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00한눈에 보기한 학기 지도 · 수업 흐름 · 결과물 두 가지 — 파트 01에 들어가기 전에 전체 그림부터 봅니다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스마트 관광은 "여행에 기술을 얹는 것"이 아니라, 기술로 여행자·기업·도시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핵심은 기기가 아닙니다 — ICT와 AI로 문제를 풀고, 그 해결을 사람이 체감하며, 사회가 그 방향으로 흐르는 일입니다. 수업 목표는 셋입니다. ① 스마트 관광 도시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적 관점을 익히고, 연구 · 실무 사례를 분석하고 설명할 수 있다. ② 국내외 스마트 관광 도시 사례를 플랫폼 · 연구 · 웹 · 앱 · 이미지 · 영상 · AI 등으로 심층 탐구하고, 비교 · 대조하여 문제-해결 방식으로 벤치마킹할 수 있다. ③ 그 사례와 이론을 리포트·기획서의 근거로 쓰고, 취업 지원 서류와 발표에서 자기 산출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그 순서를 따라갑니다 — 국내외 사례로 현황을 이해하고, 책과 논문으로 이론적 관점을 갖습니다.
15주 강의계획서 — 평가 방식이 다른 두 안
평가방식 1안과제 · 발표형 — 만든 것으로 평가한다
지필시험 없이 학기 중 산출물 넷과 참여로 매깁니다. 국내 도시 발표 → 비교 발표 → 해외 사례 발표 → 기획서가 한 줄로 이어져, 앞의 결과물이 다음 과제의 재료가 됩니다.
| 평가 항목 | 비중 | 시기 |
|---|---|---|
| 출석 · 참여 | 10% | 전 주차 · 토론 기여 |
| 국내 도시 발표 | 20% | 매주 발표 피드백 |
| 중간 · 시각화된 심층 PT | 25% | 8주 · 중간시험 대체 |
| 실습 2 · 해외 사례 발표 | 20% | 강의 후반부 · 유럽 도시 벤치마킹 |
| 기말 · 최종결과물 1 · 최종결과물 2 | 25% | 16주 · 기말시험 대체 · AX 응모신청서 · 업무수행계획서 |
| 합계 | 100% |
네 걸음Ⅰ. 현장을 본다 → Ⅱ. 견준다 → Ⅲ. 벤치마킹한다 → Ⅳ. 근거로 쓴다
1안 강의계획서 ⤓ DOCX평가방식 2안시험 · 논문형 — 읽은 것으로 평가한다
KCI 논문 138편을 30회차에 나눠 읽고, 중간 · 기말 시험과 학기말 연구계획서로 매깁니다. 연구 공백을 골라 내 연구 주제를 세우는 데까지 갑니다.
| 평가 항목 | 비중 | 내용 |
|---|---|---|
| 중간고사 | 25% | 1~7주 핵심 논문 21편 — 개념 · 이론 모형 · 정책 사례 |
| 기말고사 | 25% | 9~14주 — XR · 생성형 AI · 가치평가 · 산업 적용 · 지속가능성 |
| 연구계획서 | 25% | 학기말 · A4 3~5매 — 주제 · 선행연구 · 방법론 · 기대효과 |
| 출석 및 참여 | 15% | 토론 참여 · 회차별 논문 사전 읽기 |
| 태도 | 10% | 발표를 듣는 자세 · 질문과 피드백 · 자료 준비와 제출 기한 |
| 합계 | 100% |
사례로 본다
여기로 모인다
이론으로 받친다
실습 1국내 스마트 도시 벤치마킹 → 중간국내사례 재발표중간점검 → 실습 2유럽 벤치마킹 발표 → 기말AX 응모신청서 · 업무수행계획서모의 PT
눈여겨볼 곳 셋
⑤ 도민 체감 효과에 「심사 핵심」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도입 전 vs 후를 한 사람의 「하루」로 쓰라는 주문이고, 혜택 인원은 「정확한 숫자 아니어도 OK」입니다.
② 카테고리는 열 개(생활밀착 직접 서비스 · 공간·인프라 · 정주와 교육 · 추가 영역)이고 ⑩ 자유 제안이 있어, 어디에도 안 맞으면 그 칸을 씁니다.
⑥ 단계별 추진은 시범 → 확산 → 전면 세 칸이면 충분하며 시간·비용은 추정으로 OK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파트01국내 사례 먼저 보기벤치마킹 → 경북 지역 보기 → 공모전 양식(파트 05) — 세 단계로 국내 현장을 먼저 봅니다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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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기 · 스마트관광도시 공식 플랫폼 (한국관광공사) ↗
- 무엇인가 — 이 모듈에서 배울 내용이 실제로 구현된 현장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의 공식 사이트.
- 어디를 볼 수 있나 — 울산 · 인천 · 수원 · 양양 · 경주 · 대구 · 여수 · 청주 · 남원 · 통영 · 인제 · 용인 등 선정 도시를 도시별로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 이론이 어떻게 나타나나 — 이론의 네 기둥이 여기서 네 가지 서비스가 됩니다. ① 스마트 혁신 기술(AR/XR 체험·미디어아트·방탈출 게임) ② 실속 혜택(앱 할인쿠폰·스마트 줄서기·스탬프 투어) ③ 개인맞춤 콘텐츠(취향 입력 → 맞춤 코스) ④ 편의 기능(모빌리티 예약·다국어·짐 보관·오디오/VR 가이드).
- 어떻게 쓰나 — 이론을 읽기 전에 한 도시를 골라 직접 눌러보고 오십시오. 읽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도시는 무엇을 갖추나 — 스마트관광 5대 요소 한국관광공사(2020) ↗ · 박소영 · 고주희(2024) 「여행업을 중심으로 스마트관광의 척도개발」 ↗ 재인용
KTO 포커스 6호 · 트래블테크(스마트관광도시사업) ↗
| 5대 요소 | 연계 관광요소 | 연계 기술 | 핵심가치 | 무엇을 하나 |
|---|---|---|---|---|
| 스마트 경험 | 관광콘텐츠 | AR · VR · MR · 홀로그램 | 관광매력 극대화 | 최신 기술로 자연 · 문화 · 역사 등 관광매력을 극대화 |
| 스마트 편의 | 관광인프라 | O2O · 디지털 사이니지 등 | 관광일정 관리 | 편리한 체류를 위해 식당 · 체험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고 예약 · 결제 지원 |
| 스마트 서비스 | 관광지원서비스 | 챗봇 · 로보틱스 등 | 관광품질 개선 | 다국어 · 불편신고 · 짐배송 등 관광지 현장의 불편에 신속 대응 |
| 스마트 모빌리티 | 관광교통 | 공유플랫폼 · 자율주행 · MaaS 등 | 방문범위 확대 | 공유자동차 · 수요대응형 자동차(도시 간) · 퍼스널 모빌리티(도시 안) 등 2차 교통수단 · 싱가포르 · 서울 · 헬싱키 · 부산 에코델타 비교 ↗ · MaaS 이해와 관광교통경영론 활용 — 강의자료 ↗ |
| 스마트 플랫폼 | 관광정보 | AI · Data Analytics 등 | 관광정보 공유 | 스마트관광도시 안의 여러 서비스를 등록 · 이용하고, 그 기록을 모아 공유 |
교수자 대본 보기 — 약 2분 ↗
위에서 본 열두 도시를 다시 떠올려 보십시오. 인천의 AR, 수원의 타임슬립, 양양의 서핑 시티, 울산의 고래 — 겉보기엔 다 다른 사업 같지만, 사실은 이 다섯 상자 가운데 하나에 들어갑니다. 이 표는 한국관광공사가 2020년에 정한 바로 그 다섯 상자입니다.
오각형을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읽어 보십시오. ① 스마트 경험은 AR·VR처럼 콘텐츠 자체를 바꾸는 기술, ② 스마트 편의는 예약·결제처럼 일정을 관리해 주는 기술, ③ 스마트 서비스는 챗봇·로보틱스처럼 현장의 불편을 줄이는 기술, ④ 스마트 모빌리티는 도시 안팎을 이동시키는 기술, ⑤ 스마트 플랫폼은 이 모든 기록을 모으고 공유하는 기술입니다. 다섯이 서로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어느 하나만 갖췄다고 스마트관광도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표를 자세히 보면 빠진 것이 있습니다. 「보안」도 「신뢰」도 다섯 상자 어디에도 이름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반면 아래 02-2에서 볼 여행업·외식업·숙박업·항공산업·컨벤션 다섯 편의 척도개발 논문은 실제 관광객을 조사해 만든 척도인데, 여기엔 거의 매번 신뢰성 혹은 보안성이 독립된 요인으로 등장합니다 — 항공산업은 보안성이 다섯 요인 중 하나일 정도입니다. 정부가 도시에 요구하는 기준(공급자 관점)과 관광객이 실제로 중요하게 느끼는 것(수요자 관점) 사이에 이런 간극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십시오 — 02-2에서 이 표로 다시 돌아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 이 표는 「도시가 갖춰야 할 것」의 목록이고, 아래에서 볼 여덟 요인 척도는 「관광객이 실제로 느끼는 것」의 목록입니다. 같은 스마트관광을 공급자와 수요자, 두 자리에서 보는 셈입니다.
02-2 산업별 척도의 여덟 요인(편의성 · 스마트인프라 · 정보성 …)이 관광객이 느끼는 품질이라면, 5대 요소는 도시가 갖추는 영역입니다 — 아래 02-3 「적용」과 이어 보십시오.
중간고사 대체 과제「문제」를 찾아, 개선(혁신) 사례를 사진으로 보여준다 — 시각화된 심층 PT
무엇을 — 내가 발표한 PT를 다시 폅니다. 말로 읽고 끝나던 발표를 눈으로 보여 주는 발표로 바꿉니다. 모든 장을 문제(이슈)의 관점 → 해결의 관점으로 풀어 갑니다 — 이 도시에 무엇이 문제였고, 스마트관광이 그것을 어떻게 풀었는가.
- ① 장마다 사진PT 장마다 문제 개선(혁신 전 후) 사진을 넣습니다. 앱 · 웹 화면 캡처, 현장 사진, 안내판 · 키오스크.
- ② 줄글 → 그림줄글을 그림 · 사진으로 제시합니다 — 모든 단어를. 전 · 후를 나란히 놓을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문제 장면 → 해결 장면.
- ③ 증거 연구관련 연구를 근거로 넣습니다 — 이 문제가 실제로 있다는 것, 이 해결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논문으로 받칩니다.
- ④ 8요인 점수마지막 장에 내 도시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평가합니다 — 척도의 8요인 × 1~5점으로 매기고 비교 도시와 나란히 놓아, 잘하는 것 · 부족한 것 · 개선 제안을 한 줄씩 적습니다. 참도시 8요인 점수표 — PT 한 장 양식 ↗도시 5대 요소 점수표 — PT 한 장 양식 ↗ 도시 심층탐색 · 평가 워크북 ↗
어떻게 — 두 번에 걸쳐, 국내외 스마트 관광 도시 사례를 플랫폼 · 연구 · 웹 · 앱 · 이미지 · 영상 · AI 등으로 심층 탐구합니다(목표 ②). 플랫폼에 접속하고 앱을 내려받고, 연구 · 웹 · 영상을 찾고 AI를 써서 사진과 연구를 모읍니다. 바로 아래 알약 넷이 이론의 틀입니다.
제출 — 직접 PT를 제출합니다. 사진을 넣은 PT를 들고 옵니다. 발표 — 강의 후반부에 이 PT로 발표합니다.
미리 알림 — 기말시험은 AX 양식 작성 ↓으로 대신합니다 — 응모신청서 4~8쪽 · 웹에서 바로 쓰기 ↗(경북 한정). 날짜별 진도는 주간 수업 운영 · 학생 발표 배정 ↗ 표에 있습니다.
언제 · 얼마로선정 시기 · 재원
2020 시범 → 2021 확산 → 2022 다지역 → 2023 3년형. 국비 35억(이후 최대 45억) + 지방비 1:1 이상 — 정부가 전액 낸 사업이 아닙니다. 도시 카드 「왜 만들었나」의 근거. 뒤쪽 분석 프롬프트 20으로 내 도시를 정책 · 기술 · 서비스 · 데이터 · 성과 · 지속가능성 여섯 관점에서 묻습니다. ⤓ PPTX
무엇을 · 어떻게도시별
「어디」 「언제 · 얼마로」 다음은 「무엇을 · 어떻게」 — 열두 도시를 WHY · WHERE · PLATFORM · SMART · EXPERIENCE · VALUE · LIMIT 일곱 질문 한 틀로 — 16장. 도시마다 「발표자 렌즈」, 끝에 한눈에 비교표. ⤓ DOCX 외운 게 맞는지는 옆 주관식 퀴즈로 바로 확인.
어떤 질문으로분석 프롬프트 20
① 프롬프트 한눈에 ↗② 만화 · 쉬운 이해 ↗③ 좌 이미지 · 우 복사 ↗
학생들이 발표를 만들 때 쓴 질문 스무 개. ① 포스터로 훑고 · ② 만화로 쉽게 이해하고 · ③ 복사 단추로 씁니다 — ○○에 내 도시를 넣어 바로, 과제할 때는 ③.
어떤 관점으로관점별
일곱 관점 만화 ↗일곱 관점 8장 ↗그림 + 프롬프트 ↗
정책 · 기술 · 관광객 경험 · 산업 생태계 · 데이터 · 성과 · 지속가능성 — 만화는 쉽게 읽는 자료, 8장은 보는 개요, 그림 + 프롬프트는 원고에 옮길 문장을 쓰는 자료.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보고 → 고르고 → 낸다 · 1 · 2는 이 아래, 3은 파트 05
세 단계는 따로 읽는 자료가 아니라 한 줄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용인에서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보고(단계 1), 안동에서 내가 다룰 자리를 고른 뒤(단계 2) — 둘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 그 결과를 파트 05 공모전 양식에 옮겨 적으면(단계 3) 그대로 응모 원고가 됩니다. 학기 과제와 출품작이 같은 산출물이 되는 셈입니다.
- 벤치마킹바로 아래 용인 여섯 자료를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로 갈라 봅니다. 한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근거로 삼았고, 어떻게 알렸는가 — 이 세 칸이 그대로 응모 원고의 뼈대가 됩니다.
- 경북 지역 보기예: 안동자기 고향이나 맡은 경북 시 · 군을 하나 고릅니다 — 아래 자료는 안동을 예시로 든 것입니다. 그 시 · 군의 관광 포털과 공식블로그에서 시가 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실습 페이지 ↗에서 담당 읍면동의 관광자원 세 곳을 찍습니다. 「왜 골랐는가」가 핵심입니다.
- 공모전 양식으로 결과 만들기파트 05에서찍은 지도와 선정 이유를 파트 05 공모전 카드의 양식① 응모신청서에 옮겨 적고, 양식②에 서명해 PDF 두 장으로 냅니다. 개발 완성물은 필요 없습니다.최종결과물 1 · AX 응모신청서최종결과물 2 · 업무수행계획서
왜 이 순서인가
- 먼저 만들게 하면 무엇을 만들지 몰라 멈춥니다 → 단계 1이 틀을 줍니다
- 보기만 시키면 남의 도시 요약으로 끝납니다 → 단계 2가 손을 움직이게 합니다
- 만들고 끝내면 학점으로만 남습니다 → 단계 3(파트 05)가 밖으로 나가는 출구를 냅니다
단계 1벤치마킹
스마트관광 도시 사례 — 용인 참고 웹사이트 6
열두 도시 중 한 곳만 끝까지 따라가 보면 나머지가 보입니다. 용인을 골랐습니다 —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가 모두 공개돼 있어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근거로 삼았고, 어떻게 알렸는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드문 사례입니다.
- 도시를 가른 세 갈래 — 플랫폼 · 연구 · 홍보→도시 카드의 세 칸 — WHAT · PLATFORM+RESEARCH · PROMOTION
-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 “한 번의 터치로 연결되고, 특별한 경험으로 머무르는 당신의 스마트 용인가이드” — 사업이 스스로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십시오.
- 용인특례시 용인관광 공식 포털 ↗ 시가 직접 운영하는 용인 스마트관광플랫폼. 위 공사 소개가 설명이라면 이쪽이 실물입니다.
- 인포그래픽 제21호 — 용인 남부권, 여행자가 선택한 미래 관광지 ↗ 용인시정연구원(YRI). 데이터를 한 장으로 요약하는 형식 자체가 리포트에 쓸 만한 본보기입니다.
- 기본연구 — 용인형 웰니스(Y-Wellness) 관광상품 및 프로그램 개발 ↗ 용인시정연구원 [YRI_2021-기본02], 원문 PDF 공개. 모듈 11 「웰니스 관광」과 바로 이어집니다 — 지자체가 웰니스를 관광상품으로 설계한 실제 보고서입니다.
- 일상에 ㅇㅇ을 더하면? 즐거움이 찾아온다! | 용인 관광홍보영상 CF편 ↗ 용인시 공식 채널 조아용TV. 모듈 06 「영상 홍보 제작 실습」의 지자체 실물 견본으로 보십시오.
- 용인특례시, ‘용인관광플랫폼’ 본격 운영… “클릭 한 번으로 여행 완성” ↗ 머니투데이 2026. 4. 24.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접속만으로 쓰게 만든 점이 기사의 핵심입니다.
단계 2경북 지역 보기 (예: 안동)
실습 1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실습 — 안동시 우리가 만들 차례
용인이 남의 도시가 이미 만든 것이라면, 안동은 여러분이 만들 도시입니다. 같은 구조를 같은 방법으로, 규모만 줄여 직접 해 봅니다 — 만드는 자리는 바로 아래입니다 — 이 절 끝의 실습 접기를 펴면 안내서와 실습 페이지가 있습니다.
① 만드는 법을 읽는다 · 안내- 안동 용상동 스마트 관광지도 만들기 — ChatGPT 실습 안내 ↗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학생은 무엇을 하나 → 어떤 사이트를 쓰나 → 눌러보는 예시 지도 순서로 따라가는 안내서입니다. Ctrl + F가 무슨 뜻인지부터 시작하니 처음이어도 됩니다.
- 안동시 스마트 관광지도 만들기 — 실습 페이지 ↗ 읽었으면 여기서 직접 만듭니다. 지도를 눌러 좌표를 찍고 이름과 이유를 적으면 됩니다. 편집기도 코딩도 필요 없습니다.
- 안동관광 공식 포털 ↗ 안동시가 운영하는 관광 창구. 용인의 용인관광 공식 포털과 나란히 놓고 무엇을 앞세웠는지 견줘 보십시오 — 같은 자리를 두 도시가 어떻게 다르게 채웠는지가 드러납니다.
- 안동시 공식블로그 ↗ 시가 지금 무엇을 알리고 있는지가 가장 빨리 올라오는 곳. 관광자원을 고를 때 “시가 밀고 있는 것”과 “내가 찾아낸 것”을 갈라 보면 고른 이유가 선명해집니다.
실습 2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 안동시 관광지도 만들기배경 지도 고르기 · 관광자원 찍기 · 도구의 한계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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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실습 — 안동시 관광지도 만들기
- 무엇을 하나 — 배경 지도를 고르고, 관광자원을 찍고, 도구의 한계를 잽니다. 편집기도 코딩도 필요 없습니다 — 지도를 클릭해 위치를 찍고 오른쪽에 이름과 고른 이유를 적으면 끝입니다. 적은 내용은 브라우저에 저장돼 창을 닫았다 열어도 남아 있고, 다 되면 「제출용 글 복사」 한 번으로 과제 형식이 만들어집니다.
- 산은 우리가 그리지 않았다 — 배경의 산 음영은 실측 고도자료를 음영 처리해 둔 것을 불러온 것입니다. 그린 것도, AI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주소는 이것입니다 —
server.arcgisonline.com/ArcGIS/rest/services/Elevation/World_Hillshade/MapServer/tile/{z}/{y}/{x}끝의 세 숫자가 곧 좌표여서, 안동을 보려면13/3200/7026을 넣습니다. 제공처가 밝힌 출처는 Esri · Vantor · Airbus DS · USGS · NGA · NASA · CGIAR 등이고, 같은 문서에 “global coverage down to a scale of ~1:72k”라는 확대 한계도 적혀 있습니다(아래 ③의 근거). 지형도는 OpenStreetMap 기여자 · SRTM의 자료를 OpenTopoMap(CC-BY-SA)이 그린 것입니다. World Hillshade 원본 설명 · 이용조건 ↗ OpenTopoMap 표기 규정 ↗
파트 01의 열두 도시가 한 일과 구조가 같습니다 — 인천도 수원도 지도를 만들지 않았고, 가져다 쓰고 그 위에 콘텐츠를 얹었습니다. 학생이 만드는 것은 지도가 아니라 그 위에 얹는 이야기입니다. - 한계가 스스로 말한다 — 산 음영을 켠 채 줌 15 이상으로 확대하면 경고가 뜹니다. 한국 지역은 3~4km 범위가 상한이고 그 아래로는 원본 해상도가 없어 뭉개집니다. 도구를 쓰는 법보다 도구의 한계를 아는 법이 오래 갑니다.
- 무엇으로 평가하나 — 지도가 예쁜지, 코드를 짰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관광자원 세 곳을 「왜」 골랐는가 · 출처를 밝혔는가 · "왜 더 확대하지 않았나"에 답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바로 아래 데이터랩 경진대회가 요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개발 실력이 아니라 데이터를 읽고 해석한 이야기.
- 지역 고르기 — 실습 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안동시 24개 읍면동이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의 센서스용 행정구역 경계(2025년 2분기)에 수록된 그대로여서, 각자 하나씩 맡아 나눠 갖기 좋습니다. 더 정확한 경계선이 필요하면 통계지역경계 → 센서스용 행정구역 경계 → 읍면동 순서로 내려받으면 되는데, 첫 실습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 관광 동선은 행정경계를 넘나들어서, 경계선이 오히려 학생을 자기 동 안에 가둡니다. 리포트나 공모전처럼 근거가 필요한 산출물에서만 쓰십시오.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 ↗
- 상업판은 이렇게 만든다 — 여러분이 만드는 것의 어른 버전입니다. ㈜노블전자지도(노블애드)가 다도라라는 플랫폼으로 지자체 전자지도를 만듭니다. 눈여겨볼 것은 같은 엔진에 콘텐츠만 갈아 끼운다는 점입니다 — 용인시판과 용인교육청판이 주소만 다르고 구조는 같습니다. 배경 지도는 Mapbox를 가져다 쓰고, 자산은 그 위에 얹은 콘텐츠입니다. 실습에서 우리가 한 것과 완전히 같은 구조이며, 규모만 다릅니다. 열어서 “이 회사가 판 것은 지도인가, 콘텐츠인가”를 물어보십시오. 용인시 전자지도 ↗ 용인교육청 전자지도 ↗ ㈜노블전자지도 노블애드 ↗
- 장소를 이름으로 찾기 — 지도를 눈으로 뒤지는 대신 “안동 하회마을”처럼 이름을 넣어 좌표를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지오코딩이라 합니다. 실제로 넣어 본 결과입니다 — 하회마을
36.53903, 128.51809· 도산서원36.72722, 128.84353· 월영교36.57663, 128.76089. 다만 검색해서 안 나오는 곳은 아직 아무도 지도에 올리지 않은 곳입니다 — 그 빈자리를 찾아내는 것이 오히려 이 수업의 목표에 가깝습니다.지오코딩 서비스 넷 비교 —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나
이 표는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확인한 것·못 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자료를 인용할 때 지켜야 할 태도를 표 자체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 확인하지 않은 것은 확인하지 않았다고 씁니다.
서비스 키 한국 지명 확인 방법과 결과 Nominatim (OSM) 불필요 안동 5건 전부 정확 키 없이 직접 호출. 하회마을·시청·도산서원·월영교·안동역 모두 좌표와 도로명주소 반환. 오픈소스 osm-search/Nominatim(GPL-3.0, ★4,420)Photon (komoot) 불필요 안동 4건 전부 정확 키 없이 직접 호출. Nominatim과 같은 좌표가 나왔습니다 — 둘 다 OpenStreetMap 자료를 쓰기 때문입니다. 오픈소스 komoot/photon(Apache-2.0, ★2,990)카카오 로컬 API 필요 확인 못 함 키 없이 호출하니 HTTP 401· “cannot find Authorization : KakaoAK header”. 키가 없어 정확도는 재 보지 못했습니다VWorld 지오코더 필요 확인 못 함 키 없이 호출하니 PARAM_REQUIRED· “필수 파라미터인 key가 없어서 요청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운영. 정확도 미측정수업에는 키가 필요 없는 두 가지가 맞습니다 — 학생마다 키를 발급받게 하는 순간 실습이 무너집니다. 다만 공짜에는 규약이 붙습니다. Nominatim은 규정을 문서로 밝혀 두었습니다(원문) — “No heavy uses (an absolute maximum of 1 request per second). Provide a valid HTTP Referer or User-Agent identifying the application”, 그리고 앱이 주기적으로 보내는 요청은 대량 지오코딩으로 간주해 강하게 권장하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그래서 넣는다면 글자마다 자동완성이 아니라 버튼을 눌렀을 때만 검색해야 합니다. Nominatim 사용 규약 원문 ↗
기말발표지역문화재단 · 관광공사 · 연구원 업무수행계획서 쓰기 — 공공기관·재단 취업 지원의 실무를 익힌다 모의 PT · 그룹 평가
- 왜 지금 쓰나공공기관 · 지역 재단 채용에서 실제로 받는 서류입니다 — 관광공사 · 문화재단 · 관광재단은 자기소개서와 함께 직무수행계획서를 받고, 면접도 이 문서로 묻습니다. 학기 중에 써 두면 지원 시점에 처음 마주치지 않습니다.
- 칸은 여섯★ 한 문장 · 1 기관 진단(공식 출처 URL) · 2 빈자리(관광객 관점인가 도시 관점인가) · 3 스마트관광 관점(EU 네 부문 중 선택 — 디지털화만 고르면 좁아진다) · 4 수행 계획(3개월 · 1년 · 3년) · 5 내 산출물(“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미 해봤고 여기 있습니다” — 안동 관광지도 · 도시 카드 · 공모전 출품작. 실제로 보여줄 것이 있는가) · 6 성과 지표(방문객 총수 대신 분산을 보는 지표).
- 쓰고 끝내지 않는다작성한 계획서로 모의 PT를 하고 그룹 평가로 피드백을 받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도 이 문서를 놓고 면접이 진행되므로, 남 앞에서 한 번 말해 본 사람과 문서만 낸 사람의 차이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실습 1국내 스마트 도시 벤치마킹 — 용인을 본떠 내 도시로 중간시험 전 · 수업 중 실습 → 바로 발표
위 여섯 자료가 용인을 어떻게 갈라 봤는지 확인했으면, 같은 틀을 배정받은 도시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채우는 칸은 셋입니다 — WHAT 무엇을 만들었나 · PLATFORM + RESEARCH 무엇을 근거로 삼았나 · PROMOTION 어떻게 알렸나. 단순 소개가 아니라 플랫폼–근거–홍보가 이어지는 것이 보여야 하고, 칸마다 공식 출처 URL을 적습니다.
- 먼저 열어 볼 곳노란 알약 「양식과 용인 예시를 한 화면에서」가 아래 워드 넷을 웹으로 펼쳐 놓은 판입니다 — 1장 양식 → 3장 양식 → 용인 완성 예시 → 교수자 예시 안내 순으로 탭이 놓여 있습니다. 내려받기 전에 어떤 칸을 무엇으로 채우는지를 용인 실제 답안으로 먼저 보십시오. 용인은 사업명(스마트 다다익선 용인, Link&Stay)과 지금 쓰는 플랫폼명(용인관광)이 달라, 그 둘을 갈라 적는 법도 여기서 배웁니다.
- 양식 둘 중 하나만1장은 요약본, 3장은 칸을 나눠 채우는 판입니다 — 둘 중 하나만 내면 됩니다.
- 예시는 견본용인을 맡은 팀은 그대로 옮기지 말고 예시가 다루지 않은 자료를 더 찾으십시오.
- 워크시트는 듣는 것남의 발표를 들으며 채우는 판 — 요약 → 다섯 칸 → 기억할 것 → 평가 → 더 생각하기.
파트02이론 슬라이드네 갈래로 — 개념 → 측정 → 적용 → 수용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02-1스마트 관광이란 — 무엇인가
좌우로 넘기며 다섯 장을 훑거나, 오른쪽 「전체 펼쳐 보기」로 한 번에 읽으십시오.
02-2척도개발 5편 — 무엇으로 · 어디를 · 어떻게 재나
위 다섯 장이 스마트 관광이 무엇인가를 세웠다면, 아래 열 장은 그것을 어떻게 재는가로 넘어갑니다 — 여행업 · 외식업 · 컨벤션 · 숙박업 · 항공산업 다섯 편의 척도개발 연구입니다. 좌우로 넘기며 훑거나, 오른쪽 「전체 펼쳐 보기」로 한 번에 읽으십시오.
산업별 적용
① 무엇으로 재나 — 다섯 산업의 여덟 요인
①-3 키워드 개념 구체화 — 문항을 다듬는 과정 진한 글씨는 남은 문항, 연한 글씨는 걸러진 문항
Nvivo 내용분석(1차 문항) → FGI · 전문가 의견조사 → 남은 문항 → 신뢰도 · 타당도 검증 → 최종 척도
여행업 25 → 19박소영 · 고주희(2024) 〈표 2〉 → 〈표 4〉
| 요인 1차 → 최종 | 번호 | 문항 |
|---|---|---|
| 기술통합성5 → 5 | x1 | 모바일앱은 교통 · 숙박 · 항공 · 식당 등을 이용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
| x2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관광지 정보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 |
| x3 | 모바일앱이나 태블릿으로 호텔 예약이 가능하다 | |
| x4 | 가상현실(VR) · 증강현실(AR)로 관광지 전반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다 | |
| x5 | 모바일앱이나 태블릿으로 맞춤형 여행 패키지를 구성할 수 있다 | |
| 편의성4 → 4 | x6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여행 정보를 검색하는 데 시간 제약 없이 쓸 수 있다 |
| x7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그 여행지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쉽게 쓸 수 있다 | |
| x8 | 인터넷이 연결되면 여행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실시간 여행정보)에 접속하기 쉽다 | |
| x9 | 인터넷이 연결되면 여행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연락 · 문의 채팅 등)에 원활하게 접속된다 | |
| 정보성4 → 4 | x10 | 여행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 x11 | 여행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관광명소 등의 위치 찾기 정보를 제공한다 | |
| x12 | 여행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실시간 정보(항공편 지연 · 날씨 · 교통)를 제공한다 | |
| x13 | 여행사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그 여행지의 리뷰 등 정보를 제공한다 | |
| 스마트인프라6 → 3 | x14 | 온라인으로 항공편 · 호텔 · 렌터카 등을 예약 · 결제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
| x15 | 현재 위치를 파악해 주변 여행정보(관광명소 · 식당 · 숙박시설 등)를 확인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 |
| x16 | 여행업체가 제공한 여행 플랫폼에서 여행목적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 |
| C1 | 온라인에서 AR/VR로 여행목적지를 체험할 수 있다 빠짐 | |
| C2 | 여행업체가 제공한 여행정보는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빠짐 | |
| C3 | 항공편 · 호텔 · 렌터카 예약 · 결제 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다 빠짐 | |
| 신뢰성6 → 3 | x17 | 여행업체에 제공한 내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확신한다 |
| x18 | 여행업체가 제공하는 정보(여행일정 · 현지상황 · 호텔정보 등)는 정확하고 최신이다 | |
| x19 | 여행업체의 예약 시스템(항공편 · 호텔 · 여행일정 등)은 안정적이다 | |
| C4 | 여행업체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믿을 만하다 빠짐 | |
| C5 | 여행업체의 플랫폼은 안정적이다 빠짐 | |
| C6 | 여행업체가 제공하는 스마트서비스를 신뢰한다 빠짐 |
외식업 28 → 25박소영 · 이보연(2024) 〈표 1〉 → 〈표 4〉
| 요인 1차 → 최종 | 번호 | 문항 |
|---|---|---|
| 기술통합성7 → 7 | x1 | 외식업체의 위치를 찾고자 할 때 모바일이나 태블릿 이용이 가능하다 |
| x2 | 메뉴, 가격, 예약 등은 모바일과 태블릿에서 가능하다 | |
| x3 | 식당방문 전 미리 메뉴예약과 주문을 위해 예약시스템으로 가능하다 | |
| x4 | 카드계산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가능하다 | |
| x5 | 주문과 결제는 키오스크로 가능하다 | |
| x6 | 이 식당의 특별한 내용에 대해 리뷰 작성은 모바일로 가능하다 | |
| x7 | 외식업체의 다양한 정보확인은 QR코드로 가능하다 | |
| 편의성5 → 4 | x8 | 외식업체를 검색하는데 시간적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 x9 | 외식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
| x10 | 외식업체에서 제공하는 스마트관광서비스에 접속하기 용이하다 | |
| x11 | 외식업체에서 제공하는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원활하게 접속이 된다 | |
| 외식업체에서의 스마트관광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빠짐 · 전문가 이견 | ||
| 정보성5 → 4 | x12 | 외식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외식을 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 x13 | 외식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외식업체의 위치 찾기 정보를 제공한다 | |
| x14 | 외식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메뉴, 가격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 |
| x15 | 외식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해당 외식업체에 대한 리뷰 등을 제공한다 | |
| 외식업체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외식업체의 위치는 정보검색에 잘 나타나 있다 빠짐 · 전문가 이견 | ||
| 스마트인프라5 → 4 | x16 | 모바일앱은 예약, 주문, 결제를 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다 |
| x17 | 키오스크에서 주문한 내용은 완료시에 모바일로 알림설정이 되어있다 | |
| x18 | 키오스크에서 주문하여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
| x19 | AR, VR기술을 통해 메뉴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
| AR, VR기술을 통해 메뉴의 맛을 짐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빠짐 · FGI 「애매」 6명 중 4명 | ||
| 신뢰성6 → 6 | x20 | 외식업체를 이용하면서 제공한 나의 개인정보는 보안이 철저하다고 생각한다 |
| x21 | 외식업체를 이용하면서 제공한 나의 결제정보는 유출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 |
| x22 | 외식업체에서 제공하는 예약시스템은 안정성과 일관성이 있다 | |
| x23 | 외식업체에서 제공한 리뷰는 투명하고 공정하다고 확신한다 | |
| x24 | 외식업체에서 제공하는 스마트주문 시스템은 안정성과 일관성이 있다 | |
| x25 | 외식업체에서 제공하는 결제시스템은 안정성과 일관성이 있다 |
여행업은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에서 셋씩, 외식업은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에서 하나씩 걸러졌습니다. 외식업은 논문이 이유를 적었습니다 — FGI에서 「AR · VR로 맛을 짐작」은 애매하다(6명 중 4명 동의),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에서 「언제든지 이용」 · 「위치는 정보검색에 잘 나타나 있다」에 이견, 다시 토론해 8인 모두 셋을 빼기로 했습니다(박소영 · 이보연, 2024, 67쪽). 이 25문항은 요인분석을 거쳐 최종 20문항(5요인 × 4)이 됩니다. 여행업의 여섯은 남은 문항과 겹치거나(C1 ↔ x4 · x16, C2 ↔ x2, C3 ↔ x14) 「믿을 만하다 · 신뢰한다」처럼 막연한 문장입니다. 척도개발은 문항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겹치는 것과 막연한 것을 빼서 재는 말을 또렷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교수자 대본 보기 — 약 1분 30초 ↗
이 표부터는 산업별 척도를 실제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들여다봅니다. 위 화살표를 보십시오 — Nvivo로 관광객이 남긴 글을 묶어 1차 문항을 뽑고, 포커스그룹과 전문가 의견조사를 거쳐 문항을 줄이고, 마지막에 신뢰도 · 타당도 검증을 통과한 것만 최종 척도가 됩니다.
왼쪽 여행업을 보십시오. 25문항에서 19문항으로 줄었는데, 스마트인프라와 신뢰성에서 각각 셋씩 빠졌습니다. C로 시작하는 빠진 문항들을 읽어 보면 이유가 보입니다 — 「AR·VR로 체험할 수 있다」는 남은 x4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x16과 겹치고, 「믿을 만하다」·「신뢰한다」는 무엇을 묻는지 막연합니다.
오른쪽 외식업은 28문항에서 25문항으로 줄었는데, 이 논문은 특이하게 빠진 이유를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포커스그룹 여섯 명 중 넷만 동의한 「AR·VR로 맛을 짐작한다」는 애매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전문가 여덟 명이 다시 모여 토론한 끝에 세 문항을 뺐습니다.
두 업종에서 공통으로 배울 점은, 척도개발이 문항을 늘리는 작업이 아니라 겹치는 것과 막연한 것을 가려내 재는 말을 또렷하게 만드는 작업이라는 것입니다.
숙박업 — 키워드에서 문항까지 박소영(국립부경대) · 이보연(제주한라대)(2025)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숙박업을 중심으로」 · 《한국외식산업학회지》 21(4), 105–119 · KCI 등재 · DOI 10.22509/kfsa.2025.21.4.007 ↗
내용분석으로 키워드(코드)를 모아 빈도를 센다 → 연관성이 높은 다섯 구성요소만 남긴다 → 구성요소마다 측정항목을 쓴다
구성요소 도출 8 → 5키워드 빈도 · 연관성 수준
| 구성요소 | 주요 키워드(코드) | 빈도 | 연관성 | 도출 |
|---|---|---|---|---|
| 정보성 | 위치안내 · 주변정보 · 실시간정보 · 모바일안내 | 85 | 높음 | ● |
| 스마트인프라 | 모바일예약 · 비대면체크인 · 키오스크 · QR코드 | 72 | 높음 | ● |
| 편의성 | 간편결제 · IoT · 객실 내 스마트락 · 자동조명 | 67 | 중간 이상 | ● |
| 개인화 | 맞춤서비스 · 선호기반추천 · 이력기반(AI) 서비스 제안 | 54 | 중간 | ● |
| 상호작용성 | 채팅상담 · 실시간응답 · AR 안내 · 후기공유 | 51 | 중간 | ● |
| 운영 효율성 | 스마트청소 · 자원관리 · 자동운영 시스템 | 21 | 낮음 | ○ |
| 지속가능성 | 친환경시스템 · 에너지절감 · 스마트조명절전 | 19 | 낮음 | × |
| 보안성 | 생체인식 · 얼굴인식도어락 · 데이터보안 | 9 | 매우 낮음 | × |
● 도출 · ○ · × 는 논문 표의 「도출 여부」 표시 그대로입니다. 빈도 50 이상 다섯이 구성요소가 되고, 운영 효율성 · 지속가능성 · 보안성은 빠졌습니다.
측정항목 19구성요소 다섯 · x1~x19
| 구성요소 | 번호 | 측정항목 |
|---|---|---|
| 정보성Information Provision | x1 | 숙박업소는 주변 관광지나 맛집 정보를 잘 제공해준다 |
| x2 | 숙소 이용 방법 및 편의시설 정보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다 | |
| x3 | 다양한 언어로 관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
| x4 | QR코드, 앱 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 |
| 스마트인프라Smart Infrastructure | x5 | 숙박업소에 키오스크, 스마트키 등 스마트 기술이 잘 갖춰져 있다 |
| x6 | 객실 내 IoT 기기(조명, 냉난방 등)가 스마트하게 제어된다 | |
| x7 | 무선 인터넷(Wi-Fi) 등 디지털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 | |
| x8 | 모바일을 통해 객실 출입이나 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 |
| 편의성Convenience | x9 | 숙소 예약, 체크인/아웃 과정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 x10 | 결제 수단이 다양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 |
| x11 | 앱이나 웹사이트의 이용이 쉬웠고 복잡하지 않다 | |
| x12 | 고객 편의를 고려한 스마트 서비스가 잘 제공되고 있다 | |
| 개인화Personalization | x13 | 내 선호에 맞춘 숙소 추천이나 서비스 제안이 유용하다 |
| x14 | 이전 이용 이력 등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가 제공된다 | |
| x15 | 예약 시 내 취향에 따라 객실 옵션이나 상품이 추천된다 | |
| x16 | 나에게 최적화된 여행 정보나 주변 콘텐츠가 제공된다 | |
| 상호작용성Interactivity | x17 | 실시간 상담 또는 챗봇 응대가 빠르고 정확했다 |
| x18 | 고객의 의견이나 요청에 즉시 반응하는 시스템이 있다 | |
| x19 | 고객 피드백을 반영하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
위 여행업 · 외식업과 견주어 보십시오. 두 업종에 있던 기술통합성 · 신뢰성 자리에 숙박업은 개인화 · 상호작용성이 들어왔고, 신뢰성과 가까운 보안성은 빈도 9로 가장 낮아 빠졌습니다. 같은 「스마트관광」이라도 업종마다 고객이 체감하는 요소가 다르다는 것이 척도를 업종별로 따로 만드는 이유입니다.
교수자 대본 보기 — 약 1분 10초 ↗
숙박업은 앞의 두 업종과 출발점이 다릅니다. 기존 척도에서 문항을 빼는 대신, 리뷰 데이터에서 키워드부터 모았습니다. 빈도표를 보십시오 — 여덟 개 구성요소 후보 가운데 빈도 쉰 번 이상, 다섯 개만 최종 구성요소로 남았습니다.
정보성이 여든다섯 번으로 가장 많이 언급됐고, 반대쪽 끝에는 보안성이 아홉 번으로 가장 적습니다. 생체인식이나 데이터보안처럼 중요해 보이는 키워드도 실제 리뷰에서는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여행업 · 외식업과 견주어 보면 차이가 선명합니다. 두 업종에 있던 기술통합성과 신뢰성 자리에 숙박업은 개인화와 상호작용성이 들어왔습니다. 맞춤 추천이나 챗봇 응대처럼, 투숙객이 실제로 체감하는 것이 다른 업종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기억할 점 — 같은 「스마트관광」이라도 업종마다 고객이 중요하게 느끼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척도를 업종별로 따로 만듭니다.
항공산업 — 구성차원에서 측정항목까지 박소영 · 윤한성(2025)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항공산업을 중심으로」 · 《융합관광콘텐츠연구》 11(3), 5–22 · DOI 10.22556/jctc.2025.11.3.5 ↗
구성차원마다 개념을 정하고 하위요소 다섯을 뽑는다 → 하위요소를 이용자가 답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꾼다
구성차원 5개념 · 하위요소
| 구성차원 | 개념 | 하위요소 |
|---|---|---|
| 스마트인프라 | 항공업에서의 기술 기반 물리적 · 디지털 인프라 구축 정도 | 자동화 시스템 · IoT 설비 · AI 지원 시스템 · 모바일 서비스 · 스마트 라운지 |
| 편의성 | 이용자가 항공서비스를 직관적이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 | 절차 간소화 · 시간 절약 · 정보 접근성 · 사용자 중심 설계 · 시스템 통합 |
| 개인화 | 이용자의 선호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도 | 맞춤 추천 · 위치 기반 서비스 · 개인 알림 · 언어 설정 · 선호 반영 |
| 상호작용성 | 항공서비스와 사용자 간 혹은 사용자들 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정도 | 실시간 채팅 · 피드백 반영 · 리뷰 공유 · 양방향 인터페이스 · 사용자 참여 |
| 보안성 | 스마트서비스 이용 시 정보 보호와 안전성에 대한 이용자의 신뢰 수준 | 개인정보 보호 · 결제 안정성 · 시스템 신뢰성 · 데이터 접근 통제 · 기술적 보호 장치 |
측정항목 17구성차원 다섯 · X1~X17
| 구성차원 | 번호 | 측정항목 |
|---|---|---|
| 스마트인프라3문항 | X1 | 공항 내 무인 키오스크나 자동화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었다 |
| X2 | 공항이나 기내에서의 와이파이 및 정보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었다 | |
| X3 |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셀프 서비스(예: 모바일 탑승권 사용 등)가 원활했다 | |
| 편의성4문항 | X4 | 항공사 서비스 이용 과정이 전체적으로 쉽고 편리하게 느껴졌다 |
| X5 | 정보 탐색 및 예약, 결제 과정이 간단하고 직관적이었다 | |
| X6 | 공항 및 항공기 내 동선이 사용자 친화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 |
| X7 | 원하는 정보나 서비스를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 |
| 개인화4문항 | X8 | 나의 취향이나 과거 행동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추천 항공편, 좌석 등)를 제공하였다 |
| X9 | 개인 맞춤 알림(탑승 안내, 수하물 정보 등)이 유용하였다 | |
| X10 | 내 여행 스타일에 적합한 콘텐츠 또는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 |
| X11 | 스마트 시스템이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정확히 제안하였다 | |
| 상호작용성3문항 | X12 | 고객과 항공사 간의 실시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
| X13 | 챗봇 또는 AI 상담 시스템이 질문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했다 | |
| X14 | 시스템이 나의 입력이나 피드백에 잘 반응하였다 | |
| 보안성3문항 | X15 | 항공사 앱 또는 웹사이트 이용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된다고 느꼈다 |
| X16 | 스마트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결제 시스템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었다 | |
| X17 | 나의 여행 관련 정보(예약, 수하물, 여권 등)가 안전하게 처리된다고 느꼈다 |
네 업종과 견주면 항공은 숙박업처럼 개인화 · 상호작용성을 갖고, 다섯 업종 가운데 유일하게 보안성이 독립 요인으로 섰습니다 — 숙박업에서 빈도 9로 빠졌던 바로 그 요인입니다. 측정항목 X17이 묻듯 예약 · 수하물 · 여권처럼 잃으면 여행이 멈추는 정보를 다루는 업종이라는 점과 이어집니다.
교수자 대본 보기 — 약 1분 30초 ↗
항공산업은 다섯 업종 가운데 유일하게 보안성이 독립된 요인으로 살아남았습니다. 먼저 만든 방식을 보십시오 — 구성차원 다섯 개를 개념으로 먼저 정하고, 그 아래 하위요소 다섯 개씩을 뽑은 뒤에, 이용자가 답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꿨습니다.
다섯 구성차원을 보십시오 — 스마트인프라, 편의성, 개인화, 상호작용성, 그리고 보안성입니다. 숙박업처럼 개인화와 상호작용성을 갖고 있지만, 숙박업에서 빈도 아홉으로 가장 먼저 빠졌던 보안성이 여기서는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왜 그럴까요. 측정항목 X17을 읽어 보십시오 — 「예약, 수하물, 여권처럼 잃으면 여행이 멈추는 정보가 안전하게 처리된다고 느꼈다」. 숙박은 보안이 흔들려도 여행이 계속되지만, 항공은 여권이나 탑승권 정보 하나가 잘못되면 그 자리에서 여행이 멈춥니다.
정리하면 — 같은 신뢰 · 보안이라도, 그것이 흔들렸을 때 치르는 대가가 큰 업종일수록 독립된 요인으로 떠오릅니다. 앞서 본 5대 요소 표에 보안이 빠져 있던 것과 같은 자리에서, 항공산업만은 다시 그 보안을 불러들인 셈입니다.
컨벤션 — 1차 문항에서 최종 문항까지 박소영(2024)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컨벤션산업을 중심으로」 · 《융합관광콘텐츠연구》 10(2), 5–22 · KCI · DOI 10.22556/jctc.2024.10.2.5 ↗
Nvivo로 1차 항목 도출(Table 1) → 걸러 내기 → 요인마다 셋씩 남은 최종 문항
컨벤션 24 → 15Table 1 「Nvivo를 통한 1차 항목 도출」 → 최종 5요인 × 3
| 요인 1차 → 최종 · 개념 | 번호 | 문항 |
|---|---|---|
| 기술통합성6 → 3컨벤션 활동 시 사용되는 모든 기술의 융합 정도 | x1 | 전시품에 대한 추가 정보나 3D 모델의 변환을 할 수 있다 |
| x2 | NFC 태그를 통해 입장하거나 등록하는 방식이 가능하다 | |
| x3 | QR 코드 및 NFC 태그를 통해 다른 참가자들과 연락하고 정보교환이 가능하다 | |
| −3 | 빠짐 부스나 세션의 위치를 찾고자 할 때 모바일이나 태블릿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해 특정 지점에서 AR 콘텐츠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VR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 |
| 편의성5 → 3컨벤션 활동 시 사용되는 스마트관광서비스에 대한 편리함의 정도 | x4 | 부스나 세션에 대한 정보는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
| x5 | 컨벤션에서 제공하는 스마트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 |
| x6 | 컨벤션에서 제공하는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원활하게 접속이 된다 | |
| −2 | 빠짐 입장과 등록의 절차가 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진다 / 찾고자 하는 세션이나 부스의 위치를 찾고자 할 때 스마트서비스를 활용한다 | |
| 정보성4 → 3컨벤션 활동 시 스마트관광서비스를 통해 얻게 되는 정보의 정도 | x7 | 컨벤션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부스나 세션의 위치 찾기 정보를 제공한다 |
| x8 | 컨벤션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주요 강연자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 |
| x9 | 컨벤션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실시간 업데이트와 중요한 공지사항을 제공한다 | |
| −1 | 빠짐 컨벤션의 스마트관광서비스는 컨벤션 참가 시 필요한 다양한 정보는 앱을 활용한다 |
| 요인 1차 → 최종 · 개념 | 번호 | 문항 |
|---|---|---|
| 스마트인프라4 → 3컨벤션 활동 시 필요한 스마트관광 시스템의 구축 정도 | x10 | 컨벤션의 모바일앱은 전시장 내 상품의 결제를 하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
| x11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서도 현실적인 경험을 하도록 VR/MR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 |
| x12 | AR, VR 기술을 통해 부스 내 전시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
| −1 | 빠짐 등록을 위해 NFC 태그 시스템을 활용 가능하다 | |
| 신뢰성5 → 3컨벤션 활동에 사용되는 스마트관광서비스에 대한 신뢰의 정도 | x13 | 컨벤션에서 제공하는 등록과 입장시스템은 안정성과 일관성이 있다 |
| x14 | 컨벤션에서 제공한 다양한 정보는 믿음직스럽다고 확신한다 | |
| x15 | 컨벤션에서 제공한 중요한 공지사항은 틀림이 없다고 믿는다 | |
| −2 | 빠짐 컨벤션을 이용하면서 제공한 나의 개인정보는 시스템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 컨벤션을 이용하면서 제공한 나의 결제정보는 시스템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
다섯 요인 모두 셋씩 남아 24문항이 15문항이 되었습니다. 빠진 아홉 가운데 여럿은 다른 요인의 문항과 겹칩니다 — 「입장 · 등록 절차」 · 「NFC 등록」은 기술통합성의 NFC 입장(x2)과, 「위치를 모바일로 확인」 · 「위치 찾기에 활용」은 정보성의 위치 찾기(x7)와 닮았습니다. 눈여겨볼 곳은 신뢰성입니다 — 여행업 · 외식업에서는 남은 개인정보 · 결제정보 문항이 컨벤션에서는 빠지고, 등록 · 입장 시스템과 정보 · 공지사항을 믿을 수 있는가만 남았습니다.
교수자 대본 보기 — 약 1분 10초 ↗
컨벤션은 다섯 업종 가운데 가장 깔끔하게 정리된 경우입니다. Nvivo로 1차 스물네 문항을 뽑은 뒤, 다섯 요인 모두에서 정확히 세 문항씩만 남겨 열다섯 문항이 됐습니다.
빠진 아홉 문항을 보면 대부분 다른 문항과 겹칩니다. 「NFC로 등록한다」는 남은 x2와, 「위치를 모바일로 확인한다」는 x7과 거의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겹치는 말을 가려내는 척도개발의 원칙이 여기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눈여겨볼 곳은 신뢰성입니다. 여행업과 외식업에는 남아 있던 개인정보 · 결제정보 문항이 컨벤션에서는 통째로 빠졌습니다. 참가자가 컨벤션에서 직접 결제할 일이 적기 때문입니다. 대신 등록 시스템과 공지사항을 믿을 수 있는가만 남았습니다.
다섯 업종을 다 보고 나면 하나의 결론으로 모입니다 — 같은 스마트관광이라도 산업의 서비스 여정이 달라지면, 이용자가 경험하는 스마트함의 구성도 달라집니다.
스마트관광 5대 요소(도시가 갖추는 영역) 표 · 오각형은 파트 01 국내 스마트관광도시 지도 아래 ↑로 옮겼습니다.
02-3적용 — 누구에게 · 어떤 기술로
① 누구에게 — 일곱 대상을 칠각형으로
② 어떤 기술로 — 데이터를 모으고 → 분석 · 기술로 → 서비스로 돌려준다
| 대상 | ① 모으는 데이터 | ② 분석 · 기술 | ③ 돌려주는 서비스 | 이 페이지 사례 |
|---|---|---|---|---|
| 외국인 | 질문(음성 · 글) · 결제 요청 | 음성인식(STT) → 기계번역 · AI 챗봇(LLM) → 음성합성(TTS) · 해외 간편결제 QR을 결제 시스템(API)에 연동 | 자기 나라 말 안내 · 환전 없이 휴대폰 결제 | 애프터워크 AI 챗봇 · 유디아이디 QR 결제 ↓ |
| 장애인 · 교통약자 | 길의 계단 · 경사 · 엘리베이터 · 단차, 실내 위치 | 지도 데이터(GIS)에 접근성 속성 · 길찾기 알고리즘이 계단 회피 · 실내 비콘(BLE) 측위 | 무장애 경로 · 위치 따라 읽어 주는 음성 안내 | 다비오 축제 디지털 지도 ↓ |
| 고령자 | 화면 조작 · 말로 한 주문 | 큰 글씨 모드 · 음성 주문(음성인식) · 막히면 영상통화 원격 연결 | 쉬운 화면 · 말로 주문 · 현장 도움 | — |
| 디지털 취약계층 | 앱 없이 찍는 QR | QR → 웹 페이지 바로 열기 · 안내소 · 키오스크가 같은 데이터 공유 | 설치 · 가입 없이 같은 정보 | — |
| 가족 · 아동 동반 | 통신사 유동인구 · CCTV 인원 세기 · 와이파이 접속 수 · 시설 위치 | 머신러닝 시계열 예측(몇 시에 붐비나) · 공공데이터(수유실 · 유아차 대여소)를 지도에 | 혼잡도 예측 · 편의시설 지도 | 피치에이아이 혼잡도 예측 ↓ |
| 반려동물 동반 | 장소마다 동반 가능 여부 | 장소 데이터베이스에 속성 · 위치기반 검색 필터 | 동반 가능 장소 지도 | — |
| 지역주민 | 실시간 유동인구 · 예약 | 덜 붐비는 곳 추천(추천 알고리즘) · 시간대 예약제 | 혼잡 분산 · 오버투어리즘 관리 | 피치에이아이 혼잡도 예측 ↓ |
중간 과제 「문제 → 해결」을 쓸 때 ②의 기술 이름까지 적으십시오 — 「앱을 만든다」가 아니라 「유동인구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예측해 혼잡도를 보여 준다」처럼.
02-4기술수용 이론 — 왜 쓰고, 왜 안 쓰나
기술수용 이론을 만화 네 장으로 — TAM → TRAM → UTAUT2 → 혁신저항 · PAM · 서비스 디자인. 처음 수용 → 개인의 기술준비 → 통합적 수용 → 저항과 지속이용 순서로 이어 읽으십시오.
좌 · 우 버튼이나 아래 점을 누르고,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옆으로 밉니다.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파트03연구국제(SSCI) · 국내 논문으로 근거를 세웁니다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국제 연구 (SSCI)
맨 위 두 편(2024 종합 · 2015 정의)을 먼저 보고, 나머지 아홉 편으로 그 사이에 무엇이 연구됐는지를 훑으십시오. 흐름이 뚜렷합니다 — 기술의 효과 측정(2020) → 개념 비판과 정리(2020~2021) → 주민·프라이버시 같은 그늘(2021~2022) → 종합과 메타분석(2023~2024).
| 연구 | 핵심 내용 | 수업·연구 활용 |
|---|---|---|
| Gursoy, Luongo, Della Corte & Sepe (2024)스마트 관광목적지 — 최근 연구 동향 개관과 앞으로의 연구 과제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15(3), 479–495 · 원문 PDF 17쪽 내려받기 ⤓ | 409편을 문헌계량으로 분석해 최근 흐름을 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경험 공동창출 · 창의성 중심으로 정리. | 여기서부터 읽으십시오 — 2020년대 연구 흐름을 한 편으로 설명하기 가장 좋고, 전문이 무료입니다공급자 · 수요자 |
나머지 10편 — 2015 정의부터 2023 메타분석까지
| 연구 | 핵심 내용 | 수업·연구 활용 |
|---|---|---|
| Gretzel, Sigala, Xiang & Koo (2015) — Smart tourism: foundations and developments스마트 관광 — 토대와 전개Electronic Markets 25, 179–188 · DOI 10.1007/s12525-015-0196-8 | 스마트 관광을 학술적으로 정의한 출발점. "관광 목적지와 산업, 관광객이 ICT에 점점 더 기대게 되면서 막대한 데이터가 가치 제안으로 바뀌는 현상" 이라고 규정하고, 기술적·비즈니스적 토대와 함께 한계와 부작용까지 짚음. | 정의를 인용할 때는 이 논문 — 공저자 Chulmo Koo(구철모)가 파트 07 「책」의 저자여서, 그림·슬라이드·책·논문이 한 갈래로 이어짐공급자 · 수요자 |
| Jeong & Shin (2020) — Tourists’ Experiences with Smart Tourism Technology at Smart Destinations and Their Behavior Intentions스마트 목적지에서 관광객이 겪는 스마트관광기술 경험과 행동 의도Journal of Travel Research | 스마트관광기술(STT)의 정보성 · 상호작용성 · 개인화가 관광 경험과 만족, 재방문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 보안·프라이버시도 함께 다룸. | 스마트관광기술의 측정 변수를 소개하기에 가장 좋음수요자 |
| Sustacha, Baños-Pino & Del Valle (2023) — The role of technology in enhancing the tourism experience in smart destinations: A meta-analysis스마트 목적지에서 기술이 관광 경험을 끌어올리는 역할 — 메타분석Journal of Destination Marketing & Management 30, 100817 | 여러 실증연구를 메타분석. 스마트기술과 관광경험의 관계를 종합하고 정보성 · 상호작용성의 중요성을 재확인. | Jeong & Shin(2020) 이후의 연구 축적을 보여주기 좋음수요자 |
| Balakrishnan, Dwivedi, Malik & Baabdullah (2023) — Role of smart tourism technology in heritage tourism developmentJournal of Sustainable Tourism 31(11), 2506–2525 | 스마트관광기술을 문화유산 관광의 경험·이미지·재방문 의도와 연결. | 문화관광 콘텐츠 · AR/VR 사례와 연결수요자 |
| Azis, Amin, Chan & Aprilia (2020) — How smart tourism technologies affect tourist destination loyalty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 STT → 기억에 남는 관광경험 → 만족 → 목적지 충성도 의 관계를 실증 분석. |
학생에게 연구모형을 보여주기에 매우 좋음수요자 |
| Baggio, Micera & Del Chiappa (2020) —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critical reflection스마트 관광목적지에 대한 비판적 성찰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 기술을 많이 쓰는 도시가 곧 스마트 관광목적지인가를 비판적으로 검토. 기술보다 조직 · 프로세스 · 목적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봄. | Smart Destination 개념 설명공급자 |
| Bastidas-Manzano, Sánchez-Fernández & Casado-Aranda (2021) —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Bibliometric AnalysisJournal of Hospitality & Tourism Research | 스마트관광 목적지 연구의 지식 구조와 연구 흐름을 문헌계량으로 분석. | 스마트관광 연구동향 소개공급자 |
| Gretzel & Koo (2021) — Smart tourism cities: a duality of place where technology supports the convergence of touristic and residential experiences스마트 관광 도시 — 기술이 관광객과 거주민의 경험을 겹쳐 놓는 이중의 장소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 26(4), 352–364 | 관광객만을 위한 스마트관광이 아니라 관광객과 주민의 경험이 겹치는 스마트 관광 도시를 제안. 오버투어리즘과 거주민 문제를 포함. |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관광의 관계공급자 · 주민 |
| Shafiee 외 (2021) —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systematic reviewTourism Review 76(3), 505–528 | 스마트관광 목적지의 구성요소 · 측정 · 성과를 체계적으로 검토. | 스마트관광 개념 정리용공급자 |
| Gong & Schroeder (2022) —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of data privacy and security research on smart tourism스마트관광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Tourism Management Perspectives 44, 101019 | 스마트관광에서의 개인정보 · 데이터 보안 · 신뢰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 | AI·빅데이터 수업의 스마트관광의 어두운 면공급자 · 수요자 |
각 행 끝의 공급자수요자 표시는 그 논문이 누구의 관점에서 쓰였는지입니다 — 공급자는 도시·목적지·기업이 관광을 관리·설계하는 쪽, 수요자는 관광객이 겪고 반응하는 쪽. 리포트에서 어느 편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 이 표시로 짝을 맞추십시오.
한국어 제목이 붙은 여섯 편이 이 수업에서 먼저 볼 논문입니다(학술적 우열이 아니라 수업 기준의 순서). 표는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초록은 무료이고 원문은 기관 구독이 필요하지만, 맨 위 Gursoy 외(2024)는 원문 PDF 전체(17쪽)가 무료이고 이 사이트에서 바로 열립니다 — 한 편만 읽어야 한다면 이것부터.
국내 연구 (KCI)
같은 주제를 한국의 맥락에서 다룬 논문들입니다. 국내 리포트라면 위 국제 논문으로 개념을 잡고, 아래로 현장을 채우는 조합이 좋습니다.
| 연구 | 핵심 내용 | 수업·연구 활용 |
|---|---|---|
| 국내 스마트관광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KCI 등재지 학술논문을 중심으로인문사회 21 · 아시아문화학술원 · DBpia | 국내에서 스마트관광을 다룬 등재지 논문들을 모아 무엇이 얼마나 연구됐는지를 정리한 연구동향 분석. | 개별 논문보다 먼저 볼 글 — 리포트의 선행연구 검토 문단의 뼈대 |
| 빅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도시 사례 분석 연구: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객 데이터를 중심으로KCI 등재 · 제주 관광객 데이터 실증 |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와 위치기반 데이터로 관광 흐름을 읽어 낸 실증 연구. | 「빅데이터」가 어떤 데이터·방법이 되는지 — 다음 모듈 「빅데이터 분석」 예습 |
|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본 국내 스마트관광의 전환 — 스마트관광 도시 성공 사례 분석과 지속 가능성의 탐구KCI 등재 · 국내 사례 분석 | 스마트관광을 스마트시티의 한 갈래로 놓고 국내 사례를 분석. | 스마트 목적지 층이 실제 도시 정책에서 다뤄지는 방식 |
| 스마트관광도시 발전을 위한 공법적 과제KCI 등재 · 공법 · 데이터 규제 | 기술이 아니라 법과 제도에서 본 스마트관광. 데이터의 활용과 보호, 공공데이터 개방, 교통·숙박 공유서비스 규제. | 스마트 거버넌스 층에 정확히 대응 — 아이디어가 법에 먼저 걸리는 이유 |
| 박소영 · 이보연(2024). 스마트관광 척도 개발: 외식업외식업 · 한국외식산업학회지 20(4), 59–77 · KCI | 외식업 이용자가 겪는 「스마트함」을 다섯 요인으로 잰 척도개발 — 기술통합성 ·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 | 탐색 → 예약 → 주문 → 결제 → 리뷰 — 02-2 산업별 척도 ↑에서 다섯 산업을 겹쳐 보기 |
| 박소영(2024).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컨벤션산업을 중심으로컨벤션산업 · 융합관광콘텐츠연구 10(2), 5–22 · KCI | 컨벤션산업 이용자가 겪는 「스마트함」을 다섯 요인으로 잰 척도개발 — 기술통합성 ·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 | 등록 → 입장 → 정보탐색 → 전시 → 네트워킹 — 02-2 산업별 척도 ↑에서 다섯 산업을 겹쳐 보기 |
| 박소영 · 고주희(2024). 여행업을 중심으로 스마트관광의 척도개발여행업 · 한국외식산업학회지 20(3), 267–284 · KCI | 여행업 이용자가 겪는 「스마트함」을 다섯 요인으로 잰 척도개발 — 기술통합성 ·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 | 탐색 → 예약 → 이동 → 체험 — 02-2 산업별 척도 ↑에서 다섯 산업을 겹쳐 보기 |
| 박소영 · 이보연(2025).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숙박업을 중심으로숙박업 · 한국외식산업학회지 21(4), 105–119 · KCI | 숙박업 이용자가 겪는 「스마트함」을 다섯 요인으로 잰 척도개발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편의성 · 개인화 · 상호작용성. | 예약 → 체크인 → 객실 → 추천 → 소통 — 02-2 산업별 척도 ↑에서 다섯 산업을 겹쳐 보기 |
| 박소영 · 윤한성(2025).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항공산업을 중심으로항공산업 · 융합관광콘텐츠연구 11(3), 5–22 | 항공산업 이용자가 겪는 「스마트함」을 다섯 요인으로 잰 척도개발 — 스마트인프라 · 편의성 · 개인화 · 상호작용성 · 보안성. | 예약 → 공항 → 체크인 → 탑승 → 이동정보 — 02-2 산업별 척도 ↑에서 다섯 산업을 겹쳐 보기 |
위 네 편이 연구동향 → 도시 정책 → 데이터 실증 → 법·제도 순으로 놓여 있고, 아래 다섯 편은 박소영 외(2024–2025) 산업별 척도개발(외식 · 컨벤션 · 여행 · 숙박 · 항공)입니다. 앞의 네 편은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무엇이 연구됐나 → 어떻게 적용되나 → 무엇으로 증명하나 → 무엇이 가로막나 가 됩니다. KCI·DBpia는 초록까지 무료이고 원문은 소속 기관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24 APEC 스마트 관광도시 교육 워크숍은 양양 · 경주(국내)와 센토사 · 호주 · 페루 리마(해외)를 한 무대에 세워 편의(1부) · 경험(2부) · 지속가능성(3부)이라는 같은 세 질문으로 비교했습니다.
아래 유럽 사례도 이 세 질문을 들고 읽어 보십시오 — 「우리 도시라면?」을 함께 묻는 것이 해외 사례를 보는 이유입니다. 실습 2 아래 ↓
파트04해외 사례 넓게 보기개념 → 한국어 보고서 → EU 공모 원본 → 최신 회차, 네 번 읽기로 유럽을 봅니다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국내 현장을 봤다면 이제 유럽입니다. 한국어 요약 보고서에서 출발해 → 유럽연합의 공식 공모 → 89쪽짜리 사례집 원본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같은 이름 아래 유럽이 무엇을 먼저 보는지가 드러납니다.
읽기 1개념 잡기
읽기 2한국어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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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 보르도(프랑스) · 발렌시아(스페인)
- 2022년 최종 후보 7개 도시 지도 · 수상 도시 보르도(프랑스) · 발렌시아(스페인) ↗ 1 보르도(프랑스, 수상) 2 발렌시아(스페인, 수상) 3 더블린(아일랜드) 4 류블랴나(슬로베니아) 5 베네치아(이탈리아) 6 팔마(스페인) 7 피렌체(이탈리아)
- 무엇인가 — 유럽연합이 해마다 뽑는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의 2022년 수상 도시가 프랑스 보르도와 스페인 발렌시아입니다.
보르도: 인구 약 25만 7천, 18세기 도시 경관을 간직한 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구역이 세계 최대 규모(등재 대상 347건)이고 도시 재생의 선두주자.
발렌시아: 인구 약 79만으로 스페인 세 번째로 큰 도시, 연 220만 명이 찾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 곳을 보유하며 관광업 종사자가 3만 명을 넘습니다. 두 도시 모두 규모가 아니라 관리 방식으로 뽑혔습니다. - 무엇을 볼 것인가 — 기술이 아니라 접근성이 첫 번째 부문이라는 점. 이론의 네 기둥(목적지·경험·비즈니스·거버넌스)을 유럽 도시에 대입해 읽기 좋은, 드문 한국어 자료입니다.
- 보고서가 뽑은 시사점 셋 —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의 한국어 심화보고서는 두 수상 도시를 같은 네 축으로 뜯어보고 셋을 짚습니다 — 무장애 관광 인프라 등 전 계층을 향한 질적 접근성 강화, 전통 농업문화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맞춤형 앱 서비스와 ICT 융합. 심화보고서 PDF · 한국어 8쪽 ↗ 시사점 셋 펼쳐 보기 ↗
읽기 3원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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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Examples of Smart Tourism Practices in Europe — 유럽 스마트관광 관행 케이스
- 무엇인가 — 위 공모에 참가한 유럽 도시들이 실제로 한 일을 네 부문으로 분류해 모은 89쪽짜리 사례집(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발주, 2022년 3월). 분류 기준인 네 부문 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이 곧 공모의 심사 부문(Accessibility · Sustainability · Digitalisation · Cultural heritage & creativity)입니다.
- 목차만 훑어도 잡힌다 — 저소득층 접근성(보르도·카를스루에), 무장애 도시 산책로(아테네·베네치아·파도바), 무장애 해변(팔마·산세바스티안·발렌시아), 관광 흐름 분산(피렌체는 기술로, 포르투는 도시계획으로), 관광세(팔마), 알리페이 도입(류블랴나)… 사례집 PDF · European Commission 2022 · 영문 89쪽 ↗
- 인터랙티브 지도 (29개 도시) ↗ — 수도 부문 44개 사례. 부문 필터와 한글·영문 검색, 도시를 누르면 원문 번호 + 한글명 + 영어 원어가 나옵니다.
- 한국어 정리본 — 전체를 4대 영역 · 16개 중분류 · 44개 세부 항목으로 갈라 놓고 항목마다 해당 도시(브뤼헤·리보르노·퀴타히아·레겐스부르크·탐페레·브라가…)를 붙였습니다. 마인드맵은 구조를 한눈에 보기 좋고 표는 항목을 찾아 쓰기 좋아 두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 고해상도 원본은 이 두 태그로 내려받고, 화면에서 훑기만 할 때는 아래 「화면으로 보기」를 쓰십시오. 한국어 마인드맵 ⤓ 한국어 표 ⤓
- 어디에 쓰나 — 사업계획서나 리포트에 「해외 사례」를 쓸 때 이만한 원본이 없습니다. 여행자 여정과 겹쳐 읽으면 각 사례가 여정의 어느 지점을 손보는지 보입니다. 무게가 실리는 이유는 출처에 있습니다 — 이 사례들은 도시들이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공모에 제출한 신청서에서 발췌한 것이어서, 홍보물이 아니라 심사를 통과하려고 쓴 문서입니다. 부문별(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로 정리돼 있고, 위 태그의 EU 원본 페이지에는 2020~2026년판이 연도별로 올라와 있으니 인용할 때는 최신판을 쓰십시오.
읽기 4최신 회차와 또 하나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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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 탐페레(핀란드) · 녹색 선도 도시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 누가 받았나 — 스마트관광 수도 탐페레(핀란드), 녹색 선도 도시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 최종 후보 15곳 지도 ↗ 2026 수상 도시 지도 · 탐페레 · 두브로브니크 ↗
수도 부문 7곳
1 브라가(포르투갈) 2 브뤼헤(벨기에) 3 브뤼셀(벨기에) 4 제노바(이탈리아) 5 라이프치히(독일) 6 레겐스부르크(독일) 7 탐페레(핀란드, 수상)
녹색 부문 8곳
1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수상) 2 게스트란트(독일) 3 이비자(스페인) 4 라오이스(아일랜드) 5 마리아게르피요르드(덴마크) 6 마르마리스(튀르키예) 7 리빌드(덴마크) 8 타르투(에스토니아) - 어떻게 뽑히나 — 수도 12개국 32개 신청 중 7곳, 녹색 18개국 26개 신청 중 8곳. 2025년 11월 브뤼셀에서 직접 발표해 수상이 정해집니다 — 서류로 거르고 발표로 정하는 구조가 국내 공모(파트 05)와 같습니다. 최종 후보 발표 보도자료 ↗
- 담당자들의 말로 듣기 — EU 공식 팟캐스트 약 20편. 수상 발표 편과 주제별 심화(지속가능 관광 · 스마트 모빌리티 · 문화유산 · 접근성 · 온라인 리뷰의 신뢰). 문서가 결과라면 이쪽은 그 결정의 설명 — 영어 듣기 자료로도 쓸 만합니다. 팟캐스트 ↗ European Commission · smart-tourism-capital.ec.europa.e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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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유럽 녹색 선도 도시 사례집 — Green Pioneer
- 무엇인가 — 유럽연합의 또 다른 상 「Green Pioneer of Smart Tourism」(작은 도시 대상)에 참가한 도시들의 사례집. 2024 · 2025 · 2026년판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주제가 13가지 — 자연·생물다양성 보호, 에너지·자원 관리,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관광경영, 계절성 완화, 녹색관광·비즈니스, 지역사회 참여, 환경교육, 지속가능 도시개발, 이동수단·자전거·보행, 지역문화 홍보, 디지털화. 13개 분야 참여 도시 원형 도표 ↗
- 녹색 선도 도시 지도 (23개 도시) ↗ — 지속가능성 부문 전용. 아기아 나파 · 이비자 · 아지파얌 같은 작은 도시들이 유럽 전역에 흩어져 있습니다.
- 왜 한국에 쓸모 있나 — 계절성 완화와 지역사회 참여는 한국의 지역 관광이 똑같이 안고 있는 문제여서, 리포트의 비교 사례로 바로 쓰입니다.
- 한국어 정리본 — 2026년판을 13개 대분류 · 59개 사례로 정리(마인드맵 1장 + 표 2장). 사례마다 도시·국가 표기 — 두브로브니크 방문객 흐름 관리, 이비자 계절성 해결, 타르투 저배출 운송 등. 한국어 정리본 PPT 3장 ⤓
분야·도시별 한국어 마인드맵 · 표
실습 2유럽 도시 벤치마킹 발표 — 중간고사 이후 강의 후반부
전반부가 국내 스마트관광도시를 갈라 보는 시간이었다면, 중간고사 뒤로는 유럽 도시를 같은 틀로 벤치마킹합니다. 팀마다 수상 도시 또는 최종후보 한 곳을 맡아 발표하고, 15주차에 전체를 종합합니다.
- 언제 무엇을9~11주 스마트관광 수도 수상도시 · 12주 Green Pioneer 수상도시 · 13~14주 최종후보 · 15주 종합.
- 발표 틀은 다섯 칸① 관광 문제 이 도시가 무엇을 안고 있었나 · ② 기술 · 서비스 무엇으로 손댔나 · ③ 관광객 · 도시 효과 무엇이 달라졌나 · ④ 4대 영역(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 중 어디에 걸리나 · ⑤ 한국 적용 가능성 경북 · 안동에 옮기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안 되나.
- 소개가 아니라 이야기도시 소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이야기여야 합니다. 이 다섯 칸은 국내 도시 발표의 세 갈래를 유럽용으로 늘린 것입니다.
- 근거는 위에서읽기 3의 89쪽 사례집에 도시별 원문이 있고, 읽기 4의 Green Pioneer 사례집은 작은 도시를 다룹니다.
- 인용의 무게둘 다 도시가 심사를 통과하려고 제출한 신청서에서 발췌한 것이라, 홍보물보다 인용의 무게가 다릅니다.
국내 도시만 보면 우리 방식이 곧 기준이 되고, 해외 도시만 보면 우리 현실과 멀어집니다. 2024 APEC 스마트 관광도시 교육 워크숍은 그 둘을 한 무대에 세웠습니다 — 양양 · 경주가 싱가포르 센토사 · 호주 · 페루 리마와 같은 세 질문에 답했습니다.
- 1부기술 · 데이터 → 관광 편의
- 2부스마트 기술 → 관광 경험
- 3부지역 · 민간 협력 → 관광생태계의 지속가능성
파트05직접 만들어 보기 · 공모전무엇을 향해 만드는지 먼저 봅니다 — 공모전이 과녁입니다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스마트 관광은 만들어 본 사람과 읽기만 한 사람의 거리가 유난히 큰 분야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향해 만드는지 먼저 봅니다 — 아래 공모전이 그 과녁입니다. 이 모듈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출품작으로 바꿀 수 있는 자리이며, 공식 공고 주소로 바로 연결됩니다. 그다음이 제작 실습입니다. 과녁을 알고 만들면 무엇을 남겨야 할지가 달라집니다 — 실습이 곧 응모의 모의 연습입니다.
단계 3공모전 양식으로 결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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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PEN 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
이 수업의 최종결과물 1이 그대로 응모 원고가 되는 공모입니다. 아이디어만으로 냅니다 — 개발 완성물이 없어도 됩니다.
- 마감2026. 9. 15.(화) 18:00 — 이 페이지의 공모 넷 중 가장 먼저입니다.
- 누가대학생은 「일반부」입니다 — 학생부는 초 · 중 · 고 재학생 기준입니다.
- 무엇을응모 신청서 1부 + 개인정보 · 저작권 동의서 1부를 PDF로.
- 어디로접수 2026gyeongbuk.ax@gmail.com · 문의 shinemakers2026@daum.net — 두 주소가 다릅니다. 원고는 gmail 로 보냅니다.
- 왜 이 수업과 맞나공모 분야 넷 중 「교육 · 문화」에 문화 · 관광이, 「지역 · 공간」에 스마트 도시 · 교통이 들어 있습니다.
- 시상도지사상 · 도의장상 · 경북연구원장상 8팀 · 총상금 700만원. 2026년 12월 「경상북도 미래혁신포럼」에서 발표합니다.
- 주의타 공모전 입상작은 제외됩니다. 신청서 서식과 심사 기준은 공고문 원문에 있으니 응모 전에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기말발표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응모신청서 쓰기 — 실습 결과를 출품작으로 양식① 작성
미리 알림 · 기말시험 대체기말시험은 이 AX 양식 작성으로 대신합니다. 양식의 [3] 문제 · [4] 해결 · [5] 효과(전 · 후) · [6] 비슷한 사례를 채웁니다. 지역은 경북으로 한정합니다.
위 카드에서 양식①을 내려받아 채우거나, 응모신청서 4~8쪽 · 웹에서 바로 쓰기 ↗에 적습니다. 이 수업에서 이미 만든 것으로 대부분 채워집니다.
준비 과정 AI 공모 응모신청서 — 프롬프트 19 ↗ 응모신청서 4~8쪽 · 웹에서 바로 쓰기 ↗ 양식을 채우기 전에 AI와 함께 거치는 열아홉 걸음 — 사례 이해 → 지역 문제 발견 · 구체화 → AI 아이디어 · 필요성 검토 → 이용 흐름 · 도입 전 · 후 → 효과 · 실현 가능성 · 예상 문제 → 응모신청서 연결 · 초안 · 논리 점검 → 자체평가. 장마다 핵심 키워드 구조와 원문 프롬프트(📋 복사)가 있고, 문제 · 불편 단어는 파랗게 표시했습니다. 19번은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PPT를 응모신청서로 옮기는 예시입니다.
- [2] 아이디어작품명 · 50자 요약 · 카테고리.
- [3] 문제무엇이 불편한가 · 누가 겪는가 ·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나.
- [4] 해결어떤 서비스이고 어떻게 작동하나.
- [5] 효과도입 전과 후가 어떻게 다른가 · 왜 경북에 맞나 · 몇 명이 혜택을 보나.
- [6] 실행비슷한 사례 · 필요한 기술 · 예상되는 어려움. 비슷한 사례는 파트 04 유럽 사례집 44건에서 고릅니다 — 홍보물이 아니라 심사용 문서라 인용의 무게가 다릅니다.
- 어려움은 솔직하게[6]의 「예상되는 어려움」은 숨기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 — 실습에서 만난 줌 15 해상도 한계처럼 도구의 한계를 아는 사람이 쓴 글로 읽힙니다.
공모전 현황표 10건 · 그 밖의 창구 3곳
공모전 현황 한눈에
| 상태 | 공모전 | 스마트관광 연계 | 접수 | 공식 공고 |
|---|---|---|---|---|
| 접수 중 | AIㆍ스마트도시 혁신인재육성 사업대학(기관) 단위 신청 — 학생 개인 응모 아님 | 대학원 석ㆍ박사과정 AIㆍ스마트도시 융복합과정 개설ㆍ운영 4년제 대학 4개교 선정 · 총 36억 원 · 3년(‘26~’28) |
9. 29. ~ 10. 29. 18:00 제출 10.28.10:00~10.29.18:00 |
국토교통부 공고 제2026-1238호공모 신청서 HWPX ⤓ · 공모지침 HWPX ⤓ |
| 접수 중 | 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 AI 전환(AX) 아이디어 교육·문화 분야에 문화·관광, 지역·공간 분야에 스마트 도시·교통 |
7. 15. ~ 9. 15. 18:00 | 경북연구원 공고 ↗공고문 PDF 3쪽 ↗ · 전용 홈페이지 ↗ |
| 접수 중 |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 관광 빅데이터 · 정책 · 서비스 | 8. 3. ~ 9. 30. 14:00 | 한국관광 데이터랩 공고 ↗ |
| 주목 |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 AI로 관광현장 문제 풀기 이벤트형 관광현장 · 관광서비스형 관광현장 2개 유형(중복 가능) |
2025년 8. 4. ~ 9. 5. 차기 회차 미확인 |
2025년 요강 · 공고문 ↗ |
| 주목 |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 공모전 | 스마트관광 ·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 제안 · 데이터 활용 사례 2개 부문 |
2026년 공고 미확인 | 2025년 공식 공고 ↗ |
| 마감 |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① 웹·앱 개발 | OpenAPI · 관광서비스 | 3. 30. ~ 5. 6. 16:00 | 투어라즈 공고 ↗ |
| 마감 |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②-1 생성형 AI 프롬프톤 | 생성형 AI · TourAPI | 5. 7. ~ 5. 20. 16:00 | 투어라즈 공고 ↗ |
| 마감 |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②-2 웹·앱 구현 | AI 아이디어 · 서비스 구현 | 7월 접수 종료 | 투어라즈 공고 ↗ |
| 마감 | 제4회 문화체육관광 AI·데이터 활용 공모전 | AI · 데이터 · 문화 · 관광 | 4. 27. ~ 6. 26. 18:00 |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 |
| 마감 |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모집 | 모집유형 5개 중 스마트관광이 첫 번째 스마트관광 · 관광데이터 · 관광인프라·공간혁신 · 체험·테마관광 · 지역특화 콘텐츠 |
3. 9. ~ 3. 25. 18:00 | 투어라즈 공고 ↗모집요강 PDF ↗ |
마감된 공고도 지워 두지 않았습니다 — 지난 회차 공고문이 다음 회차의 가장 정확한 예습이기 때문입니다. 요구 서류와 평가 기준을 미리 읽어 두면 공고가 뜬 뒤에 준비를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날짜는 2026년 회차 기준이며, 회차마다 바뀌므로 반드시 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십시오.
눈여겨볼 세 곳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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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 투어라즈(TOURAZ) ↗
회차 설계가
OpenAPI → 생성형 AI → 웹·앱 → 관광서비스로 이어집니다. ① 웹·앱 개발은 공사 OpenAPI 활용 필수, ②-1 프롬프톤은 OpenAPI + 생성형 AI 도구 결합. 올해 접수는 끝났지만 이 구조 자체가 수업 사례입니다 — 정부가 그리는 '스마트관광 인재상'이 공모 설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 공모전 ·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 2026년 공고 미확인 → 모니터링 대상. 2025년 회차는 두 부문이었습니다. ① 아이디어 제안 — 제주관광 정책에 활용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내·외국인 관광객 유입 활성화, 지역 관광 활성화,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스마트 관광 서비스 및 디지털 전환, 관광약자·노약자 등 모두를 위한 제주여행 활성화 방안 등. ② 데이터 활용 사례 — 제주관광 데이터를 연구·서비스 개발·정책 수립·업무/학업에 활용해 성과를 낸 사례: 사업 기획, 수익모델 개선, 제품·서비스 구현, 신규 서비스 개발 등. ①은 아이디어만으로 낼 수 있고, ②는 이미 해 본 일이 있어야 합니다 — 학생이라면 ①, 과제나 졸업작품으로 데이터를 써 봤다면 ②입니다. 파트 03의 제주 카드·위치 데이터 논문이 다룬 그 데이터를 직접 만질 수 있는 곳이니,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데이터부터 여십시오.
-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모집 (투어라즈 공고) ↗ 모집 유형 다섯 중 「스마트관광」이 첫 번째(이하 관광데이터 · 관광인프라·공간혁신 · 체험·테마관광 · 지역특화 콘텐츠). 트랙은 초기(예비창업자 또는 부산 3년 미만) · 성장(부산 3년 이상) · 지역상생(타 지역 3년 이상 → 부산 신규 등록 예정) 셋이고, 예비창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센터 입주 / 비상주 선택, 접수는 투어라즈(KoDATA 기업정보 등록 선행, 예비 제외). 부산 사례와 이어지는 창업 입구.
- European Capital / Green Pioneer of Smart Tourism (해외 · 도시 단위) ↗ 파트 04의 수상 도시와 사례집이 나오는 공모 자체. 도시가 신청하므로 학생이 직접 낼 수는 없지만, 신청 서류가 무엇을 묻는지 보는 것만으로 공부가 됩니다 — "내 도시가 낸다면 네 부문에 무엇을 쓸까" 가 그대로 과제입니다.
관광 창업 쪽 공모(예비관광벤처 · 지역 관광 스타트업 · 정부 R&D · 로컬크리에이터 등)는 03 · 관광벤처창업론 모듈에 층위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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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만 나가는 자리 —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
이 페이지가 말하는 것을 그대로 과제로 내는 공모입니다 — 「AI 기술을 활용한 관광 현장의 문제해결」.
- 누가국내 대학생(휴학생 포함)만 — 데이터랩 · 투어라즈 공모보다 경쟁이 좁습니다.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 참가비 없음 · 이메일 제출.
- 융합 팀에 가점2개 학과가 함께 내면 가점이 있습니다 — 관광 + 컴퓨터 · 디자인 조합.
- 분야 둘 · 중복 가능이벤트형 관광현장과 관광서비스형 관광현장. 둘 다 낼 수 있습니다.
- 떨어져도 남는 것발표평가에 오르면 전원 「스마트관광 대학생 리더스」로 임명되어 워크숍 · 실증 모니터링에 참여합니다 — 상을 못 받아도 이력이 남는 구조입니다.
- 배점이 공개돼 있다1차 서류 — 주제적합성 20 · 독창성 30 · 발전가능성 30 · 기대효과 20. 2차 발표는 여기에 발표력 10이 붙습니다.
- 그래서 무엇을 쓰나절반이 독창성과 발전가능성이라, 기술을 자랑하기보다 어떤 관광 문제를 어떻게 키워 갈 것인지를 써야 합니다. 바로 위 「그래서 무슨 말인가」 카드의 문제 → 기술 → 서비스 → 효과 순서가 그대로 답안의 뼈대가 됩니다.
눈여겨볼 곳 — 발표평가 진출자 전원 「스마트관광 대학생 리더스」 임명 · 과제유형 2는 호텔 등 개별 시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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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 (한국관광공사) ↗
2024년에 열린 회차라 지금은 접수하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여기 두는 이유는 아이디어를 내면 무엇이 되는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 그 결과가 바로 아래 원형 맵으로 남아 있습니다.
- 구조가 둘Section 1 아이디어 발굴은 대학(원)생 대상, Section 2 시범사업은 기술 기업 대상입니다. 학생이 볼 곳은 Section 1입니다.
- Section 1 — 무엇을세 과제 중 하나를 골라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해결 아이디어를 냅니다. 분야는 스마트 ESG · 스마트 안전 · 스마트 콘텐츠.
- 아이디어만 낸다개발도 사업자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3~5인 팀이면 됩니다 — 서류평가로 과제별 3개씩 총 9개를 뽑아 현장 발표.
- 상금총 600만원 — 최우수 300 · 우수 200 · 장려 100.
- 왜 낯익은가서류로 거른 뒤 현장 발표로 정하는 이 구조는 파트 01의 AX 경진대회, 파트 04의 EU 공모와 완전히 같습니다.
- 다음 회차를 겨냥이 모듈의 안동 실습과 도시 카드가 그대로 Section 1 원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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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OPEN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
지금 접수 중입니다 — 마감 2026. 9. 30. 14:00. 해마다 열리므로 올해를 놓쳐도 내년 회차를 겨냥할 수 있습니다.
- 무엇을 내나개발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아닙니다 — 「관광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했거나 성과를 만든 사례」를 냅니다. 코딩보다 데이터를 읽고 해석한 이야기가 무기입니다.
- 시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 총상금 2,000만원.
- 이 수업과 맞는 곳파트 01의 데이터랩이 바로 이 대회의 무대입니다. 빅데이터와 여정 분석이 그대로 응모 논리가 됩니다.
- 주의상세 요건은 공고에 붙은 공모요강 첨부파일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파트06PBL — 문제에서 출발한다해커톤에서 뽑혀 시범사업이 된 아이디어 —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앞의 공모전들이 낼 자리를 보여줬다면, 여기서는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봅니다. 2024년 해커톤에서 뽑혀 시범사업이 된 아홉 곳이 전부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고, 그것이 이 수업이 자료를 배치한 방식이자 여러분의 과제가 가는 순서입니다.
실제 시범사업은 무엇이 되었나 — 원형 맵으로 보기 열기 ↗ 2024년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에서 뽑혀 실제 시범사업이 된 12건을 여섯 갈래로 묶었습니다 — 안전 · 콘텐츠 · 주차 · 지도 · 결제 · ESG 접근성. 누르면 갈래마다 어느 회사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펼쳐집니다(아이티비 Project Go · 피치에이아이 혼잡도 예측 · 시정 이동식 AED · 애프터워크 AI 챗봇 · 베스텔라랩 주차정보 · 다비오 축제 디지털 지도 · 딥파인 XR · 유디아이디 QR 결제 · 테이블매니저 대기관리…). 여기 있는 이유 — 위 공모전들이 아이디어를 뽑는 자리라면, 이 맵은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응모 원고를 쓰기 전에 한 번 훑으면 이미 나온 것과 아직 없는 것이 갈립니다. 선샤인 웰니스 자체 제작 · 원자료 온오프믹스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2024. 8. 2.)위 맵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원자료 → 기능 중심 압축 → 기술 · 서비스 연결. 처음에는 시범사업 자료가 기업별 · 사례별로 흩어져 있었고 박스가 좁아 글자가 겹쳤습니다. 그것을 「무슨 기능을 해결하는가」로 다시 묶고, 기술 이름 대신 그 기술이 관광 서비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로 바꿔 적은 것이 2장의 종합 맵입니다.
이 그림을 자료로 보지 말고 방법으로 보십시오. 여기서 한 일은 셋입니다.
- ① 묶는 기준을 바꿨다개별 나열을 기능 중심 분류로 — 기업 이름이 아니라 푸는 문제로 묶습니다.
- ② 길이를 줄였다긴 설명을 핵심 키워드로 압축합니다.
- ③ 말을 바꿨다기술 이름 중심을 서비스 활용 중심으로 — 「AI 이상 탐지」 → 「안전」, 「모바일 · QR 결제」 → 「결제 편의」.
PBL흩어진 사례를 앞에 두고 무엇으로 묶을 것인가를 정하는 일 — 벤치마킹 과제도, 공모전 제안서도 결국 이 작업입니다. 파트 01 단계 1에서 도시 자료를 세 갈래로 가르던 것과 같은 손놀림입니다.
아홉 장으로 봅니다 — 1장은 출발점이 된 2024년 해커톤 서면평가 결과 공고, 2~3장은 위 원형 맵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 4~9장은 여섯 갈래마다 문제 → 기술 → 서비스가 어떻게 이어지는지와 대표 사례 기업을 한 장씩 담았습니다. 좌·우로 넘겨 보십시오.
좌 · 우 버튼이나 아래 점을 누르고,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옆으로 밉니다. 그림을 한 번 누른 뒤에는 ← → 키로도 넘어갑니다 — 1장은 출발점이 된 해커톤 선정 결과, 2~3장은 맵이 만들어진 과정과 그 결과, 4~9장은 갈래마다의 문제 → 기술 → 서비스입니다.
선샤인 웰니스 자체 제작 · 원자료 2024년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 공고 원문 ↗ · 콘테스트코리아 공고 ↗ 시범사업 12건
PBL · 문제기반학습 — 왜 이렇게 배우나, 문제에서 출발한다
아래 아홉 곳이 전부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 수업이 자료를 그렇게 배치한 것이고, 여러분의 과제도 같은 순서로 갑니다. 이런 방식을 PBL(Problem-Based Learning · 문제기반학습)이라 부릅니다 — 이름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다섯 분야는 한 공간의 층따로 있는 다섯 주제가 아니라 축제라는 한 공간을 시간으로 자른 것입니다 — 오기 전(주차) · 와서 움직일 때(지도) · 쓸 때(결제) · 사고가 날 때(안전) · 그래도 남는 사람(자유 주제).
- 순서가 거꾸로다배운 기술을 쓸 데를 찾는 것이 아니라, 막힌 데를 먼저 찾고 거기에 기술을 붙입니다. 아래 아홉 곳 중 어느 하나도 새 기술을 발명하지 않았습니다 — 이미 있던 영상인식 · 측위 · QR · 비전 AI · 키오스크를 축제라는 현장의 특정 불편에 붙였을 뿐입니다.
- 답이 교과서에 없다「안동의 무엇이 문제인가」는 찾아봐야 압니다.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조차 정해져 있지 않고, 정답이 하나도 아닙니다. 불편해 보이지만 실제 공모전과 실무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 막힌 것이 자료다막힌 곳이 바로 여러분이 찾아낸 문제이고, 응모신청서 [3]「누가 겪는가」와 [6]「예상되는 어려움」 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 기술이 없어도 시작된다「저는 개발을 못 해서요」는 이 수업에서 쓸 수 없는 말입니다. 아홉 곳이 한 일은 문제를 정확히 본 것이고, 기술은 그다음에 골랐습니다. 공모전 Section 1도 아이디어만 받습니다.
- 세 과제가 한 줄이다단계 1 도시 카드(남의 도시는 무엇을 문제로 봤나) → 단계 2 안동 실습(내 도시에 직접 적용해 본다) → 단계 3 응모신청서(그 문제를 남에게 설명한다). 따로 내는 세 과제가 아니라 같은 문제를 세 번 다르게 쓰는 것입니다.
- 과제에 쓰는 법여러분의 아이템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 — “무슨 기술을 쓸까”가 아니라 “이 현장에서 누가 어떤 순간에 곤란한가”를 먼저 적고, 그 뒤에 기술을 고릅니다. 아래 카드마다 문제가 두 줄, 해결이 두 줄인 것을 보십시오 — 벤치마킹 발표도 회사당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문장으로기술을 배우고 쓸 데를 찾는 것이 아니라, 누가 어떤 순간에 곤란한지를 먼저 적고 그 뒤에 기술을 고릅니다.
문제해결기업 아홉 곳 이제 아홉 곳을 하나씩 — 위 원형 맵이 무엇이 어느 갈래인가, 만화가 갈래 안의 흐름이었다면, 아래는 그 회사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가를 회사마다 끝까지 적은 것입니다. 다섯 분야 · 아홉 사업 — 축제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층위의 문제를 나눠 맡는 구조입니다. 회사명을 누르면 실제 사이트로 갑니다.
스마트 주차“차량이 몰린다”1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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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축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영상기반 주차정보 통합시스템
문제축제 기간에 방문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빈 자리를 찾아 도는 배회 차량이 인근 도로 정체와 보행자 안전 위험을 함께 키웁니다. 지하·임시 주차장은 GPS 신호가 닿지 않아 기존 내비게이션 안내가 도착 직전에 끊깁니다.
해결카메라 영상으로 주차면 점유 상태를 실시간 인식하고, 흩어져 있던 주차장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보여줍니다. GPS 음영 구간까지 커버하는 실내 측위·내비게이션으로 빈 자리까지 경로를 이어서 안내합니다.
서비스 · 워치마일 watchmile.com ↗
스마트 지도“길을 못 찾는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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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연동을 통한 지역축제 디지털 지도 및 경로 안내 서비스 / QR코드를 이용한 웹기반 관광 디지털 지도
문제축제장은 해마다 부스와 무대 배치가 바뀌는데 포털 지도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한 번 오고 마는 방문객에게 전용 앱 설치를 요구하면 실제로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교통약자는 계단·경사 정보를 미리 알 수 없어 동선을 짜기 어렵습니다.
해결API 연동으로 축제 POI를 실시간 반영하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고, QR코드를 찍으면 앱 설치 없이 바로 열리는 웹 지도를 제공합니다(언어 자동 전환). 교통약자를 위한 별도 경로 안내를 함께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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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DEEP.FINE Spatial Crafter, DSC)
문제평면 지도만으로는 처음 온 사람이 넓은 축제 공간에서 방향 감각을 잡기 어렵습니다. 3D·AR 공간정보를 만들려면 전문 장비와 인력, 오랜 제작 기간이 필요해 단기 행사에는 쓰기 힘듭니다.
해결모바일로 공간을 촬영하는 것만으로 3D 맵을 생성하고, 노코드 편집기로 AR 콘텐츠를 배치합니다. 영상 기반 측위(VPS)로 GPS가 잡히지 않는 실내외에서도 AR 길안내와 전시 해설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 DSC dsc-web.deepfine.com ↗
스마트 결제“줄이 길어진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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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활용한 신용카드거래 및 QR주문 솔루션 「페이앱」
문제푸드트럭과 먹거리장터 상인은 카드 단말기나 POS를 갖추기 어려워 현금 거래에 머무릅니다. 결제 수단이 제한되면 계산이 느려지고, 부스 앞 대기 줄이 그대로 혼잡으로 이어집니다.
해결별도 단말기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카드 결제를 받게 하고, QR코드 기반 비대면 주문·결제로 방문객이 줄을 서지 않고 음식을 주문하도록 만듭니다.
서비스 · 페이앱 payapp.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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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매니저 대기 및 결제 솔루션
문제인기 부스와 식당 앞의 줄서기가 축제장 혼잡과 안전 문제로 번집니다. 매장은 예약과 대기 현황을 수기로 관리해 실제 대기 인원과 시간을 알기 어렵습니다.
해결예약·대기·주문을 한 화면에서 관리해 현장 운영 부담을 줄이고, 원격 줄서기로 대기 인원을 현장 밖으로 분산시키며 대기부터 결제까지 하나로 잇습니다.
스마트 안전“위험을 못 본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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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Go AI (스마트 도심 안전 이상 탐지 시스템)
문제화재, 가스 누출, 위험구역 접근 같은 상황은 관리자가 상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고 피해는 발생 자체보다 인지와 대응이 늦어지는 구간에서 커집니다.
해결CCTV 영상과 IoT 센서를 결합한 AI가 이상 징후를 자동 식별하고, 탐지 즉시 관리자·작업자 모바일로 경보를 보냅니다. 디지털 트윈 화면으로 현장 상황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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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분석 기반 혼잡도 예측 및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성과 분석·타겟팅 콘텐츠 송출 서비스
문제축제장 혼잡도는 대개 상황이 끝난 뒤에야 파악되어 사전 분산 유도에 쓰기 어렵습니다. 옥외 사이니지 안내·광고는 누가 얼마나 봤는지 측정할 방법이 없어 감에 의존합니다.
해결비전 AI로 유동인구를 익명 분석해 구역별 혼잡도를 예측하고, 그 데이터에 맞춰 사이니지에 안내·광고를 타겟 송출합니다. 시선과 체류시간으로 실제 노출 성과를 측정합니다.
자유 주제“누군가 소외된다”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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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이동식 AED 키오스크 (자동심장충격기 디스플레이)
문제급성 심정지는 4~5분 안에 처치해야 하는데 야외 축제장의 AED는 대개 인근 건물 안에 있습니다. 기기가 있어도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법을 몰라 목격자가 손을 대지 못합니다.
해결이동식 키오스크 형태로 AED를 축제 현장 안까지 가져와 배치하고, 디스플레이로 기기 위치를 눈에 띄게 알리며 사용법 안내를 함께 띄워 초기 대응 문턱을 낮춥니다.
※ 동명 기업이 여럿 검색되어 사업 주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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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워크
지역관광에 특화된 AI 챗봇과 말하는 캐릭터를 결합한 축제안내정보 서비스 (관광약자 대상 지능형 관광가이드)
문제축제 안내는 종이 리플릿과 유인 안내소 중심이라 장애인·노인·외국인은 정보 접근에서 밀려납니다. 안내소는 운영 시간과 대응 언어에 한계가 있고, 문자 중심 안내는 읽기 자체가 장벽이 됩니다.
해결지역관광 데이터에 특화된 AI 챗봇으로 축제 정보를 대화형으로 제공하고, 말하는 캐릭터를 결합해 음성으로 주고받게 만들어 문자와 언어 장벽을 동시에 낮춥니다.
※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파트07책12개 장 마인드맵과 강의 슬라이드 견본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이 그림의 12개 장 · 강의 슬라이드 내려받기 ↗ — 아래 마인드맵과 같은 순서로 짜인 12개 장의 강의 슬라이드 견본(PDF).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
- 「스마트 관광 도시」 —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 ↗ 네 권 중 가장 먼저 나온 책(2019)이고, 처음부터 '도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부산·울산·인천 등 국내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그리고 「자료 · 해외」의 유럽 사례를 같은 틀로 견주어 읽을 때 기준이 되어 줍니다.
- 「스마트관광」 제2판 — 구철모 · 정남호 지음 · 백산출판사 ↗ 앞의 책이 도시 한 갈래였다면 이쪽은 스마트 관광 전반을 훑는 교재입니다.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가 여러 해에 걸쳐 쌓은 연구를 집대성했고, 지금은 제2판(2021. 3. 10.)입니다. 소비자 측면의 효율성·편의성에서 출발해 호텔·관광지·교통·음식 산업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 관광 생태계까지 다룹니다. 1장이 스마트 도시 · 스마트 관광 · 스마트 관광 도시의 개념을 갈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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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시대의 스마트관광도시」 — 정남호 외 16인 지음 ↗
이 목록 첫 칸 「스마트 관광 도시」(2019)의 2년 뒤 확장판 격입니다. 한 사람이 쓴 개론에서 전문가 16인이 나눠 쓴 논집으로 커졌고, 코로나19 직후의 디지털 뉴딜이 배경입니다. 세 부로 나뉩니다 — Part 1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관광도시의 가능성(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공유경제·빅데이터·인공지능), Part 2 변화 추이(온라인여행사·역사도시 현대화·정보격차·디자인 사이언스), Part 3 문제 해결과 솔루션(오버투어리즘 · 젠트리피케이션 · 재난 대응 · 인증제도).
이 모듈에서 쓸 곳 — Part 3이 특히 그렇습니다. 파트 04에서 본 유럽의 관광 흐름 분산(피렌체·포르투)과 관광세(팔마)가 한국 맥락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가 여기 있어, 리포트에서 해외 사례와 국내 논의를 잇는 다리로 쓰기 좋습니다. 「정보격차」 장은 스마트관광이 놓치는 사람들을 다루므로 EU가 접근성을 첫 부문에 둔 이유와 바로 맞물립니다. - 「스마트관광 대전환 — K-관광대국을 상상하다」 · 정남호 지음 ↗ 네 권 중 가장 최근(2025. 12. 25.)이며, AI 퍼스트 시대를 전제로 “기술을 넘어 사람을 향한 경험으로” K-관광대국 전략을 제시합니다. 15개 Part 276쪽 — 스마트관광도시(Part 3)는 파트 01의 국내 열두 도시와, 지속가능발전목표(Part 9)는 파트 04의 EU 네 부문과 이어집니다. 저자 정남호는 「스마트관광」 제2판의 공저자이기도 해, 두 책을 나란히 놓으면 4년 사이 달라진 논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정남호 저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5년 12월 25일 — 연말정산 도서공연비 소득공제 대상 도서입니다. 신용·체크카드나 현금(현금영수증 발급)으로 구매하면 공제 한도 안에서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관광 대전환」 15개 Part의 원저 세부 목차와 시작 쪽수입니다. 리포트에서 특정 장을 인용할 때 쪽수를 바로 확인하십시오.
관광 패러다임의 대전환
- ① AI 퍼스트 시대, 관광산업의 대응(17쪽)
- ② AI 기반의 스마트관광으로(23쪽)
- ③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가 경쟁력!(31쪽)
스마트관광플랫폼
- ① 스마트관광플랫폼이란?(41쪽)
- ② 국내 사례(47쪽)
- ③ 국외 사례(52쪽)
스마트관광도시
- ① 스마트관광도시란?(59쪽)
- ② 지속가능성 및 과제(65쪽)
- ③ 글로벌 사례와 벤치마킹(67쪽)
성숙도 모델
- ① 관광도시 평가의 필요성(73쪽)
- ② 구축의 우선순위는?(77쪽)
- ③ 성숙도 모델의 개발과 적용(82쪽)
스마트모빌리티
- ① 스마트콘텐츠로서의 스마트모빌리티(89쪽)
- ② 고객만족과 RECSA 모델(97쪽)
- ③ 프리미엄 모빌리티 이용 경험과 CIT 분석(99쪽)
경제적 파급력
- ① 경제적 파급력 측정(105쪽)
- ② 경제적 파급효과 계산(109쪽)
- ③ 경제적 파급효과의 요체(112쪽)
스마트호텔
- ① 스마트호텔이란?(121쪽)
- ② 국내 사례(125쪽)
- ③ 국외 사례(130쪽)
스마트호텔과 기억
- ① 디지털 기기는 종업원의 동료인가?(137쪽)
- ② 고객의 경험을 향상할까?(142쪽)
- ③ 상품·서비스 이상의 기억이 중요!(146쪽)
스마트MICE
- ① 스마트MICE란?(153쪽)
- ② 국내 사례(158쪽)
- ③ 국외 사례(163쪽)
스마트MICE와 SDGs
- ① 인프라 구축과 친환경 MICE의 필요성(171쪽)
- ② 융합과 확장이 스마트MICE의 미래(177쪽)
- ③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달성(182쪽)
스마트공연예술
- ① 스마트로 연결되는 새로운 관광콘텐츠의 시대(191쪽)
- ② 스마트공연예술도 스마트관광이다(196쪽)
스마트공연예술 동향
- ① 국내 사례(203쪽)
- ② 해외 사례(208쪽)
스마트공연예술의 전환
- ① 기술 기반의 도입과 융합 이슈(215쪽)
- ② 관객의 수용성과 사회문화적 과제(220쪽)
- ③ 제도적·산업적 기반 구축과 정책 과제(225쪽)
스마트레스토랑
- ① 스마트레스토랑의 등장(233쪽)
- ② 고객경험 디자인(237쪽)
- ③ 사회적 함의와 노동의 재구성(239쪽)
- ④ 지역관광콘텐츠로서의 스마트레스토랑(241쪽)
- ⑤ 지속가능성과 전망(243쪽)
스마트관광의 미래
- ① 스마트관광으로 도약의 기회를!(249쪽)
- ② 스마트관광, 미래를 디자인하다(254쪽)
- ③ 생각이 미래를 만든다(257쪽)
파트08취업 · 면접면접 질문 스무 문항 · 채용 창구 · 실전 입사지원서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기관 인성면접 예상 질문 20문 ↗노란 스티키노트 한 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파트 05가 취업 지원으로 모인다고 했습니다 — 그 마지막 칸이 면접입니다. 벤치마킹 발표와 업무 수행계획서로 내가 무엇을 했는가를 만들었다면, 면접은 그것을 말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아래 스무 문항은 공공기관·공기업 인성면접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 눈으로 읽지 말고 소리 내어 답하십시오. 한 문항당 40초~1분이 실제 면접의 길이입니다. 스무 장이 자기소개 → 장·단점 → 극복 경험 → 협업과 갈등 → 원칙과 태도 → 마지막 한마디 순으로 놓여 있어, 위에서부터 훑으면 면접 한 회차가 그대로 지나갑니다. 인쇄하면 A4에 4열로 떨어져 손에 들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발표 준비이 스무 문항으로 발표합니다 — 먼저 2번 「본인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입니까?」
장점을 느낌으로 말하지 않고 검사 결과를 근거로 말합니다. VIA 성격강점 검사 ↗(VIA Institute on Character, 무료 · 한국어)를 봅니다.
- 검사스물네 가지 강점에 순위가 매겨집니다(15분 안팎).
- 캡처상위 다섯 — 대표강점 화면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하나 고르기다섯 가운데 면접에서 말할 강점 하나.
- 경험 잇기그 강점이 드러난 실제 경험 하나 — 이 수업의 도시 발표 · 팀 작업도 됩니다.
- 40초 답「제 가장 큰 장점은 ○○입니다 → 근거 경험 → 입사 후 이렇게 쓰겠습니다」 — 소리 내어 발표합니다.
상위 다섯 캡처는 LMS에 — 중간고사 다음 주 화요일 전까지. 순위가 낮은 강점은 3번 「본인의 단점」 답의 재료가 됩니다.
실전 입사지원서 — 위 질문에 답할 「내 이야기」를 먼저 종이에 옮깁니다웹에서 바로 작성 · 자동저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면접 답은 지원서에서 시작합니다.
- 한 곳 · 한 직무기업·기관 한 곳과 직무 하나를 실제로 고릅니다.
- 자격요건 대조채용공고의 자격요건과 내가 가진 것을 마주 놓습니다.
- 자기소개서 다섯 문항지원동기 · 직무역량 · 문제해결 · 협업 · 입사 후 목표를 상황 → 역할 → 행동 → 결과 흐름으로 씁니다.
- 면접과 이어짐위 스무 문항은 여기 적은 경험을 말로 옮기는 자리 — 지원서가 비면 면접 답도 빕니다.
- 웹 양식칸에 쓰면 브라우저에 자동저장 · 인쇄 · PDF 저장 · TXT 내려받기.
- 워드 양식같은 내용을 손으로 채우는 A4 두 장.
- 제출끝의 자기점검 여덟 줄까지 채우고 냅니다.
파트09국내 자료실곁에 두고 볼 보고서와 게시판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파트 01의 공식 플랫폼이 국내의 현장이라면, 여기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 곁에 두고 볼 보고서와 게시판.
- 한국관광 데이터랩 — 해외지사 조사보고서가 쌓이는 게시판 ↗ 파트 01 유럽 심화보고서의 원문 게시글이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의 현지 조사 자료가 쌓이는 게시판. 국가별 시장 동향·관광 트렌드 보고서가 계속 올라오고 대부분 한국어 PDF입니다 — 해외 사례를 인용할 때 영어 원문보다 여기를 먼저.
- 국제관광동향 2022년 제5호 — 세계 관광 회복 · 프랑스 관광계획 · 국제기구 소식 (PDF) ↗ 한국문화관광연구원(KCTI) 관광정책연구실이 펴내는 정기 동향 보고서. 구성은 셋 — ① 세계 관광 동향(회복 현황, 주요국 입국·출국) ② 주요국 관광 동향: 프랑스 「데스티나시옹 프랑스(Destination France)」 관광계획 ③ 국제기구 소식과 주요 발행 보고서. 위 유럽 자료와 이어지는 지점이 ②입니다 — 보르도가 속한 프랑스가 국가 차원에서 관광을 어떻게 다시 설계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①은 UNWTO의 항공 예약·여행감정(travel sentiment) 지표를 그대로 인용하는데, 웹·소셜 대화를 긍정/부정으로 합산한 이 지표야말로 다음 모듈 「빅데이터 분석」이 다루는 관광 데이터의 실물입니다. 리포트에 통계를 인용할 때 표기 형식을 배우기에도 좋은 자료입니다.
- 생성형 AI로 보는 관광 의사결정 — 전략 편 ↗ 생성형 AI(GenAI)가 관광 계획·마케팅·운영의 의사결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한 인터랙티브 자료. '전략(Strategy)' 섹션에서는 데이터·AI를 실제 관광 비즈니스 판단에 접목하는 방향을 살펴봅니다.
파트10AI와 관광·호텔·여행업계 곳곳에 AI가 어떻게 쓰이는지 22개 장으로 — 장마다 교수자 강의 대본이 붙어 있어 수업에 바로 씁니다00 한눈에01 국내02 이론03 연구04 해외05 공모전06 PBL07 책08 취업09 자료실10 AI
관광·호텔·여행 세 업종에 AI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22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장마다 발표용 슬라이드와 교수자 강의 대본이 함께 붙어 있어, 수업에서 그대로 읽으며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관광·호텔·여행의 AI — 22장 좌우 넘김 · 슬라이드별 강의 대본 ↗ 관광·호텔·여행 업계에 AI가 어떻게 쓰이는지 22개 장으로 정리한 슬라이드 자료. 장마다 교수자 강의 대본이 함께 붙어 있어, 발표·수업 진행용으로 그대로 읽으며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