라와 있으니 인용할 때는 최신판을 쓰십시오.
읽기 4최신 회차와 또 하나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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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 탐페레(핀란드) · 녹색 선도 도시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 누가 받았나 — 스마트관광 수도 탐페레(핀란드), 녹색 선도 도시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 최종 후보 15곳 지도 ↗ 2026 수상 도시 지도 · 탐페레 · 두브로브니크 ↗
수도 부문 7곳
1 브라가(포르투갈) 2 브뤼헤(벨기에) 3 브뤼셀(벨기에) 4 제노바(이탈리아) 5 라이프치히(독일) 6 레겐스부르크(독일) 7 탐페레(핀란드, 수상)
녹색 부문 8곳
1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수상) 2 게스트란트(독일) 3 이비자(스페인) 4 라오이스(아일랜드) 5 마리아게르피요르드(덴마크) 6 마르마리스(튀르키예) 7 리빌드(덴마크) 8 타르투(에스토니아) - 어떻게 뽑히나 — 수도 12개국 32개 신청 중 7곳, 녹색 18개국 26개 신청 중 8곳. 2025년 11월 브뤼셀에서 직접 발표해 수상이 정해집니다 — 서류로 거르고 발표로 정하는 구조가 국내 공모(파트 03)와 같습니다. 최종 후보 발표 보도자료 ↗
- 담당자들의 말로 듣기 — EU 공식 팟캐스트 약 20편. 수상 발표 편과 주제별 심화(지속가능 관광 · 스마트 모빌리티 · 문화유산 · 접근성 · 온라인 리뷰의 신뢰). 문서가 결과라면 이쪽은 그 결정의 설명 — 영어 듣기 자료로도 쓸 만합니다. 팟캐스트 ↗ European Commission · smart-tourism-capital.ec.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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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유럽 녹색 선도 도시 사례집 — Green Pioneer
- 무엇인가 — 유럽연합의 또 다른 상 「Green Pioneer of Smart Tourism」(작은 도시 대상)에 참가한 도시들의 사례집. 2024 · 2025 · 2026년판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주제가 13가지 — 자연·생물다양성 보호, 에너지·자원 관리,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관광경영, 계절성 완화, 녹색관광·비즈니스, 지역사회 참여, 환경교육, 지속가능 도시개발, 이동수단·자전거·보행, 지역문화 홍보, 디지털화. 13개 분야 참여 도시 원형 도표 ↗
- 녹색 선도 도시 지도 (23개 도시) ↗ — 지속가능성 부문 전용. 아기아 나파 · 이비자 · 아지파얌 같은 작은 도시들이 유럽 전역에 흩어져 있습니다.
- 왜 한국에 쓸모 있나 — 계절성 완화와 지역사회 참여는 한국의 지역 관광이 똑같이 안고 있는 문제여서, 리포트의 비교 사례로 바로 쓰입니다.
- 한국어 정리본 — 2026년판을 13개 대분류 · 59개 사례로 정리(마인드맵 1장 + 표 2장). 사례마다 도시·국가 표기 — 두브로브니크 방문객 흐름 관리, 이비자 계절성 해결, 타르투 저배출 운송 등. 한국어 정리본 PPT 3장 ⤓
분야·도시별 한국어 마인드맵 · 표
실습 2유럽 도시 벤치마킹 발표 — 중간고사 이후 9–15주차
전반부가 국내 스마트관광도시를 갈라 보는 시간이었다면, 중간고사 뒤로는 유럽 도시를 같은 틀로 벤치마킹합니다. 팀마다 수상 도시 또는 최종후보 한 곳을 맡아 발표하고, 15주차에 전체를 종합합니다.
- 언제 무엇을9~11주 스마트관광 수도 수상도시 · 12주 Green Pioneer 수상도시 · 13~14주 최종후보 · 15주 종합.
- 발표 틀은 다섯 칸① 관광 문제 이 도시가 무엇을 안고 있었나 · ② 기술 · 서비스 무엇으로 손댔나 · ③ 관광객 · 도시 효과 무엇이 달라졌나 · ④ 4대 영역(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 중 어디에 걸리나 · ⑤ 한국 적용 가능성 경북 · 안동에 옮기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안 되나.
- 소개가 아니라 이야기도시 소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이야기여야 합니다. 이 다섯 칸은 실습 1 도시 카드의 세 갈래를 유럽용으로 늘린 것입니다.
- 근거는 위에서읽기 3의 89쪽 사례집에 도시별 원문이 있고, 읽기 4의 Green Pioneer 사례집은 작은 도시를 다룹니다.
- 인용의 무게둘 다 도시가 심사를 통과하려고 제출한 신청서에서 발췌한 것이라, 홍보물보다 인용의 무게가 다릅니다.
파트 03직접 만들어 보기 · 공모전
스마트 관광은 만들어 본 사람과 읽기만 한 사람의 거리가 유난히 큰 분야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향해 만드는지 먼저 봅니다 — 아래 공모전이 그 과녁입니다. 이 모듈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출품작으로 바꿀 수 있는 자리이며, 공식 공고 주소로 바로 연결됩니다. 그다음이 제작 실습입니다. 과녁을 알고 만들면 무엇을 남겨야 할지가 달라집니다 — 실습이 곧 응모의 모의 연습입니다.
공모전 현황표 9건 · 그 밖의 창구 3곳
공모전 현황 한눈에
| 상태 | 공모전 | 스마트관광 연계 | 접수 | 공식 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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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중 | 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 AI 전환(AX) 아이디어 교육·문화 분야에 문화·관광, 지역·공간 분야에 스마트 도시·교통 |
7. 15. ~ 9. 15. 18:00 | 경북연구원 공고 ↗공고문 PDF 3쪽 ↗ · 전용 홈페이지 ↗ |
| 접수 중 |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 관광 빅데이터 · 정책 · 서비스 | 8. 3. ~ 9. 30. 14:00 | 한국관광 데이터랩 공고 ↗ |
| 주목 |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 AI로 관광현장 문제 풀기 이벤트형 관광현장 · 관광서비스형 관광현장 2개 유형(중복 가능) |
2025년 8. 4. ~ 9. 5. 차기 회차 미확인 |
2025년 요강 · 공고문 ↗ |
| 주목 |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 공모전 | 스마트관광 ·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 제안 · 데이터 활용 사례 2개 부문 |
2026년 공고 미확인 | 2025년 공식 공고 ↗ |
| 마감 |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① 웹·앱 개발 | OpenAPI · 관광서비스 | 3. 30. ~ 5. 6. 16:00 | 투어라즈 공고 ↗ |
| 마감 |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②-1 생성형 AI 프롬프톤 | 생성형 AI · TourAPI | 5. 7. ~ 5. 20. 16:00 | 투어라즈 공고 ↗ |
| 마감 |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②-2 웹·앱 구현 | AI 아이디어 · 서비스 구현 | 7월 접수 종료 | 투어라즈 공고 ↗ |
| 마감 | 제4회 문화체육관광 AI·데이터 활용 공모전 | AI · 데이터 · 문화 · 관광 | 4. 27. ~ 6. 26. 18:00 |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 |
| 마감 |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모집 | 모집유형 5개 중 스마트관광이 첫 번째 스마트관광 · 관광데이터 · 관광인프라·공간혁신 · 체험·테마관광 · 지역특화 콘텐츠 |
3. 9. ~ 3. 25. 18:00 | 투어라즈 공고 ↗모집요강 PDF ↗ |
마감된 공고도 지워 두지 않았습니다 — 지난 회차 공고문이 다음 회차의 가장 정확한 예습이기 때문입니다. 요구 서류와 평가 기준을 미리 읽어 두면 공고가 뜬 뒤에 준비를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날짜는 2026년 회차 기준이며, 회차마다 바뀌므로 반드시 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십시오.
눈여겨볼 세 곳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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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 투어라즈(TOURAZ) ↗
회차 설계가
OpenAPI → 생성형 AI → 웹·앱 → 관광서비스로 이어집니다. ① 웹·앱 개발은 공사 OpenAPI 활용 필수, ②-1 프롬프톤은 OpenAPI + 생성형 AI 도구 결합. 올해 접수는 끝났지만 이 구조 자체가 수업 사례입니다 — 정부가 그리는 '스마트관광 인재상'이 공모 설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 공모전 ·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 2026년 공고 미확인 → 모니터링 대상. 2025년 회차는 두 부문이었습니다. ① 아이디어 제안 — 제주관광 정책에 활용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내·외국인 관광객 유입 활성화, 지역 관광 활성화,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스마트 관광 서비스 및 디지털 전환, 관광약자·노약자 등 모두를 위한 제주여행 활성화 방안 등. ② 데이터 활용 사례 — 제주관광 데이터를 연구·서비스 개발·정책 수립·업무/학업에 활용해 성과를 낸 사례: 사업 기획, 수익모델 개선, 제품·서비스 구현, 신규 서비스 개발 등. ①은 아이디어만으로 낼 수 있고, ②는 이미 해 본 일이 있어야 합니다 — 학생이라면 ①, 과제나 졸업작품으로 데이터를 써 봤다면 ②입니다. 파트 07의 제주 카드·위치 데이터 논문이 다룬 그 데이터를 직접 만질 수 있는 곳이니,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데이터부터 여십시오.
-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모집 (투어라즈 공고) ↗ 모집 유형 다섯 중 「스마트관광」이 첫 번째(이하 관광데이터 · 관광인프라·공간혁신 · 체험·테마관광 · 지역특화 콘텐츠). 트랙은 초기(예비창업자 또는 부산 3년 미만) · 성장(부산 3년 이상) · 지역상생(타 지역 3년 이상 → 부산 신규 등록 예정) 셋이고, 예비창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센터 입주 / 비상주 선택, 접수는 투어라즈(KoDATA 기업정보 등록 선행, 예비 제외). 부산 사례와 이어지는 창업 입구.
- European Capital / Green Pioneer of Smart Tourism (해외 · 도시 단위) ↗ 파트 02의 수상 도시와 사례집이 나오는 공모 자체. 도시가 신청하므로 학생이 직접 낼 수는 없지만, 신청 서류가 무엇을 묻는지 보는 것만으로 공부가 됩니다 — "내 도시가 낸다면 네 부문에 무엇을 쓸까" 가 그대로 과제입니다.
관광 창업 쪽 공모(예비관광벤처 · 지역 관광 스타트업 · 정부 R&D · 로컬크리에이터 등)는 03 · 관광벤처창업론 모듈에 층위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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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PEN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
지금 접수 중입니다 — 마감 2026. 9. 30. 14:00. 해마다 열리므로 올해를 놓쳐도 내년 회차를 겨냥할 수 있습니다.
- 무엇을 내나개발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아닙니다 — 「관광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했거나 성과를 만든 사례」를 냅니다. 코딩보다 데이터를 읽고 해석한 이야기가 무기입니다.
- 시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 총상금 2,000만원.
- 이 수업과 맞는 곳파트 01의 데이터랩이 바로 이 대회의 무대입니다. 빅데이터와 여정 분석이 그대로 응모 논리가 됩니다.
- 주의상세 요건은 공고에 붙은 공모요강 첨부파일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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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만 나가는 자리 —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
이 페이지가 말하는 것을 그대로 과제로 내는 공모입니다 — 「AI 기술을 활용한 관광 현장의 문제해결」.
- 누가국내 대학생(휴학생 포함)만 — 앞의 데이터랩 · 투어라즈 공모보다 경쟁이 좁습니다.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 참가비 없음 · 이메일 제출.
- 융합 팀에 가점2개 학과가 함께 내면 가점이 있습니다 — 관광 + 컴퓨터 · 디자인 조합.
- 분야 둘 · 중복 가능이벤트형 관광현장과 관광서비스형 관광현장. 둘 다 낼 수 있습니다.
- 떨어져도 남는 것발표평가에 오르면 전원 「스마트관광 대학생 리더스」로 임명되어 워크숍 · 실증 모니터링에 참여합니다 — 상을 못 받아도 이력이 남는 구조입니다.
- 배점이 공개돼 있다1차 서류 — 주제적합성 20 · 독창성 30 · 발전가능성 30 · 기대효과 20. 2차 발표는 여기에 발표력 10이 붙습니다.
- 그래서 무엇을 쓰나절반이 독창성과 발전가능성이라, 기술을 자랑하기보다 어떤 관광 문제를 어떻게 키워 갈 것인지를 써야 합니다. 바로 위 「그래서 무슨 말인가」 카드의 문제 → 기술 → 서비스 → 효과 순서가 그대로 답안의 뼈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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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 (한국관광공사) ↗
2024년에 열린 회차라 지금은 접수하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여기 두는 이유는 아이디어를 내면 무엇이 되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 그 결과가 바로 아래 원형 맵으로 남아 있습니다.
- 구조가 둘Section 1 아이디어 발굴은 대학(원)생 대상, Section 2 시범사업은 기술 기업 대상입니다. 학생이 볼 곳은 Section 1입니다.
- Section 1 — 무엇을세 과제 중 하나를 골라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해결 아이디어를 냅니다. 분야는 스마트 ESG · 스마트 안전 · 스마트 콘텐츠.
- 아이디어만 낸다개발도 사업자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3~5인 팀이면 됩니다 — 서류평가로 과제별 3개씩 총 9개를 뽑아 현장 발표.
- 상금총 600만원 — 최우수 300 · 우수 200 · 장려 100.
- 왜 낯익은가서류로 거른 뒤 현장 발표로 정하는 이 구조는 파트 01의 AX 경진대회, 파트 02의 EU 공모와 완전히 같습니다.
- 다음 회차를 겨냥이 모듈의 안동 실습과 도시 카드가 그대로 Section 1 원고가 됩니다.
파트 04PBL — 문제에서 출발한다
앞의 공모전들이 낼 자리를 보여줬다면, 여기서는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봅니다. 2024년 해커톤에서 뽑혀 시범사업이 된 아홉 곳이 전부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고, 그것이 이 수업이 자료를 배치한 방식이자 여러분의 과제가 가는 순서입니다.
실제 시범사업은 무엇이 되었나 — 원형 맵으로 보기 열기 ↗ 2024년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에서 뽑혀 실제 시범사업이 된 12건을 여섯 갈래로 묶었습니다 — 안전 · 콘텐츠 · 주차 · 지도 · 결제 · ESG 접근성. 누르면 갈래마다 어느 회사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펼쳐집니다(아이티비 Project Go · 피치에이아이 혼잡도 예측 · 시정 이동식 AED · 애프터워크 AI 챗봇 · 베스텔라랩 주차정보 · 다비오 축제 디지털 지도 · 딥파인 XR · 유디아이디 QR 결제 · 테이블매니저 대기관리…). 여기 있는 이유 — 위 공모전들이 아이디어를 뽑는 자리라면, 이 맵은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응모 원고를 쓰기 전에 한 번 훑으면 이미 나온 것과 아직 없는 것이 갈립니다. 선샤인 웰니스 자체 제작 · 원자료 온오프믹스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2024. 8. 2.)위 맵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원자료 → 기능 중심 압축 → 기술 · 서비스 연결. 처음에는 시범사업 자료가 기업별 · 사례별로 흩어져 있었고 박스가 좁아 글자가 겹쳤습니다. 그것을 「무슨 기능을 해결하는가」로 다시 묶고, 기술 이름 대신 그 기술이 관광 서비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로 바꿔 적은 것이 2장의 종합 맵입니다.
이 그림을 자료로 보지 말고 방법으로 보십시오. 여기서 한 일은 셋입니다.
- ① 묶는 기준을 바꿨다개별 나열을 기능 중심 분류로 — 기업 이름이 아니라 푸는 문제로 묶습니다.
- ② 길이를 줄였다긴 설명을 핵심 키워드로 압축합니다.
- ③ 말을 바꿨다기술 이름 중심을 서비스 활용 중심으로 — 「AI 이상 탐지」 → 「안전」, 「모바일 · QR 결제」 → 「결제 편의」.
PBL흩어진 사례를 앞에 두고 무엇으로 묶을 것인가를 정하는 일 — 벤치마킹 과제도, 공모전 제안서도 결국 이 작업입니다. 파트 01 단계 1에서 도시 자료를 세 갈래로 가르던 것과 같은 손놀림입니다.
여덟 장으로 봅니다 — 1~2장은 위 원형 맵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 3~8장은 여섯 갈래마다 문제 → 기술 → 서비스가 어떻게 이어지는지와 대표 사례 기업을 한 장씩 담았습니다. 좌·우로 넘겨 보십시오.
좌 · 우 버튼이나 아래 점을 누르고,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옆으로 밉니다. 그림을 한 번 누른 뒤에는 ← → 키로도 넘어갑니다 — 1~2장은 맵이 만들어진 과정과 그 결과, 3~8장은 갈래마다의 문제 → 기술 → 서비스입니다.
선샤인 웰니스 자체 제작 · 원자료 2024년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 공고 원문 ↗ · 콘테스트코리아 공고 ↗ 시범사업 12건
PBL · 문제기반학습 — 왜 이렇게 배우나, 문제에서 출발한다
아래 아홉 곳이 전부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 수업이 자료를 그렇게 배치한 것이고, 여러분의 과제도 같은 순서로 갑니다. 이런 방식을 PBL(Problem-Based Learning · 문제기반학습)이라 부릅니다 — 이름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다섯 분야는 한 공간의 층따로 있는 다섯 주제가 아니라 축제라는 한 공간을 시간으로 자른 것입니다 — 오기 전(주차) · 와서 움직일 때(지도) · 쓸 때(결제) · 사고가 날 때(안전) · 그래도 남는 사람(자유 주제).
- 순서가 거꾸로다배운 기술을 쓸 데를 찾는 것이 아니라, 막힌 데를 먼저 찾고 거기에 기술을 붙입니다. 아래 아홉 곳 중 어느 하나도 새 기술을 발명하지 않았습니다 — 이미 있던 영상인식 · 측위 · QR · 비전 AI · 키오스크를 축제라는 현장의 특정 불편에 붙였을 뿐입니다.
- 답이 교과서에 없다「안동의 무엇이 문제인가」는 찾아봐야 압니다.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조차 정해져 있지 않고, 정답이 하나도 아닙니다. 불편해 보이지만 실제 공모전과 실무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 막힌 것이 자료다막힌 곳이 바로 여러분이 찾아낸 문제이고, 응모신청서 [3]「누가 겪는가」와 [6]「예상되는 어려움」 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 기술이 없어도 시작된다「저는 개발을 못 해서요」는 이 수업에서 쓸 수 없는 말입니다. 아홉 곳이 한 일은 문제를 정확히 본 것이고, 기술은 그다음에 골랐습니다. 공모전 Section 1도 아이디어만 받습니다.
- 세 과제가 한 줄이다단계 1 도시 카드(남의 도시는 무엇을 문제로 봤나) → 단계 2 안동 실습(내 도시에 직접 적용해 본다) → 단계 3 응모신청서(그 문제를 남에게 설명한다). 따로 내는 세 과제가 아니라 같은 문제를 세 번 다르게 쓰는 것입니다.
- 과제에 쓰는 법여러분의 아이템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 — “무슨 기술을 쓸까”가 아니라 “이 현장에서 누가 어떤 순간에 곤란한가”를 먼저 적고, 그 뒤에 기술을 고릅니다. 아래 카드마다 문제가 두 줄, 해결이 두 줄인 것을 보십시오 — 벤치마킹 발표도 회사당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문장으로기술을 배우고 쓸 데를 찾는 것이 아니라, 누가 어떤 순간에 곤란한지를 먼저 적고 그 뒤에 기술을 고릅니다.
이제 아홉 곳을 하나씩 — 위 원형 맵이 무엇이 어느 갈래인가, 만화가 갈래 안의 흐름이었다면, 아래는 그 회사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가를 회사마다 끝까지 적은 것입니다. 다섯 분야 · 아홉 사업 — 축제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층위의 문제를 나눠 맡는 구조입니다. 회사명을 누르면 실제 사이트로 갑니다.
스마트 주차“차량이 몰린다”1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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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축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영상기반 주차정보 통합시스템
문제축제 기간에 방문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빈 자리를 찾아 도는 배회 차량이 인근 도로 정체와 보행자 안전 위험을 함께 키웁니다. 지하·임시 주차장은 GPS 신호가 닿지 않아 기존 내비게이션 안내가 도착 직전에 끊깁니다.
해결카메라 영상으로 주차면 점유 상태를 실시간 인식하고, 흩어져 있던 주차장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보여줍니다. GPS 음영 구간까지 커버하는 실내 측위·내비게이션으로 빈 자리까지 경로를 이어서 안내합니다.
서비스 · 워치마일 watchmile.com ↗
스마트 지도“길을 못 찾는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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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연동을 통한 지역축제 디지털 지도 및 경로 안내 서비스 / QR코드를 이용한 웹기반 관광 디지털 지도
문제축제장은 해마다 부스와 무대 배치가 바뀌는데 포털 지도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한 번 오고 마는 방문객에게 전용 앱 설치를 요구하면 실제로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교통약자는 계단·경사 정보를 미리 알 수 없어 동선을 짜기 어렵습니다.
해결API 연동으로 축제 POI를 실시간 반영하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고, QR코드를 찍으면 앱 설치 없이 바로 열리는 웹 지도를 제공합니다(언어 자동 전환). 교통약자를 위한 별도 경로 안내를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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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DEEP.FINE Spatial Crafter, DSC)
문제평면 지도만으로는 처음 온 사람이 넓은 축제 공간에서 방향 감각을 잡기 어렵습니다. 3D·AR 공간정보를 만들려면 전문 장비와 인력, 오랜 제작 기간이 필요해 단기 행사에는 쓰기 힘듭니다.
해결모바일로 공간을 촬영하는 것만으로 3D 맵을 생성하고, 노코드 편집기로 AR 콘텐츠를 배치합니다. 영상 기반 측위(VPS)로 GPS가 잡히지 않는 실내외에서도 AR 길안내와 전시 해설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 DSC dsc-web.deepfine.com ↗
스마트 결제“줄이 길어진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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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활용한 신용카드거래 및 QR주문 솔루션 「페이앱」
문제푸드트럭과 먹거리장터 상인은 카드 단말기나 POS를 갖추기 어려워 현금 거래에 머무릅니다. 결제 수단이 제한되면 계산이 느려지고, 부스 앞 대기 줄이 그대로 혼잡으로 이어집니다.
해결별도 단말기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카드 결제를 받게 하고, QR코드 기반 비대면 주문·결제로 방문객이 줄을 서지 않고 음식을 주문하도록 만듭니다.
서비스 · 페이앱 payapp.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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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매니저 대기 및 결제 솔루션
문제인기 부스와 식당 앞의 줄서기가 축제장 혼잡과 안전 문제로 번집니다. 매장은 예약과 대기 현황을 수기로 관리해 실제 대기 인원과 시간을 알기 어렵습니다.
해결예약·대기·주문을 한 화면에서 관리해 현장 운영 부담을 줄이고, 원격 줄서기로 대기 인원을 현장 밖으로 분산시키며 대기부터 결제까지 하나로 잇습니다.
스마트 안전“위험을 못 본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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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Go AI (스마트 도심 안전 이상 탐지 시스템)
문제화재, 가스 누출, 위험구역 접근 같은 상황은 관리자가 상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고 피해는 발생 자체보다 인지와 대응이 늦어지는 구간에서 커집니다.
해결CCTV 영상과 IoT 센서를 결합한 AI가 이상 징후를 자동 식별하고, 탐지 즉시 관리자·작업자 모바일로 경보를 보냅니다. 디지털 트윈 화면으로 현장 상황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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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분석 기반 혼잡도 예측 및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성과 분석·타겟팅 콘텐츠 송출 서비스
문제축제장 혼잡도는 대개 상황이 끝난 뒤에야 파악되어 사전 분산 유도에 쓰기 어렵습니다. 옥외 사이니지 안내·광고는 누가 얼마나 봤는지 측정할 방법이 없어 감에 의존합니다.
해결비전 AI로 유동인구를 익명 분석해 구역별 혼잡도를 예측하고, 그 데이터에 맞춰 사이니지에 안내·광고를 타겟 송출합니다. 시선과 체류시간으로 실제 노출 성과를 측정합니다.
자유 주제“누군가 소외된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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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이동식 AED 키오스크 (자동심장충격기 디스플레이)
문제급성 심정지는 4~5분 안에 처치해야 하는데 야외 축제장의 AED는 대개 인근 건물 안에 있습니다. 기기가 있어도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법을 몰라 목격자가 손을 대지 못합니다.
해결이동식 키오스크 형태로 AED를 축제 현장 안까지 가져와 배치하고, 디스플레이로 기기 위치를 눈에 띄게 알리며 사용법 안내를 함께 띄워 초기 대응 문턱을 낮춥니다.
※ 동명 기업이 여럿 검색되어 사업 주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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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워크
지역관광에 특화된 AI 챗봇과 말하는 캐릭터를 결합한 축제안내정보 서비스 (관광약자 대상 지능형 관광가이드)
문제축제 안내는 종이 리플릿과 유인 안내소 중심이라 장애인·노인·외국인은 정보 접근에서 밀려납니다. 안내소는 운영 시간과 대응 언어에 한계가 있고, 문자 중심 안내는 읽기 자체가 장벽이 됩니다.
해결지역관광 데이터에 특화된 AI 챗봇으로 축제 정보를 대화형으로 제공하고, 말하는 캐릭터를 결합해 음성으로 주고받게 만들어 문자와 언어 장벽을 동시에 낮춥니다.
※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파트 05책
이 그림의 12개 장 · 강의 슬라이드 내려받기 ↗ — 아래 마인드맵과 같은 순서로 짜인 12개 장의 강의 슬라이드 견본(PDF).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
- 「스마트 관광 도시」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 네 권 중 가장 먼저 나온 책(2019)이고, 처음부터 '도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부산·울산·인천 등 국내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그리고 「자료 · 해외」의 유럽 사례를 같은 틀로 견주어 읽을 때 기준이 되어 줍니다.
- 「스마트관광」 제2판 — 구철모 · 정남호 지음 · 백산출판사 ↗ 앞의 책이 도시 한 갈래였다면 이쪽은 스마트 관광 전반을 훑는 교재입니다.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가 여러 해에 걸쳐 쌓은 연구를 집대성했고, 지금은 제2판(2021. 3. 10.)입니다. 소비자 측면의 효율성·편의성에서 출발해 호텔·관광지·교통·음식 산업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 관광 생태계까지 다룹니다. 1장이 스마트 도시 · 스마트 관광 · 스마트 관광 도시의 개념을 갈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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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시대의 스마트관광도시」 — 정남호 외 16인 지음 ↗
이 목록 첫 칸 「스마트 관광 도시」(2019)의 2년 뒤 확장판 격입니다. 한 사람이 쓴 개론에서 전문가 16인이 나눠 쓴 논집으로 커졌고, 코로나19 직후의 디지털 뉴딜이 배경입니다. 세 부로 나뉩니다 — Part 1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관광도시의 가능성(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공유경제·빅데이터·인공지능), Part 2 변화 추이(온라인여행사·역사도시 현대화·정보격차·디자인 사이언스), Part 3 문제 해결과 솔루션(오버투어리즘 · 젠트리피케이션 · 재난 대응 · 인증제도).
이 모듈에서 쓸 곳 — Part 3이 특히 그렇습니다. 파트 02에서 본 유럽의 관광 흐름 분산(피렌체·포르투)과 관광세(팔마)가 한국 맥락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가 여기 있어, 리포트에서 해외 사례와 국내 논의를 잇는 다리로 쓰기 좋습니다. 「정보격차」 장은 스마트관광이 놓치는 사람들을 다루므로 EU가 접근성을 첫 부문에 둔 이유와 바로 맞물립니다. -
「스마트관광 대전환 — K-관광대국을 상상하다」 · 정남호 지음 ↗
네 권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책(2025. 12. 25.)이고, 앞의 세 권과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 AI 퍼스트 시대를 전제로 쓰였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넘어 사람을 향한 경험으로”를 내걸고, 빅데이터·인공지능이 관광산업을 바꾸는 국면에서 K-관광대국 전략을 제시합니다. 15개 Part 276쪽 — 관광 패러다임 대전환 · 스마트관광플랫폼 · 스마트관광도시 · 성숙도 모델 · 스마트모빌리티 · 경제적 파급력 · 스마트호텔 · 스마트MICE · 지속가능발전목표 · 스마트공연예술 · 스마트레스토랑 · 스마트관광의 미래.
이 모듈과 겹치는 곳 — Part 3 스마트관광도시가 파트 01의 국내 열두 도시와, Part 9 지속가능발전목표가 파트 02의 EU 네 부문과 바로 이어집니다. 저자 정남호는 「스마트관광」 제2판의 공저자이기도 해서, 같은 연구실이 4년 사이 무엇을 바꿔 말하는지를 두 책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 리포트의 「최신 동향」 문단을 쓸 때 이만한 근거가 드뭅니다.
파트 06이론 슬라이드
좌우로 넘기며 다섯 장을 훑거나, 오른쪽 「전체 펼쳐 보기」로 한 번에 읽으십시오.
보태기척도개발 5편 — 스마트관광을 어떻게 재는가
위 다섯 장이 스마트 관광이 무엇인가를 세웠다면, 이 열한 장은 그것을 어떻게 재는가로 넘어갑니다 — 여행업 · 외식업 · 컨벤션 · 숙박업 · 항공산업 다섯 편의 척도개발 연구입니다. 좌우로 넘기며 훑거나, 오른쪽 「전체 펼쳐 보기」로 한 번에 읽으십시오.
파트 07연구
국제 연구 (SSCI)
맨 위 두 편(2024 종합 · 2015 정의)을 먼저 보고, 나머지 아홉 편으로 그 사이에 무엇이 연구됐는지를 훑으십시오. 흐름이 뚜렷합니다 — 기술의 효과 측정(2020) → 개념 비판과 정리(2020~2021) → 주민·프라이버시 같은 그늘(2021~2022) → 종합과 메타분석(2023~2024).
| 연구 | 핵심 내용 | 수업·연구 활용 |
|---|---|---|
| Gursoy, Luongo, Della Corte & Sepe (2024)스마트 관광목적지 — 최근 연구 동향 개관과 앞으로의 연구 과제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15(3), 479–495 · 원문 PDF 17쪽 내려받기 ⤓ | 409편을 문헌계량으로 분석해 최근 흐름을 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경험 공동창출 · 창의성 중심으로 정리. | 여기서부터 읽으십시오 — 2020년대 연구 흐름을 한 편으로 설명하기 가장 좋고, 전문이 무료입니다공급자 · 수요자 |
나머지 10편 — 2015 정의부터 2023 메타분석까지
| 연구 | 핵심 내용 | 수업·연구 활용 |
|---|---|---|
| Gretzel, Sigala, Xiang & Koo (2015) — Smart tourism: foundations and developments스마트 관광 — 토대와 전개Electronic Markets 25, 179–188 · DOI 10.1007/s12525-015-0196-8 | 스마트 관광을 학술적으로 정의한 출발점. "관광 목적지와 산업, 관광객이 ICT에 점점 더 기대게 되면서 막대한 데이터가 가치 제안으로 바뀌는 현상" 이라고 규정하고, 기술적·비즈니스적 토대와 함께 한계와 부작용까지 짚음. | 정의를 인용할 때는 이 논문 — 공저자 Chulmo Koo(구철모)가 파트 05 「책」의 저자여서, 그림·슬라이드·책·논문이 한 갈래로 이어짐공급자 · 수요자 |
| Jeong & Shin (2020) — Tourists’ Experiences with Smart Tourism Technology at Smart Destinations and Their Behavior Intentions스마트 목적지에서 관광객이 겪는 스마트관광기술 경험과 행동 의도Journal of Travel Research | 스마트관광기술(STT)의 정보성 · 상호작용성 · 개인화가 관광 경험과 만족, 재방문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 보안·프라이버시도 함께 다룸. | 스마트관광기술의 측정 변수를 소개하기에 가장 좋음수요자 |
| Sustacha, Baños-Pino & Del Valle (2023) — The role of technology in enhancing the tourism experience in smart destinations: A meta-analysis스마트 목적지에서 기술이 관광 경험을 끌어올리는 역할 — 메타분석Journal of Destination Marketing & Management 30, 100817 | 여러 실증연구를 메타분석. 스마트기술과 관광경험의 관계를 종합하고 정보성 · 상호작용성의 중요성을 재확인. | Jeong & Shin(2020) 이후의 연구 축적을 보여주기 좋음수요자 |
| Balakrishnan, Dwivedi, Malik & Baabdullah (2023) — Role of smart tourism technology in heritage tourism developmentJournal of Sustainable Tourism 31(11), 2506–2525 | 스마트관광기술을 문화유산 관광의 경험·이미지·재방문 의도와 연결. | 문화관광 콘텐츠 · AR/VR 사례와 연결수요자 |
| Azis, Amin, Chan & Aprilia (2020) — How smart tourism technologies affect tourist destination loyalty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 STT → 기억에 남는 관광경험 → 만족 → 목적지 충성도 의 관계를 실증 분석. |
학생에게 연구모형을 보여주기에 매우 좋음수요자 |
| Baggio, Micera & Del Chiappa (2020) —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critical reflection스마트 관광목적지에 대한 비판적 성찰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 기술을 많이 쓰는 도시가 곧 스마트 관광목적지인가를 비판적으로 검토. 기술보다 조직 · 프로세스 · 목적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봄. | Smart Destination 개념 설명공급자 |
| Bastidas-Manzano, Sánchez-Fernández & Casado-Aranda (2021) —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Bibliometric AnalysisJournal of Hospitality & Tourism Research | 스마트관광 목적지 연구의 지식 구조와 연구 흐름을 문헌계량으로 분석. | 스마트관광 연구동향 소개공급자 |
| Gretzel & Koo (2021) — Smart tourism cities: a duality of place where technology supports the convergence of touristic and residential experiences스마트 관광 도시 — 기술이 관광객과 거주민의 경험을 겹쳐 놓는 이중의 장소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 26(4), 352–364 | 관광객만을 위한 스마트관광이 아니라 관광객과 주민의 경험이 겹치는 스마트 관광 도시를 제안. 오버투어리즘과 거주민 문제를 포함. |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관광의 관계공급자 · 주민 |
| Shafiee 외 (2021) —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systematic reviewTourism Review 76(3), 505–528 | 스마트관광 목적지의 구성요소 · 측정 · 성과를 체계적으로 검토. | 스마트관광 개념 정리용공급자 |
| Gong & Schroeder (2022) —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of data privacy and security research on smart tourism스마트관광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Tourism Management Perspectives 44, 101019 | 스마트관광에서의 개인정보 · 데이터 보안 · 신뢰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 | AI·빅데이터 수업의 스마트관광의 어두운 면공급자 · 수요자 |
각 행 끝의 공급자수요자 표시는 그 논문이 누구의 관점에서 쓰였는지입니다 — 공급자는 도시·목적지·기업이 관광을 관리·설계하는 쪽, 수요자는 관광객이 겪고 반응하는 쪽. 리포트에서 어느 편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 이 표시로 짝을 맞추십시오.
한국어 제목이 붙은 여섯 편이 이 수업에서 먼저 볼 논문입니다(학술적 우열이 아니라 수업 기준의 순서). 표는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초록은 무료이고 원문은 기관 구독이 필요하지만, 맨 위 Gursoy 외(2024)는 원문 PDF 전체(17쪽)가 무료이고 이 사이트에서 바로 열립니다 — 한 편만 읽어야 한다면 이것부터.
국내 연구 (KCI)
같은 주제를 한국의 맥락에서 다룬 논문들입니다. 국내 리포트라면 위 국제 논문으로 개념을 잡고, 아래로 현장을 채우는 조합이 좋습니다.
| 연구 | 핵심 내용 | 수업·연구 활용 |
|---|---|---|
| 국내 스마트관광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KCI 등재지 학술논문을 중심으로인문사회 21 · 아시아문화학술원 · DBpia | 국내에서 스마트관광을 다룬 등재지 논문들을 모아 무엇이 얼마나 연구됐는지를 정리한 연구동향 분석. | 개별 논문보다 먼저 볼 글 — 리포트의 선행연구 검토 문단의 뼈대 |
| 빅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도시 사례 분석 연구: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객 데이터를 중심으로KCI 등재 · 제주 관광객 데이터 실증 |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와 위치기반 데이터로 관광 흐름을 읽어 낸 실증 연구. | 「빅데이터」가 어떤 데이터·방법이 되는지 — 다음 모듈 「빅데이터 분석」 예습 |
|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본 국내 스마트관광의 전환 — 스마트관광 도시 성공 사례 분석과 지속 가능성의 탐구KCI 등재 · 국내 사례 분석 | 스마트관광을 스마트시티의 한 갈래로 놓고 국내 사례를 분석. | 스마트 목적지 층이 실제 도시 정책에서 다뤄지는 방식 |
| 스마트관광도시 발전을 위한 공법적 과제KCI 등재 · 공법 · 데이터 규제 | 기술이 아니라 법과 제도에서 본 스마트관광. 데이터의 활용과 보호, 공공데이터 개방, 교통·숙박 공유서비스 규제. | 스마트 거버넌스 층에 정확히 대응 — 아이디어가 법에 먼저 걸리는 이유 |
네 편이 연구동향 → 도시 정책 → 데이터 실증 → 법·제도 순으로 놓여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무엇이 연구됐나 → 어떻게 적용되나 → 무엇으로 증명하나 → 무엇이 가로막나 가 됩니다. KCI·DBpia는 초록까지 무료이고 원문은 소속 기관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파트 08국내 자료실
파트 01의 공식 플랫폼이 국내의 현장이라면, 여기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 곁에 두고 볼 보고서와 게시판.
- 한국관광 데이터랩 — 해외지사 조사보고서가 쌓이는 게시판 ↗ 파트 01 유럽 심화보고서의 원문 게시글이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의 현지 조사 자료가 쌓이는 게시판. 국가별 시장 동향·관광 트렌드 보고서가 계속 올라오고 대부분 한국어 PDF입니다 — 해외 사례를 인용할 때 영어 원문보다 여기를 먼저.
- 국제관광동향 2022년 제5호 — 세계 관광 회복 · 프랑스 관광계획 · 국제기구 소식 (PDF) ↗ 한국문화관광연구원(KCTI) 관광정책연구실이 펴내는 정기 동향 보고서. 구성은 셋 — ① 세계 관광 동향(회복 현황, 주요국 입국·출국) ② 주요국 관광 동향: 프랑스 「데스티나시옹 프랑스(Destination France)」 관광계획 ③ 국제기구 소식과 주요 발행 보고서. 위 유럽 자료와 이어지는 지점이 ②입니다 — 보르도가 속한 프랑스가 국가 차원에서 관광을 어떻게 다시 설계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①은 UNWTO의 항공 예약·여행감정(travel sentiment) 지표를 그대로 인용하는데, 웹·소셜 대화를 긍정/부정으로 합산한 이 지표야말로 다음 모듈 「빅데이터 분석」이 다루는 관광 데이터의 실물입니다. 리포트에 통계를 인용할 때 표기 형식을 배우기에도 좋은 자료입니다.
- 생성형 AI로 보는 관광 의사결정 — 전략 편 ↗ 생성형 AI(GenAI)가 관광 계획·마케팅·운영의 의사결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한 인터랙티브 자료. '전략(Strategy)' 섹션에서는 데이터·AI를 실제 관광 비즈니스 판단에 접목하는 방향을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