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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le 01 · Smart Tourism 2학년 2학기

국립경국대학교 관광경영학과 2학년 2학기 · 이유안 교수

스마트 투어리즘 — 기술이 바꾸는 여행

지도를 펼치던 여행은 검색창을 여는 여행으로 바뀌었습니다. 데이터·연결·인공지능이 여행의 계획·이동·경험을 어떻게 다시 짜는지 — 스마트 관광의 뼈대와 스마트 도시의 현재를 살펴봅니다.

강의실수요일 1 · 2교시 · 목요일 2교시

  • 수 1교시(09:00 – 09:50)사회대 2106호PC실
  • 수 2교시(10:00 – 10:50)사회대 2106호PC실
  • 목 2교시(10:00 – 10:50)사회대 3402호

이 페이지는 여덟 파트01 국내 사례02 해외 사례03 공모전04 PBL05 책06 이론07 연구08 자료실최종결과물 1 · AX 응모신청서최종결과물 2 · 업무수행계획서

주간 수업 운영 · 학생 발표 배정 — 1~15주차 한 장 ↗

  1. 한 주의 크기150분(3시수) — 수요일 100분 + 목요일 50분으로 나뉩니다.
  2. 한 주의 구성주마다 섞여 나옵니다 — 이론(논문 · 책 · 개념 정리) · 영상 · 복습 · 학생 발표 · 실습. 이론 주에는 논문과 책이 앞에 서고, 실습 주에는 손으로 만드는 것이 중심이 됩니다.
  3. 논문 읽는 표준연구질문 · HOOK → 논문 · 사례영상 → 설계 · 핵심결과 → CONCEPT → LENS. 어느 논문이든 이 순서로 봅니다.
  4. 발표 흐름국내 도시 발표중간고사해외 도시 발표종합 발표. 팀별 도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15주 강의계획서 — 평가방식 1안 · 2안 ↓주간 운영표 · 요일별 단위 ↗팀별 발표 도시 1~15주 ↗국내 발표 현황 — 9/9 마친 것 · 9/16 남은 것 ↗학생 이해 노트 ↗척도개발 5편 복습 ↓2학기 학사일정 달력 ↗이 페이지 읽는 법 — 순서 · 기호 · 평가 기준 ↗

스마트 관광은 "여행에 기술을 얹는 것"이 아니라, 기술로 여행자·기업·도시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핵심은 기기가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입니다. 수업 목표는 셋입니다 — ① 스마트 관광의 개념과 주요 영역으로 설명할 수 있다, ② 국내외 도시 사례를 비교 · 대조하여 벤치마킹할 수 있다, ③ 그 사례와 이론을 리포트·기획서의 근거로 쓰고, 취업 지원 서류와 발표에서 자기 산출물로 설명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그 순서를 따라갑니다 — 국내외 사례로 현황을 이해하고, 책과 논문으로 이론적 관점을 갖습니다.

사례로 본다

파트 01국내 사례스마트관광도시 12곳 · 용인 · 안동실습 1도시 카드 — 내 도시를 세 갈래로중간시험 전 · 수업 중 실습 → 바로 발표
파트 02해외 사례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 사례집실습 2유럽 도시 벤치마킹 발표

여기로 모인다

파트 03취업 지원의 바탕을 만든다모의 연습 · 공모 지원 준비 · 제작 실습최종결과물 1AX 응모신청서 쓰기최종결과물 2지역문화재단 · 관광공사 · 연구원 업무수행계획서모의 PT

이론으로 받친다

파트 05 · 06개념 · 관점을 배운다책 · 이론 슬라이드
파트 07 · 08근거를 찾아 쓴다연구 논문 · 국내 자료실

15주 강의계획서 — 평가 방식이 다른 두 안

평가방식 1안과제 · 발표형 — 만든 것으로 평가한다

지필시험 없이 학기 중 산출물 넷과 참여로 매깁니다. 도시 카드 → 비교 발표 → 해외 사례 발표 → 기획서가 한 줄로 이어져, 앞의 결과물이 다음 과제의 재료가 됩니다.

평가 항목비중시기
출석 · 참여10%전 주차 · 토론 기여
실습 1 · 도시 카드15%4주 제출
중간 · 국내 사례 발표25%8주
실습 2 · 해외 사례 발표25%9~15주 · 유럽 도시 벤치마킹
기말 · 최종결과물 1 · 최종결과물 225%15주 · AX 응모신청서 · 업무수행계획서
합계100%
1안 강의계획서 ⤓ DOCX

평가방식 2안시험 · 논문형 — 읽은 것으로 평가한다

KCI 논문 138편을 30회차에 나눠 읽고, 중간 · 기말 시험과 학기말 연구계획서로 매깁니다. 연구 공백을 골라 내 연구 주제를 세우는 데까지 갑니다.

평가 항목비중내용
중간고사30%1~7주 핵심 논문 21편 — 개념 · 이론 모형 · 정책 사례
기말고사30%9~14주 — XR · 생성형 AI · 가치평가 · 산업 적용 · 지속가능성
연구계획서25%학기말 · A4 3~5매 — 주제 · 선행연구 · 방법론 · 기대효과
출석 및 참여15%토론 참여 · 회차별 논문 사전 읽기
합계100%
2안 강의계획서 ⤓ DOCX웹에서 바로 보기 ↗

1안은 위 파트 흐름15주 · 주 3시간의 주차별 계획으로 편 문서입니다. 학기를 네 단계로 쌓습니다 — Ⅰ. 현장을 본다(1~4주 · 개념과 국내 12곳, 용인을 끝까지 추적) → Ⅱ. 견준다(5~8주 · 유럽 스마트관광 수도 공모와 사례집) → Ⅲ. 벤치마킹한다(9~12주 · 유럽 수상 도시를 팀별로 맡아 다섯 칸 틀로 발표) → Ⅳ. 근거로 쓴다(13~15주 · 논문·통계로 뒷받침해 기획서로 완성하고 발표).

이 페이지 읽는 법 ↗주간 수업 운영 · 발표 배정 ↗2학기 학사일정 달력 ↗1주차 개념 목록 · 논문 138편이 쓴 말 ⤓ PPTX개념 체크리스트 A4 1장 · 발표 준비용 ⤓ DOCX

실습 1국내 스마트 도시 벤치마킹 중간인성면접 · 지원서취업 서류를 미리 써 둔다 실습 2유럽 벤치마킹 발표 기말AX 응모신청서 · 업무수행계획서모의 PT

기관 인성면접 예상 질문 20문 ↗노란 스티키노트 한 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파트 03이 취업 지원으로 모인다고 했습니다 — 그 마지막 칸이 면접입니다. 벤치마킹 발표와 업무 수행계획서로 내가 무엇을 했는가를 만들었다면, 면접은 그것을 말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아래 스무 문항은 공공기관·공기업 인성면접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 눈으로 읽지 말고 소리 내어 답하십시오. 한 문항당 40초~1분이 실제 면접의 길이입니다. 스무 장이 자기소개 → 장·단점 → 극복 경험 → 협업과 갈등 → 원칙과 태도 → 마지막 한마디 순으로 놓여 있어, 위에서부터 훑으면 면접 한 회차가 그대로 지나갑니다. 인쇄하면 A4에 4열로 떨어져 손에 들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학생 지원 한자리 — 진로 · 자격증 · 공모전 · 취업 ↗관광in · 관광전문인력포털 ↗K-MICE · 정규 · 계약직 · 인턴 채용 ↗PROMICE · 희망MICE인턴십 ↗호텔인네트워크 · 호텔·관광 채용 ↗링커리어 · 인턴 공고 ↗hosco · 해외 호스피탈리티 채용 ↗Glassdoor · UAE 호텔 인턴 검색 ↗지금 열림 · 두바이 한국관 해외 인턴십 ↗ChatGPT 취업 활용 프롬프트 6 ↗첫 알약은 담당교수가 운영하는 학생 지원 페이지입니다 — 교과 흐름과 진로를 잇는 지도, 자격증 안내, 공모전 · 지원사업, 진로 열두 갈래와 예시 기관, K-Move · K-Work 같은 외부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 모아 두었습니다. 아래 창구들이 자리를 보여준다면, 여기는 을 보여줍니다.
면접을 준비하기 전에 어떤 자리가 열려 있는지부터 봅니다. 관광in은 한국관광공사가 여는 공공 포털(채용 · 교육 · 인력 정보), K-MICE는 같은 공사가 운영하는 MICE(회의 · 포상관광 · 컨벤션 · 전시) 채용판으로 정규 · 계약직 · 인턴을 한 목록에서 거를 수 있습니다, 호텔인네트워크는 호텔 · 관광 분야 채용, 링커리어는 인턴 공고를 최신순으로 모아 둡니다 — 재학 중에 넣을 수 있는 자리가 여기 있습니다.
파란 알약은 개별 공고입니다 — Dubai Global Village 한국관 인턴십(외국계 · 활동비 · 수료증). 모집이 끝나면 닫힙니다. 해외로 나갈 생각이라면 두 곳을 더 보십시오hosco는 호텔 · 레스토랑 등 호스피탈리티 분야의 국제 채용 네트워크이고, Glassdoor는 「UAE · 호텔 · 인턴」으로 이미 걸러 둔 검색 결과입니다. 두바이 공고가 닫혀도 같은 자리가 여기서 계속 올라옵니다.

실전 입사지원서 — 위 질문에 답할 「내 이야기」를 먼저 종이에 옮깁니다웹에서 바로 작성 · 자동저장 ↗워드로 내려받기 ⤓ DOCX

면접 답은 지원서에서 시작합니다. 기업·기관 한 곳과 직무 하나를 실제로 고르고, 채용공고의 자격요건과 내가 가진 것을 마주 놓은 뒤, 자기소개서 다섯 문항(지원동기 · 직무역량 · 문제해결 · 협업 · 입사 후 목표)을 상황 → 역할 → 행동 → 결과 흐름으로 씁니다. 위 스무 문항은 여기 적은 경험을 말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 지원서가 비어 있으면 면접 답도 비어 있습니다. 웹 양식은 칸에 바로 쓰면 그 브라우저에 자동저장되고, 인쇄 · PDF 저장과 작성내용 TXT 내려받기가 됩니다. 워드 양식은 같은 내용을 손으로 채우는 A4 두 장입니다. 끝의 제출 전 자기점검 여덟 줄까지 채우고 내십시오.

파트 01국내 사례 먼저 보기

국내 스마트관광도시 지도 — 용인(TRAVEL YONGIN), 인천(Incheon EASY), 수원(Touch Suwon), 청주(CHEONGJU YEOGI), 남원(play NAMWON), 여수(YEOSUEN), 인제(Now, I'm in Inje), 양양(GOGO YANGYANG), 경주(GYEONGJURO-ON), 대구(DAEGU Trip), 울산(WHAT A ULSAN), 통영(Tongyeong U TOUR) 열두 도시의 위치와 브랜드
국내 스마트관광도시 지도 — 위 카드에 적힌 열두 도시가 저마다 자기 브랜드와 앱을 갖고 있습니다. 인천 Incheon Easy AR(모바일로 19세기 여행), 수원 Time Slip 1795(화성), 인제 스마트 숲 치유 도시, 양양 스마트 서프 시티, 울산 스마트 고래 도시같은 사업인데 도시마다 내건 것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보십시오.

언제 뽑혔고 누가 돈을 냈나 — 12곳 선정 시기 · 재원 구조 ↗같은 내용 · 수업용 슬라이드 ⤓ PPTX지도가 「어디」라면 이쪽은 「언제 · 얼마로」입니다. 2020 시범 → 2021 확산 → 2022 다지역 → 2023 3년형으로 이어진 선정 흐름과, 국비 35억(2023년 이후 최대 45억) + 지방비 1:1 이상이라는 재원 구조를 갈라 놓았습니다. 정부가 전액 낸 사업이 아닙니다 — 도시 카드의 「왜 만들었나」 칸을 쓸 때 이 구조를 모르면 근거가 헐거워집니다. 뒤쪽에 분석 프롬프트 20이 붙어 있어, 배정받은 도시를 정책 · 기술 · 서비스 · 데이터 · 성과 · 지속가능성 여섯 관점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 아래는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보고 → 고르고 → 낸다

아래 두 상자는 따로 읽는 자료가 아니라 한 줄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용인에서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보고, 안동에서 내가 다룰 자리를 고르고, 그 결과를 공모전 양식에 옮겨 적으면 그대로 응모 원고가 됩니다. 학기 과제와 출품작이 같은 산출물이 되는 셈입니다 — 먼저 이 세 칸을 읽고 내려가십시오.

  1. 벤치마킹바로 아래 용인 여섯 자료를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로 갈라 봅니다. 한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근거로 삼았고, 어떻게 알렸는가 — 이 세 칸이 그대로 응모 원고의 뼈대가 됩니다.
  2. 경북 지역 보기예: 안동자기 고향이나 맡은 경북 시 · 군을 하나 고릅니다 — 아래 자료는 안동을 예시로 든 것입니다. 그 시 · 군의 관광 포털과 공식블로그에서 시가 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실습 페이지 ↗에서 담당 읍면동의 관광자원 세 곳을 찍습니다. 「왜 골랐는가」가 핵심입니다.
  3. 공모전 양식으로 결과 만들기찍은 지도와 선정 이유를 맨 아래 공모전 카드양식① 응모신청서에 옮겨 적고, 양식②에 서명해 PDF 두 장으로 냅니다. 개발 완성물은 필요 없습니다.최종결과물 1 · AX 응모신청서최종결과물 2 · 업무수행계획서

왜 이 순서인가

  • 먼저 만들게 하면 무엇을 만들지 몰라 멈춥니다 단계 1이 틀을 줍니다
  • 보기만 시키면 남의 도시 요약으로 끝납니다 단계 2가 손을 움직이게 합니다
  • 만들고 끝내면 학점으로만 남습니다 단계 3이 밖으로 나가는 출구를 냅니다

단계 1벤치마킹

스마트관광 도시 사례 — 용인 참고 웹사이트 6

열두 도시 중 한 곳만 끝까지 따라가 보면 나머지가 보입니다. 용인을 골랐습니다 —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가 모두 공개돼 있어 “도시가 무엇을 만들었고, 무엇을 근거로 삼았고, 어떻게 알렸는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드문 사례입니다.

  • 도시를 가른 세 갈래 — 플랫폼 · 연구 · 홍보도시 카드의 세 칸 — WHAT · PLATFORM+RESEARCH · PROMOTION
① 무엇을 만들었나 · 플랫폼
  • 스마트관광도시 용인 ↗ 한국관광공사 공식 소개. “한 번의 터치로 연결되고, 특별한 경험으로 머무르는 당신의 스마트 용인가이드” — 사업이 스스로를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십시오.
  • 용인특례시 용인관광 공식 포털 ↗ 시가 직접 운영하는 용인 스마트관광플랫폼. 위 공사 소개가 설명이라면 이쪽이 실물입니다.
② 무엇을 근거로 삼았나 · 연구 ③ 어떻게 알렸나 · 홍보

단계 2경북 지역 보기 (예: 안동)

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실습 — 안동시 우리가 만들 차례

용인이 남의 도시가 이미 만든 것이라면, 안동은 여러분이 만들 도시입니다. 같은 구조를 같은 방법으로, 규모만 줄여 직접 해 봅니다 — 만드는 자리는 바로 아래입니다 — 이 절 끝의 실습 접기를 펴면 안내서와 실습 페이지가 있습니다.

① 만드는 법을 읽는다 · 안내 ② 안동은 무엇을 내걸었나 · 공식
  • 안동관광 공식 포털 ↗ 안동시가 운영하는 관광 창구. 용인의 용인관광 공식 포털과 나란히 놓고 무엇을 앞세웠는지 견줘 보십시오 — 같은 자리를 두 도시가 어떻게 다르게 채웠는지가 드러납니다.
  • 안동시 공식블로그 ↗ 시가 지금 무엇을 알리고 있는지가 가장 빨리 올라오는 곳. 관광자원을 고를 때 “시가 밀고 있는 것”과 “내가 찾아낸 것”을 갈라 보면 고른 이유가 선명해집니다.
실습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 안동시 관광지도 만들기배경 지도 고르기 · 관광자원 찍기 · 도구의 한계 재기
  • 스마트관광 콘텐츠 제작 실습 — 안동시 관광지도 만들기
    1. 무엇을 하나 — 배경 지도를 고르고, 관광자원을 찍고, 도구의 한계를 잽니다. 편집기도 코딩도 필요 없습니다 — 지도를 클릭해 위치를 찍고 오른쪽에 이름과 고른 이유를 적으면 끝입니다. 적은 내용은 브라우저에 저장돼 창을 닫았다 열어도 남아 있고, 다 되면 「제출용 글 복사」 한 번으로 과제 형식이 만들어집니다.
    2. 산은 우리가 그리지 않았다 — 배경의 산 음영은 실측 고도자료를 음영 처리해 둔 것을 불러온 것입니다. 그린 것도, AI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주소는 이것입니다 — server.arcgisonline.com/ArcGIS/rest/services/Elevation/World_Hillshade/MapServer/tile/{z}/{y}/{x} 끝의 세 숫자가 곧 좌표여서, 안동을 보려면 13/3200/7026을 넣습니다. 제공처가 밝힌 출처는 Esri · Vantor · Airbus DS · USGS · NGA · NASA · CGIAR 등이고, 같은 문서에 “global coverage down to a scale of ~1:72k”라는 확대 한계도 적혀 있습니다(아래 ③의 근거). 지형도는 OpenStreetMap 기여자 · SRTM의 자료를 OpenTopoMap(CC-BY-SA)이 그린 것입니다. World Hillshade 원본 설명 · 이용조건 ↗ OpenTopoMap 표기 규정 ↗
      파트 01의 열두 도시가 한 일과 구조가 같습니다 — 인천도 수원도 지도를 만들지 않았고, 가져다 쓰고 그 위에 콘텐츠를 얹었습니다. 학생이 만드는 것은 지도가 아니라 그 위에 얹는 이야기입니다.
    3. 한계가 스스로 말한다 — 산 음영을 켠 채 줌 15 이상으로 확대하면 경고가 뜹니다. 한국 지역은 3~4km 범위가 상한이고 그 아래로는 원본 해상도가 없어 뭉개집니다. 도구를 쓰는 법보다 도구의 한계를 아는 법이 오래 갑니다.
    4. 무엇으로 평가하나 — 지도가 예쁜지, 코드를 짰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관광자원 세 곳을 「왜」 골랐는가 · 출처를 밝혔는가 · "왜 더 확대하지 않았나"에 답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바로 아래 데이터랩 경진대회가 요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개발 실력이 아니라 데이터를 읽고 해석한 이야기.
    5. 지역 고르기 — 실습 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안동시 24개 읍면동이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센서스용 행정구역 경계(2025년 2분기)에 수록된 그대로여서, 각자 하나씩 맡아 나눠 갖기 좋습니다. 더 정확한 경계선이 필요하면 통계지역경계 → 센서스용 행정구역 경계 → 읍면동 순서로 내려받으면 되는데, 첫 실습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 관광 동선은 행정경계를 넘나들어서, 경계선이 오히려 학생을 자기 동 안에 가둡니다. 리포트나 공모전처럼 근거가 필요한 산출물에서만 쓰십시오. SGIS 통계지리정보서비스 ↗
    6. 상업판은 이렇게 만든다 — 여러분이 만드는 것의 어른 버전입니다. ㈜노블전자지도(노블애드)다도라라는 플랫폼으로 지자체 전자지도를 만듭니다. 눈여겨볼 것은 같은 엔진에 콘텐츠만 갈아 끼운다는 점입니다 — 용인시판과 용인교육청판이 주소만 다르고 구조는 같습니다. 배경 지도는 Mapbox를 가져다 쓰고, 자산은 그 위에 얹은 콘텐츠입니다. 실습에서 우리가 한 것과 완전히 같은 구조이며, 규모만 다릅니다. 열어서 “이 회사가 판 것은 지도인가, 콘텐츠인가”를 물어보십시오. 용인시 전자지도 ↗ 용인교육청 전자지도 ↗ ㈜노블전자지도 노블애드 ↗
    7. 장소를 이름으로 찾기 — 지도를 눈으로 뒤지는 대신 “안동 하회마을”처럼 이름을 넣어 좌표를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지오코딩이라 합니다. 실제로 넣어 본 결과입니다 — 하회마을 36.53903, 128.51809 · 도산서원 36.72722, 128.84353 · 월영교 36.57663, 128.76089. 다만 검색해서 안 나오는 곳은 아직 아무도 지도에 올리지 않은 곳입니다 — 그 빈자리를 찾아내는 것이 오히려 이 수업의 목표에 가깝습니다.
      지오코딩 서비스 넷 비교 —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나

      이 표는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확인한 것·못 한 것」으로 적었습니다. 자료를 인용할 때 지켜야 할 태도를 표 자체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 확인하지 않은 것은 확인하지 않았다고 씁니다.

      서비스한국 지명확인 방법과 결과
      Nominatim (OSM)불필요안동 5건 전부 정확키 없이 직접 호출. 하회마을·시청·도산서원·월영교·안동역 모두 좌표와 도로명주소 반환. 오픈소스 osm-search/Nominatim(GPL-3.0, ★4,420)
      Photon (komoot)불필요안동 4건 전부 정확키 없이 직접 호출. Nominatim과 같은 좌표가 나왔습니다 — 둘 다 OpenStreetMap 자료를 쓰기 때문입니다. 오픈소스 komoot/photon(Apache-2.0, ★2,990)
      카카오 로컬 API필요확인 못 함키 없이 호출하니 HTTP 401 · “cannot find Authorization : KakaoAK header”. 키가 없어 정확도는 재 보지 못했습니다
      VWorld 지오코더필요확인 못 함키 없이 호출하니 PARAM_REQUIRED · “필수 파라미터인 key가 없어서 요청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국토교통부 운영. 정확도 미측정

      수업에는 키가 필요 없는 두 가지가 맞습니다 — 학생마다 키를 발급받게 하는 순간 실습이 무너집니다. 다만 공짜에는 규약이 붙습니다. Nominatim은 규정을 문서로 밝혀 두었습니다(원문) — “No heavy uses (an absolute maximum of 1 request per second). Provide a valid HTTP Referer or User-Agent identifying the application”, 그리고 앱이 주기적으로 보내는 요청은 대량 지오코딩으로 간주해 강하게 권장하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그래서 넣는다면 글자마다 자동완성이 아니라 버튼을 눌렀을 때만 검색해야 합니다. Nominatim 사용 규약 원문 ↗

단계 3공모전 양식으로 결과 만들기

기말발표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응모신청서 쓰기 — 실습 결과를 출품작으로 양식① 작성

위 카드에서 양식①을 내려받아 채웁니다. 이 수업에서 이미 만든 것으로 대부분 채워집니다.

  • [2] 아이디어작품명 · 50자 요약 · 카테고리.
  • [3] 문제무엇이 불편한가 · 누가 겪는가 ·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나. 단계 2 안동 실습에서 만난 「검색해도 안 나오는 자원」이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 [4] 해결어떤 서비스이고 어떻게 작동하나.
  • [5] 효과도입 전과 후가 어떻게 다른가 · 왜 경북에 맞나 · 몇 명이 혜택을 보나.
  • [6] 실행비슷한 사례 · 필요한 기술 · 예상되는 어려움. 비슷한 사례는 파트 02 유럽 사례집 44건에서 고릅니다 — 홍보물이 아니라 심사용 문서라 인용의 무게가 다릅니다.
  • 어려움은 솔직하게[6]의 「예상되는 어려움」은 숨기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 — 실습에서 만난 줌 15 해상도 한계처럼 도구의 한계를 아는 사람이 쓴 글로 읽힙니다.

양식① 응모신청서 ⤓양식② 동의서 ⤓공고문 원문 3쪽 ↗두 양식을 각각 PDF로 변환해 이메일 접수합니다. 대학생은 일반부이고, 아이디어만으로 응모할 수 있어 개발 완성물은 필요 없습니다.

기말발표지역문화재단 · 관광공사 · 연구원 업무수행계획서 쓰기 — 공공기관·재단 취업 지원의 실무를 익힌다 모의 PT · 그룹 평가

국가기관 · 공공기관 · 지역 재단에 지원할 때 실제로 요구되는 서류입니다. 한국관광공사 · 지역 문화재단 · 시군 관광재단의 채용 전형은 대부분 자기소개서와 함께 직무수행계획서를 받고, 면접에서도 이 문서를 놓고 묻습니다.

  1. 왜 지금 쓰나학기 중에 한 번 써 두면 지원 시점에 처음 마주치지 않습니다. 이 과제의 목적은 문서 한 장이 아니라 취업 실무를 미리 익히는 것입니다.
  2. 다른 서류와 갈리는 칸5번 「내 산출물」 하나입니다 —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미 해봤고 여기 있습니다”를 적는 자리이고, 위 실습에서 만든 안동 관광지도 · 단계 1의 도시 카드 · 공모전 출품작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3. 칸은 여섯★ 한 문장 · 1 기관 진단(공식 출처 URL) · 2 빈자리(관광객 관점인가 도시 관점인가) · 3 스마트관광 관점(EU 네 부문 중 선택) · 4 수행 계획(3개월 · 1년 · 3년) · 5 내 산출물 · 6 성과 지표.
  4. 3번과 6번이 고비3번에서 디지털화만 고르면 좁아진다는 것이 이 수업 전체의 요점이고, 6번은 방문객 총수 대신 분산을 보는 지표를 고르게 합니다.
  5. 쓰고 끝내지 않는다작성한 계획서로 모의 PT를 하고 그룹 평가로 피드백을 받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도 이 문서를 놓고 면접이 진행되므로, 남 앞에서 한 번 말해 본 사람과 문서만 낸 사람의 차이가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6. 서로 볼 것 셋기관 진단이 공식 출처에 닿아 있는가 · 수행 계획이 「배우겠습니다」로 비어 있지 않은가 · 5번 산출물 칸에 실제로 보여줄 것이 있는가.

웹에서 작성하기 ↗빈 양식 · A4 1장 ⤓예시 · 안동 ⤓웹에서 쓰면 자동 저장되고 「제출용 글 복사」로 워드에 옮길 수 있습니다. 예시는 안동을 놓고 여섯 칸을 다 채운 견본입니다 — 그대로 옮기지 말고 내가 맡은 기관으로 바꿔 쓰십시오.

실습 1국내 스마트 도시 벤치마킹 — 용인을 본떠 내 도시로 중간시험 전 · 수업 중 실습 → 바로 발표

위 여섯 자료가 용인을 어떻게 갈라 봤는지 확인했으면, 같은 틀을 배정받은 도시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채우는 칸은 셋입니다 — WHAT 무엇을 만들었나 · PLATFORM + RESEARCH 무엇을 근거로 삼았나 · PROMOTION 어떻게 알렸나. 단순 소개가 아니라 플랫폼–근거–홍보가 이어지는 것이 보여야 하고, 칸마다 공식 출처 URL을 적습니다.

양식과 용인 예시를 한 화면에서 ↗양식 · A4 1장 ⤓양식 · A4 3장 ⤓예시 · 용인 ⤓발표 들으며 쓰는 워크시트 — 웹에서 바로 ↗같은 워크시트 · 인쇄용 ⤓ DOCX

  1. 먼저 열어 볼 곳노란 알약 「양식과 용인 예시를 한 화면에서」아래 워드 넷을 웹으로 펼쳐 놓은 판입니다 — 1장 양식 → 3장 양식 → 용인 완성 예시 → 교수자 예시 안내 순으로 탭이 놓여 있습니다. 내려받기 전에 어떤 칸을 무엇으로 채우는지를 용인 실제 답안으로 먼저 보십시오. 용인은 사업명(스마트 다다익선 용인, Link&Stay)지금 쓰는 플랫폼명(용인관광)이 달라, 그 둘을 갈라 적는 법도 여기서 배웁니다.
  2. 양식 둘 중 하나만1장은 요약본, 3장은 칸을 나눠 채우는 판입니다 — 둘 중 하나만 내면 됩니다.
  3. 예시는 견본용인을 맡은 팀은 그대로 옮기지 말고 예시가 다루지 않은 자료를 더 찾으십시오.
  4. 워크시트는 듣는 것내는 것이 아니라 남의 발표를 보며 채우는 판이라 발표 도시 · 발표자 칸이 앞에 있습니다. 한 문장 요약 → 다섯 칸 구조 → 기억할 것 셋 → 여덟 항목 평가 → 한 단계 더 생각하기 순입니다.
  5. 평가는 40점내용 다섯에 발표 스타일 셋(아이컨택트 · 읽지 않고 말하듯 · 자기 말로 설명)을 더해 여덟 항목이고, 총점이 자동으로 더해집니다. 웹판과 DOCX 가 같으니 어느 쪽으로 받아도 됩니다.
  6. 낼 것은 PDF웹판에 적은 것은 브라우저에 저장돼 창을 닫아도 남지만 그 기기에만 남습니다. 페이지 위아래의 「인쇄 / PDF 저장」으로 PDF를 만들어 제출하십시오.

파트 02해외 사례 넓게 보기

국내 현장을 봤다면 이제 유럽입니다. 한국어 요약 보고서에서 출발해 → 유럽연합의 공식 공모 → 89쪽짜리 사례집 원본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과 나란히 놓고 읽어 보세요. 같은 이름 아래 유럽이 무엇을 먼저 보는지가 드러납니다.

읽기 1개념 잡기

「The European Capital of Smart Tourism」 — European Commission (영문)

읽기 2한국어로 먼저

읽기 3원본으로

읽기 4최신 회차와 또 하나의 상

실습 2유럽 도시 벤치마킹 발표 — 중간고사 이후 9–15주차

전반부가 국내 스마트관광도시를 갈라 보는 시간이었다면, 중간고사 뒤로는 유럽 도시를 같은 틀로 벤치마킹합니다. 팀마다 수상 도시 또는 최종후보 한 곳을 맡아 발표하고, 15주차에 전체를 종합합니다.

  1. 언제 무엇을9~11주 스마트관광 수도 수상도시 · 12주 Green Pioneer 수상도시 · 13~14주 최종후보 · 15주 종합.
  2. 발표 틀은 다섯 칸관광 문제 이 도시가 무엇을 안고 있었나 · ② 기술 · 서비스 무엇으로 손댔나 · ③ 관광객 · 도시 효과 무엇이 달라졌나 · ④ 4대 영역(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문화유산과 창의성) 중 어디에 걸리나 · ⑤ 한국 적용 가능성 경북 · 안동에 옮기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안 되나.
  3. 소개가 아니라 이야기도시 소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이야기여야 합니다. 이 다섯 칸은 실습 1 도시 카드의 세 갈래를 유럽용으로 늘린 것입니다.
  4. 근거는 위에서읽기 3의 89쪽 사례집에 도시별 원문이 있고, 읽기 4의 Green Pioneer 사례집은 작은 도시를 다룹니다.
  5. 인용의 무게둘 다 도시가 심사를 통과하려고 제출한 신청서에서 발췌한 것이라, 홍보물보다 인용의 무게가 다릅니다.

내 팀이 맡은 도시 확인 ↗발표 정리 양식 · A4 3장 ⤓사례집 원문 89쪽 ↗양식은 실습 1과 같은 판을 씁니다 — 국내에서 쓰던 틀을 유럽 도시에 그대로 대 보는 것이 이 실습의 요점입니다.

파트 03직접 만들어 보기 · 공모전

스마트 관광은 만들어 본 사람읽기만 한 사람의 거리가 유난히 큰 분야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향해 만드는지 먼저 봅니다 — 아래 공모전이 그 과녁입니다. 이 모듈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출품작으로 바꿀 수 있는 자리이며, 공식 공고 주소로 바로 연결됩니다. 그다음이 제작 실습입니다. 과녁을 알고 만들면 무엇을 남겨야 할지가 달라집니다 — 실습이 곧 응모의 모의 연습입니다.

공모전 현황표 9건 · 그 밖의 창구 3곳

공모전 현황 한눈에

상태공모전스마트관광 연계접수공식 공고
접수 중 경상북도 도민체감형 AX 경진대회 AI 전환(AX) 아이디어
교육·문화 분야에 문화·관광, 지역·공간 분야에 스마트 도시·교통
7. 15. ~ 9. 15. 18:00 경북연구원 공고 ↗공고문 PDF 3쪽 ↗ · 전용 홈페이지 ↗
접수 중 2026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 경진대회 관광 빅데이터 · 정책 · 서비스 8. 3. ~ 9. 30. 14:00 한국관광 데이터랩 공고 ↗
주목 관광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AI로 관광현장 문제 풀기
이벤트형 관광현장 · 관광서비스형 관광현장 2개 유형(중복 가능)
2025년 8. 4. ~ 9. 5.
차기 회차 미확인
2025년 요강 · 공고문 ↗
주목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 공모전 스마트관광 · 디지털 전환
아이디어 제안 · 데이터 활용 사례 2개 부문
2026년 공고 미확인 2025년 공식 공고 ↗
마감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① 웹·앱 개발 OpenAPI · 관광서비스 3. 30. ~ 5. 6. 16:00 투어라즈 공고 ↗
마감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②-1 생성형 AI 프롬프톤 생성형 AI · TourAPI 5. 7. ~ 5. 20. 16:00 투어라즈 공고 ↗
마감 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②-2 웹·앱 구현 AI 아이디어 · 서비스 구현 7월 접수 종료 투어라즈 공고 ↗
마감 제4회 문화체육관광 AI·데이터 활용 공모전 AI · 데이터 · 문화 · 관광 4. 27. ~ 6. 26. 18:00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
마감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모집 모집유형 5개 중 스마트관광이 첫 번째
스마트관광 · 관광데이터 · 관광인프라·공간혁신 · 체험·테마관광 · 지역특화 콘텐츠
3. 9. ~ 3. 25. 18:00 투어라즈 공고 ↗모집요강 PDF ↗

마감된 공고도 지워 두지 않았습니다 — 지난 회차 공고문이 다음 회차의 가장 정확한 예습이기 때문입니다. 요구 서류와 평가 기준을 미리 읽어 두면 공고가 뜬 뒤에 준비를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날짜는 2026년 회차 기준이며, 회차마다 바뀌므로 반드시 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십시오.

눈여겨볼 세 곳 더

  •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 투어라즈(TOURAZ) ↗ 회차 설계가 OpenAPI → 생성형 AI → 웹·앱 → 관광서비스 로 이어집니다. ① 웹·앱 개발은 공사 OpenAPI 활용 필수, ②-1 프롬프톤은 OpenAPI + 생성형 AI 도구 결합. 올해 접수는 끝났지만 이 구조 자체가 수업 사례입니다 — 정부가 그리는 '스마트관광 인재상'이 공모 설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한국관광공사 · touraz.kr · 2026년 3~7월 진행
  • 제주관광 데이터 활용 공모전 ·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 2026년 공고 미확인 → 모니터링 대상. 2025년 회차는 두 부문이었습니다. ① 아이디어 제안제주관광 정책에 활용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내·외국인 관광객 유입 활성화, 지역 관광 활성화,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스마트 관광 서비스 및 디지털 전환, 관광약자·노약자 등 모두를 위한 제주여행 활성화 방안 등. ② 데이터 활용 사례제주관광 데이터를 연구·서비스 개발·정책 수립·업무/학업에 활용해 성과를 낸 사례: 사업 기획, 수익모델 개선, 제품·서비스 구현, 신규 서비스 개발 등. ①은 아이디어만으로 낼 수 있고, ②는 이미 해 본 일이 있어야 합니다 — 학생이라면 ①, 과제나 졸업작품으로 데이터를 써 봤다면 ②입니다. 파트 07의 제주 카드·위치 데이터 논문이 다룬 그 데이터를 직접 만질 수 있는 곳이니,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데이터부터 여십시오. 제주관광공사 · data.ijto.or.kr · 2025년 공고 ↗
  •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모집 (투어라즈 공고) ↗ 모집 유형 다섯 중 「스마트관광」이 첫 번째(이하 관광데이터 · 관광인프라·공간혁신 · 체험·테마관광 · 지역특화 콘텐츠). 트랙은 초기(예비창업자 또는 부산 3년 미만) · 성장(부산 3년 이상) · 지역상생(타 지역 3년 이상 → 부산 신규 등록 예정) 셋이고, 예비창업자도 지원 가능합니다. 센터 입주 / 비상주 선택, 접수는 투어라즈(KoDATA 기업정보 등록 선행, 예비 제외). 부산 사례와 이어지는 창업 입구.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주최 / 부산광역시·부산관광공사 주관 · 2026. 3. 9.~3. 25. · 모집요강 PDF 5쪽 ↗
  • European Capital / Green Pioneer of Smart Tourism (해외 · 도시 단위) ↗ 파트 02의 수상 도시와 사례집이 나오는 공모 자체. 도시가 신청하므로 학생이 직접 낼 수는 없지만, 신청 서류가 무엇을 묻는지 보는 것만으로 공부가 됩니다 — "내 도시가 낸다면 네 부문에 무엇을 쓸까" 가 그대로 과제입니다. European Commission · smart-tourism-capital.ec.europa.eu · 영문

관광 창업 쪽 공모(예비관광벤처 · 지역 관광 스타트업 · 정부 R&D · 로컬크리에이터 등)는 03 · 관광벤처창업론 모듈에 층위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파트 04PBL — 문제에서 출발한다

앞의 공모전들이 낼 자리를 보여줬다면, 여기서는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봅니다. 2024년 해커톤에서 뽑혀 시범사업이 된 아홉 곳이 전부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고, 그것이 이 수업이 자료를 배치한 방식이자 여러분의 과제가 가는 순서입니다.

실제 시범사업은 무엇이 되었나 — 원형 맵으로 보기 열기 ↗ 2024년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에서 뽑혀 실제 시범사업이 된 12건을 여섯 갈래로 묶었습니다 — 안전 · 콘텐츠 · 주차 · 지도 · 결제 · ESG 접근성. 누르면 갈래마다 어느 회사가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펼쳐집니다(아이티비 Project Go · 피치에이아이 혼잡도 예측 · 시정 이동식 AED · 애프터워크 AI 챗봇 · 베스텔라랩 주차정보 · 다비오 축제 디지털 지도 · 딥파인 XR · 유디아이디 QR 결제 · 테이블매니저 대기관리…). 여기 있는 이유 — 위 공모전들이 아이디어를 뽑는 자리라면, 이 맵은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무엇이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응모 원고를 쓰기 전에 한 번 훑으면 이미 나온 것과 아직 없는 것이 갈립니다. 선샤인 웰니스 자체 제작 · 원자료 온오프믹스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2024. 8. 2.)

위 맵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원자료 → 기능 중심 압축 → 기술 · 서비스 연결. 처음에는 시범사업 자료가 기업별 · 사례별로 흩어져 있었고 박스가 좁아 글자가 겹쳤습니다. 그것을 「무슨 기능을 해결하는가」로 다시 묶고, 기술 이름 대신 그 기술이 관광 서비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로 바꿔 적은 것이 2장의 종합 맵입니다.

이 그림을 자료로 보지 말고 방법으로 보십시오. 여기서 한 일은 셋입니다.

  • ① 묶는 기준을 바꿨다개별 나열을 기능 중심 분류로 — 기업 이름이 아니라 푸는 문제로 묶습니다.
  • ② 길이를 줄였다긴 설명을 핵심 키워드로 압축합니다.
  • ③ 말을 바꿨다기술 이름 중심을 서비스 활용 중심으로 — 「AI 이상 탐지」 → 「안전」, 「모바일 · QR 결제」 → 「결제 편의」.

PBL흩어진 사례를 앞에 두고 무엇으로 묶을 것인가를 정하는 일 — 벤치마킹 과제도, 공모전 제안서도 결국 이 작업입니다. 파트 01 단계 1에서 도시 자료를 세 갈래로 가르던 것과 같은 손놀림입니다.

여덟 장으로 봅니다1~2장은 위 원형 맵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 3~8장은 여섯 갈래마다 문제 → 기술 → 서비스가 어떻게 이어지는지와 대표 사례 기업을 한 장씩 담았습니다. 좌·우로 넘겨 보십시오.

1.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제작 과정 여섯 칸1 / 8

스마트 관광도시 시범사업 자료를 정리한 과정 여섯 칸 — ① 원자료: 기업별·사례별로 흩어짐 ② 문제: 정보 분산·핵심 기능 파악 어려움·콘텐츠 박스 겹침 ③ 변경 1 기능 중심으로 압축 ④ 변경 2 기술을 서비스와 연결 ⑤ 변경 3 콘텐츠 박스를 넓게 ⑥ 최종 결과: 여섯 갈래와 기업명

2. 그래서 이렇게 됐습니다 — 여섯 갈래 종합 맵2 / 8

스마트 관광도시 분야별 문제와 활용 기술 종합 맵 — 가운데 「스마트 관광도시: 관광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을 두고 여섯 갈래가 둘러싼다. ① 안전(군중 밀집·위험 상황·응급 대응 / 실시간 영상분석·AI 이상 탐지·유동인구 데이터 분석·이동형 AED 키오스크 / 아이티비 Project Go AI·피치에이아이·시정) ② 콘텐츠(관광정보 안내·축제 정보 제공 / AI 챗봇·말하는 캐릭터·맞춤형 안내·다국어 인터페이스 / 애프터워크) ③ 스마트 주차(축제 주차 혼잡 / 영상기반 주차 감지·주차정보 통합 플랫폼·실시간 안내 / 베스텔라랩) ④ 스마트 지도(길찾기·현장 동선 안내·교통약자 이동 지원 / API 연동 디지털 지도·QR 기반 웹지도·XR 공간정보·경로 안내 / 다비오·딥파인) ⑤ 스마트 결제(현장 결제 불편·대기 문제 / 모바일 카드결제·QR 주문결제·대기관리 솔루션 / 유디아이디 페이앱·테이블매니저) ⑥ ESG·접근성(관광약자 배려·포용관광 / 접근성 정보 제공·교통약자 경로 안내·AI 맞춤형 관광안내 / 애프터워크·다비오). 각 갈래는 문제 → 기술 → 서비스 순으로 이어진다. 핵심 문장 — 스마트 관광도시는 관광 현안에 맞는 데이터·AI·지도·결제·접근성 기술을 결합해 방문객 경험과 현장 운영을 함께 개선한다.

3. 안전 · Smart Safety3 / 8

1. 안전 — 문제(군중 밀집·위험 상황·응급 대응) → 기술(실시간 영상분석·AI 이상 탐지·유동인구 데이터 분석·이동형 AED 키오스크) → 서비스. 대표 사례 아이티비(주) Project Go AI · 피치에이아이 · (주)시정

4. 콘텐츠 · Smart Content4 / 8

2. 콘텐츠 — 문제 → 기술 → 서비스 흐름과 대표 사례

5. 스마트 주차 · Smart Parking5 / 8

3. 스마트 주차 — 문제 → 기술 → 서비스 흐름과 대표 사례

6. 스마트 지도 · Smart Map6 / 8

4. 스마트 지도 — 문제 → 기술 → 서비스 흐름과 대표 사례

7. 스마트 결제 · Smart Payment7 / 8

5. 스마트 결제 — 문제 → 기술 → 서비스 흐름과 대표 사례

8. ESG · 접근성 · ESG & Accessibility8 / 8

6. ESG와 접근성 — 문제 → 기술 → 서비스 흐름과 대표 사례

좌 · 우 버튼이나 아래 점을 누르고,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옆으로 밉니다. 그림을 한 번 누른 뒤에는 ← → 키로도 넘어갑니다 — 1~2장은 맵이 만들어진 과정과 그 결과, 3~8장은 갈래마다의 문제 → 기술 → 서비스입니다.

선샤인 웰니스 자체 제작 · 원자료 2024년 「스마트한 지역관광 문제해결 해커톤」 공고 원문 ↗ · 콘테스트코리아 공고 ↗ 시범사업 12건

참여기업 아홉 곳 · 문제해결 PT ⤓ PPTX · 12장위 만화가 갈래를 보여준다면, 이 PT는 회사마다 무슨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를 한 장씩 적은 것입니다 — 표지 · 다섯 분야 한눈에 · 회사별 아홉 장 · 웹사이트 모음.

그래서 무슨 말인가 — 「스마트관광은 기술이 아니라 문제 해결 방식이다」 ↗위 맵 · 제작 과정 · 만화 셋을 한 문장으로 묶는 수업용 핵심 정리입니다 — 스마트 관광도시는 첨단기술을 많이 설치한 도시가 아니라, 관광객과 관광지의 문제를 찾아 적절한 기술을 실제 관광서비스로 연결한 도시. 일곱 대목이고, 여섯째 대목에 피치에이아이는 혼잡도 예측 · AI 이상 탐지는 아이티비라는 구분이 있습니다.

PBL · 문제기반학습 — 왜 이렇게 배우나, 문제에서 출발한다

아래 아홉 곳이 전부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 수업이 자료를 그렇게 배치한 것이고, 여러분의 과제도 같은 순서로 갑니다. 이런 방식을 PBL(Problem-Based Learning · 문제기반학습)이라 부릅니다 — 이름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1. 다섯 분야는 한 공간의 층따로 있는 다섯 주제가 아니라 축제라는 한 공간을 시간으로 자른 것입니다 — 오기 전(주차) · 와서 움직일 때(지도) · 쓸 때(결제) · 사고가 날 때(안전) · 그래도 남는 사람(자유 주제).
  2. 순서가 거꾸로다배운 기술을 쓸 데를 찾는 것이 아니라, 막힌 데를 먼저 찾고 거기에 기술을 붙입니다. 아래 아홉 곳 중 어느 하나도 새 기술을 발명하지 않았습니다 — 이미 있던 영상인식 · 측위 · QR · 비전 AI · 키오스크를 축제라는 현장의 특정 불편에 붙였을 뿐입니다.
  3. 답이 교과서에 없다「안동의 무엇이 문제인가」는 찾아봐야 압니다.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조차 정해져 있지 않고, 정답이 하나도 아닙니다. 불편해 보이지만 실제 공모전과 실무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4. 막힌 것이 자료다막힌 곳이 바로 여러분이 찾아낸 문제이고, 응모신청서 [3]「누가 겪는가」와 [6]「예상되는 어려움」 칸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5. 기술이 없어도 시작된다「저는 개발을 못 해서요」는 이 수업에서 쓸 수 없는 말입니다. 아홉 곳이 한 일은 문제를 정확히 본 것이고, 기술은 그다음에 골랐습니다. 공모전 Section 1도 아이디어만 받습니다.
  6. 세 과제가 한 줄이다단계 1 도시 카드(남의 도시는 무엇을 문제로 봤나) → 단계 2 안동 실습(내 도시에 직접 적용해 본다) → 단계 3 응모신청서(그 문제를 남에게 설명한다). 따로 내는 세 과제가 아니라 같은 문제를 세 번 다르게 쓰는 것입니다.
  7. 과제에 쓰는 법여러분의 아이템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십시오 — “무슨 기술을 쓸까”가 아니라 “이 현장에서 누가 어떤 순간에 곤란한가”를 먼저 적고, 그 뒤에 기술을 고릅니다. 아래 카드마다 문제가 두 줄, 해결이 두 줄인 것을 보십시오 — 벤치마킹 발표도 회사당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문장으로기술을 배우고 쓸 데를 찾는 것이 아니라, 누가 어떤 순간에 곤란한지를 먼저 적고 그 뒤에 기술을 고릅니다.

이제 아홉 곳을 하나씩 — 위 원형 맵이 무엇이 어느 갈래인가, 만화가 갈래 안의 흐름이었다면, 아래는 그 회사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가를 회사마다 끝까지 적은 것입니다. 다섯 분야 · 아홉 사업 — 축제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층위의 문제를 나눠 맡는 구조입니다. 회사명을 누르면 실제 사이트로 갑니다.

스마트 주차“차량이 몰린다”1개사

  • ㈜베스텔라랩 ↗

    대형 축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영상기반 주차정보 통합시스템

    문제축제 기간에 방문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빈 자리를 찾아 도는 배회 차량이 인근 도로 정체와 보행자 안전 위험을 함께 키웁니다. 지하·임시 주차장은 GPS 신호가 닿지 않아 기존 내비게이션 안내가 도착 직전에 끊깁니다.

    해결카메라 영상으로 주차면 점유 상태를 실시간 인식하고, 흩어져 있던 주차장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보여줍니다. GPS 음영 구간까지 커버하는 실내 측위·내비게이션으로 빈 자리까지 경로를 이어서 안내합니다.

    서비스 · 워치마일 watchmile.com ↗

스마트 지도“길을 못 찾는다”2개사

  • ㈜다비오 ↗

    API 연동을 통한 지역축제 디지털 지도 및 경로 안내 서비스 / QR코드를 이용한 웹기반 관광 디지털 지도

    문제축제장은 해마다 부스와 무대 배치가 바뀌는데 포털 지도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한 번 오고 마는 방문객에게 전용 앱 설치를 요구하면 실제로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교통약자는 계단·경사 정보를 미리 알 수 없어 동선을 짜기 어렵습니다.

    해결API 연동으로 축제 POI를 실시간 반영하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고, QR코드를 찍으면 앱 설치 없이 바로 열리는 웹 지도를 제공합니다(언어 자동 전환). 교통약자를 위한 별도 경로 안내를 함께 둡니다.

  • 주식회사 딥파인 ↗

    XR 공간정보 구축 솔루션 (DEEP.FINE Spatial Crafter, DSC)

    문제평면 지도만으로는 처음 온 사람이 넓은 축제 공간에서 방향 감각을 잡기 어렵습니다. 3D·AR 공간정보를 만들려면 전문 장비와 인력, 오랜 제작 기간이 필요해 단기 행사에는 쓰기 힘듭니다.

    해결모바일로 공간을 촬영하는 것만으로 3D 맵을 생성하고, 노코드 편집기로 AR 콘텐츠를 배치합니다. 영상 기반 측위(VPS)로 GPS가 잡히지 않는 실내외에서도 AR 길안내와 전시 해설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 DSC dsc-web.deepfine.com ↗

스마트 결제“줄이 길어진다”2개사

  • ㈜유디아이디 ↗

    스마트폰을 활용한 신용카드거래 및 QR주문 솔루션 「페이앱」

    문제푸드트럭과 먹거리장터 상인은 카드 단말기나 POS를 갖추기 어려워 현금 거래에 머무릅니다. 결제 수단이 제한되면 계산이 느려지고, 부스 앞 대기 줄이 그대로 혼잡으로 이어집니다.

    해결별도 단말기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카드 결제를 받게 하고, QR코드 기반 비대면 주문·결제로 방문객이 줄을 서지 않고 음식을 주문하도록 만듭니다.

    서비스 · 페이앱 payapp.kr ↗

  • 테이블매니저㈜ ↗

    테이블매니저 대기 및 결제 솔루션

    문제인기 부스와 식당 앞의 줄서기가 축제장 혼잡과 안전 문제로 번집니다. 매장은 예약과 대기 현황을 수기로 관리해 실제 대기 인원과 시간을 알기 어렵습니다.

    해결예약·대기·주문을 한 화면에서 관리해 현장 운영 부담을 줄이고, 원격 줄서기로 대기 인원을 현장 밖으로 분산시키며 대기부터 결제까지 하나로 잇습니다.

스마트 안전“위험을 못 본다”2개사

  • 아이디비㈜ ↗

    Project Go AI (스마트 도심 안전 이상 탐지 시스템)

    문제화재, 가스 누출, 위험구역 접근 같은 상황은 관리자가 상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고 피해는 발생 자체보다 인지와 대응이 늦어지는 구간에서 커집니다.

    해결CCTV 영상과 IoT 센서를 결합한 AI가 이상 징후를 자동 식별하고, 탐지 즉시 관리자·작업자 모바일로 경보를 보냅니다. 디지털 트윈 화면으로 현장 상황을 함께 봅니다.

  • ㈜피치에이아이 ↗

    유동인구 분석 기반 혼잡도 예측 및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성과 분석·타겟팅 콘텐츠 송출 서비스

    문제축제장 혼잡도는 대개 상황이 끝난 뒤에야 파악되어 사전 분산 유도에 쓰기 어렵습니다. 옥외 사이니지 안내·광고는 누가 얼마나 봤는지 측정할 방법이 없어 감에 의존합니다.

    해결비전 AI로 유동인구를 익명 분석해 구역별 혼잡도를 예측하고, 그 데이터에 맞춰 사이니지에 안내·광고를 타겟 송출합니다. 시선과 체류시간으로 실제 노출 성과를 측정합니다.

자유 주제“누군가 소외된다”2개사

  • ㈜시정 ↗

    야외 이동식 AED 키오스크 (자동심장충격기 디스플레이)

    문제급성 심정지는 4~5분 안에 처치해야 하는데 야외 축제장의 AED는 대개 인근 건물 안에 있습니다. 기기가 있어도 위치를 모르거나 사용법을 몰라 목격자가 손을 대지 못합니다.

    해결이동식 키오스크 형태로 AED를 축제 현장 안까지 가져와 배치하고, 디스플레이로 기기 위치를 눈에 띄게 알리며 사용법 안내를 함께 띄워 초기 대응 문턱을 낮춥니다.

    ※ 동명 기업이 여럿 검색되어 사업 주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애프터워크

    지역관광에 특화된 AI 챗봇과 말하는 캐릭터를 결합한 축제안내정보 서비스 (관광약자 대상 지능형 관광가이드)

    문제축제 안내는 종이 리플릿과 유인 안내소 중심이라 장애인·노인·외국인은 정보 접근에서 밀려납니다. 안내소는 운영 시간과 대응 언어에 한계가 있고, 문자 중심 안내는 읽기 자체가 장벽이 됩니다.

    해결지역관광 데이터에 특화된 AI 챗봇으로 축제 정보를 대화형으로 제공하고, 말하는 캐릭터를 결합해 음성으로 주고받게 만들어 문자와 언어 장벽을 동시에 낮춥니다.

    ※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업 · 서비스 URL 한 장 정리 ↗위 아홉 곳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스티키노트 한 장에 모았습니다 — 참고용 서비스 페이지(워치마일 · DSC · 페이앱)까지. ㈜시정은 확인 필요, ㈜애프터워크는 미확인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파트 05

이 그림의 12개 장 · 강의 슬라이드 내려받기 ↗ — 아래 마인드맵과 같은 순서로 짜인 12개 장의 강의 슬라이드 견본(PDF).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

스마트관광 12개 주제 마인드맵 — 1장 스마트관광의 이해, 2장 스마트의 개념, 3장 스마트관광기술, 4장 스마트관광 앱과 사례, 5장 스마트관광과 온라인리뷰, 6장 스마트관광 생태계, 7장 스마트관광 도시, 8장 관광 경쟁력과 스마트 관광, 9장 호텔 관광산업의 스마트화, 10장 핀테크를 통한 스마트 관광, 11장 스마트 관광과 거버넌스, 12장 스마트 관광의 공유경제 이슈
스마트관광 한눈에 보기 — 이해·개념·기술부터 도시·거버넌스·공유경제까지 이어지는 12개 주제.

파트 06이론 슬라이드

좌우로 넘기며 다섯 장을 훑거나, 오른쪽 「전체 펼쳐 보기」로 한 번에 읽으십시오.

01 · 스마트 관광이란

스마트 관광(Smart Tourism)은 ICT로 관광 자원·서비스·경험을 데이터로 잇고, 그 데이터로 더 나은 여행을 설계하는 관광입니다. 종이 지도가 앱이 되고, 안내소가 검색이 되고, 후기가 별점이 되는 변화입니다.

전자관광(e-Tourism)이 "온라인 예약"이었다면, 스마트 관광은 센서·모바일·AI가 실시간으로 상황을 읽고 반응합니다. 붐비는 해변을 피해 다른 곳을 추천하고, 외국인 여행자에게 즉시 번역을 건넵니다.

스마트 관광 = 관광객에게 앱을 제공하는 것

스마트 관광 = 기술과 혁신으로 도시의 관광 발전 전체를 더 지속가능하고 · 접근 가능하고 ·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

관광객 증가 경제적 기회 동시에 혼잡 · 환경 · 접근성 · 지역사회 문제 발생 기존 방식으로는 해결 어려움 데이터 · 디지털 기술 · 혁신 정책 관광객 경험만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관광을 더 잘 관리 Smart Tourism

SMART TOURISM = Technology × Sustainability × Accessibility × Local CreativityEC 기준

목표는 관광객만 편리한 도시가 아니라 관광을 더 잘 관리하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디지털화만 강조하면 EU의 개념보다 좁아집니다 — 스마트 관광을 AI · 앱 · 빅데이터 관광으로만 설명하지 마십시오.

02 · 스마트 관광의 네 기둥

스마트 관광은 흔히 네 개의 층위로 설명됩니다.

① 스마트 목적지 (Smart Destination)

도시가 스스로 데이터를 모으고 관리하는 층. 스마트시티 인프라·공공 와이파이·실시간 교통/혼잡 정보가 여기에 속합니다.

② 스마트 경험 (Smart Experience)

여행자가 직접 만나는 층. 개인화 추천, 위치 기반 안내, AR 해설, 모바일 티켓처럼 "나에게 맞춰진" 경험입니다.

③ 스마트 비즈니스 (Smart Business)

여행사·숙박·플랫폼이 데이터로 상품을 만들고 파는 층. 동적 가격 책정, 수요 예측,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이 이 층입니다.

④ 스마트 거버넌스 (Smart Governance)

공공이 데이터로 정책을 짜는 층. 관광 수요 분산, 오버투어리즘 관리, 재난·안전 대응이 여기서 이뤄집니다.

  • 기기가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이다. 앱을 더 만드는 일이 아니라, 여행 전·중·후의 데이터를 고리(loop)로 잇는 일.
  • 층이 넷이다 — 목적지 · 경험 · 비즈니스 · 거버넌스. 사례를 보면 "몇 번째 층인가"부터 물으면 정리됩니다.
  • 유럽은 기술보다 접근성이 먼저다. EU 공모의 첫 심사 부문이 접근성이라는 사실이 방향을 말해 줍니다(파트 02).

03 · 스마트 관광을 떠받치는 기술

  • 모바일·앱 — 여행의 리모컨. 지도·예약·결제·번역이 손안에서 끝난다.
  • 위치기반서비스(LBS)·GPS — "지금 여기"를 아는 순간, 안내와 추천이 가능해진다.
  • 사물인터넷(IoT) — 비콘·센서가 혼잡도·대기·환경을 실시간으로 읽는다.
  • 빅데이터 — 통신·카드·검색·후기 데이터가 관광 흐름을 그려낸다(다음 모듈 「빅데이터 분석」).
  • 인공지능(AI) — 챗봇 상담, 개인화 추천, 자동 번역·요약.
  • AR/VR — 사라진 유적을 현장에 겹쳐 보여주고, 가 보기 전 미리 걷게 한다.
  • QR·모바일 결제 — 종이 없는 티켓·간편결제로 마찰을 없앤다.

04 · 여행자 여정으로 보는 스마트 관광

같은 기술도 여정의 어느 단계에 놓이느냐에 따라 다르게 쓰입니다.

  • 여행 전 — 검색·후기·가격 비교로 계획을 세우고, AI가 일정을 추천한다.
  • 이동 중 — 실시간 교통·내비게이션·모바일 티켓으로 마찰 없이 이동한다.
  • 여행 중 — 위치기반 안내, AR 해설, 즉석 번역으로 현장을 깊게 경험한다.
  • 여행 후 — 후기·사진·평점을 남기고, 그 데이터가 다음 여행자의 계획이 된다.

여행 후의 데이터가 다시 여행 전으로 순환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스마트 관광은 끝이 아니라 고리(loop)입니다.

05 · 스마트 관광도시,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

스마트 관광도시는 한 도시의 관광을 통합 플랫폼·실시간 혼잡 정보·모바일 안내로 묶어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국내에서는 여러 도시가 대상지로 선정돼 각자의 방식으로 실행해 왔고, 몰림이 심한 곳일수록 데이터 기반 분산이 중요해집니다 — 부산의 해운대·감천문화마을이 그런 곳입니다.

이 웹사이트 역시 작은 스마트 관광의 실습입니다 — 다국어 자동 전환(도달), 여행 이야기·후기 게시판(UGC 데이터), 카카오 채널 상담(연결), 그리고 아트 컨시어지 아카이브(콘텐츠). 다음 모듈에서는 이 흐름의 연료인 데이터 자체를 다룹니다.

  • 스마트 관광도시 — 공식 플랫폼 ↗ 선정된 도시들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식 창구. 도시마다 플랫폼 · 안내 · 결제 · 데이터를 어떻게 짰는지가 드러나므로, 이 장에서 배운 네 기둥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하기 좋습니다.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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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기척도개발 5편 — 스마트관광을 어떻게 재는가

위 다섯 장이 스마트 관광이 무엇인가를 세웠다면, 이 열한 장은 그것을 어떻게 재는가로 넘어갑니다 — 여행업 · 외식업 · 컨벤션 · 숙박업 · 항공산업 다섯 편의 척도개발 연구입니다. 좌우로 넘기며 훑거나, 오른쪽 「전체 펼쳐 보기」로 한 번에 읽으십시오.

슬라이드 11장 — 웹에서 넘겨 보기 ↗척도개발 5편 복습 노트 ⤓ DOCX같은 슬라이드 ⤓ PPTX박소영 외(2024–2025) 다섯 편을 수업용으로 묶은 것입니다. 파트 07 연구로 넘어가기 전에 펴 보십시오.
셋은 같은 내용입니다슬라이드는 수업에서 띄우는 판(← → 로 넘기고 F 로 전체화면), DOCX는 읽고 인쇄하는 3쪽 노트, PPTX는 직접 고쳐 쓸 때 씁니다.

01 · 5개 산업의 요인 패턴

요인별 포함 여부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해당 산업의 최종 척도에 포함된 요인.

요인여행업외식업컨벤션숙박업항공
편의성 Convenience
스마트인프라 Smart Infrastructure
정보성 Informativeness
기술통합성 Technology Integration
신뢰성 Reliability
개인화 Personalization
상호작용성 Interactivity
보안성 Security

패턴 — 5개 공통 2개 요인, 여행 · 외식 · 컨벤션 공통 3개 요인, 숙박 · 항공의 맞춤 · 소통, 항공의 보안.

02 · 핵심 요인별 장면으로 이해하기

여덟 요인을 관광객의 실제 서비스 장면과 연결해 기억합니다.

스마트관광 핵심 요인 여덟을 장면 중심으로 정리한 그림 — 편의성 · 스마트인프라 · 정보성 · 기술통합성 · 신뢰성 · 개인화 · 상호작용성 · 보안성 각각이 실제 관광 장면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림과 한 줄 설명으로 짝지어 보여준다.
① 편의성 ② 스마트인프라 ③ 정보성 ④ 기술통합성 ⑤ 신뢰성 ⑥ 개인화 ⑦ 상호작용성 ⑧ 보안성 — 원자료 p.5

핵심 메시지 — 스마트관광은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통해 경험하는 가치와 서비스 품질을 측정합니다.

03 · 스마트관광 핵심 요인 용어 — 여덟

여덟 요인의 영어 원어와 한글 의미를 함께 기억합니다. 용어를 먼저 잡으면 뒤의 산업별 비교표(06장)공통과 차이(07장)가 훨씬 쉽게 읽힙니다.

  • 기술통합성 (Technology Integration) 여러 기술이 서비스 과정에 연결 · 통합되는 정도
  • 편의성 (Convenience) 쉽고 빠르며 원활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정도
  • 정보성 (Informativeness)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적시에 얻는 정도
  • 스마트인프라 (Smart Infrastructure) 키오스크 · 앱 · IoT 등 시스템 기반이 구축된 정도
  • 신뢰성 (Reliability) 정보 · 예약 · 서비스 시스템을 믿을 수 있는 정도
  • 개인화 (Personalization) 선호 · 이력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도
  • 상호작용성 (Interactivity) 실시간 소통과 반응 · 피드백이 가능한 정도
  • 보안성 (Security) 개인정보 · 결제 · 여행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는 정도

04 · 이것만은 기억하자 — 복습 목표와 핵심 문장

여행업 · 외식업 · 컨벤션 · 숙박업 · 항공산업 다섯 편의 척도개발 연구를 한자리에 겹쳐 놓은 복습 슬라이드입니다.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통해 이용자가 경험하는 「스마트함」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스마트관광을 「최신기술 보유」가 아니라 「경험되는 스마트함」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개념 · 방법 · 비교 — 이 셋만 잡으면 다섯 편이 한 줄로 읽힙니다

  • ① 개념 스마트관광을 기술의 수가 아니라 이용자 경험의 기준으로 설명한다.
  • ② 방법 척도개발의 흐름을 자료 → 검토 → 통계검증으로 설명한다.
  • ③ 비교 5개 산업의 공통요인과 산업별 강조요인을 구분한다.

스마트관광 = 첨단기술의 보유 정도

스마트관광 = 기술을 통해 이용자가 경험하는 「스마트함」을 측정하는 것

즉, 기술이 여행과 서비스 과정에서 얼마나 편리하고 유용하며 신뢰롭게 작동하는지를 봅니다. 기준은 기술 보유가 아니라 이용자가 경험하는 가치입니다.

05 · 척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여섯 걸음

문헌 · 현장자료에서 시작해 전문가 검토와 통계검증을 거쳐 최종 문항이 확정됩니다.

  1. 1 현장자료문헌 · 사례 · 후기 · 웹크롤링
  2. 2 질적분석Nvivo · 군집분석으로 개념 묶기
  3. 3 후보문항초기 요인과 문항 도출
  4. 4 내용검토FGI + 전문가 — 중복 · 모호 문항 정제
  5. 5 양적분석설문 + EFA로 요인구조 탐색
  6. 6 최종검증CFA · 신뢰도 · 타당성 — 최종 척도 확정

자료 수집 질적 정리 후보문항 FGI · 전문가 EFA CFA

기억할 점 — 척도개발은 「연구자가 문항을 마음대로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실제 자료 → 이용자 · 전문가 검토 → 통계검증을 거쳐 문항을 좁혀 가는 과정입니다.

06 · 산업별 핵심 비교

같은 스마트관광이라도 서비스 여정이 달라지면 강조되는 경험이 달라집니다.

산업구성요인 다섯최종 척도특히 기억할 경험기억 키워드
여행업기술통합성 ·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5요인 · 19문항탐색 → 예약 → 이동 → 체험통합 · 정보 · 예약 · 신뢰
외식업기술통합성 ·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5요인 · 20문항탐색 → 예약 → 주문 → 결제 → 리뷰주문 · 결제 · 정보 · 신뢰
컨벤션기술통합성 · 편의성 · 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신뢰성5요인 · 15문항등록 → 입장 → 정보탐색 → 전시 → 네트워킹입장 · 정보 · 체험 · 운영
숙박업정보성 · 스마트인프라 · 편의성 · 개인화 · 상호작용성5요인 · 19문항예약 → 체크인 → 객실 → 추천 → 소통체류 · 맞춤 · 상호작용
항공산업스마트인프라 · 편의성 · 개인화 · 상호작용성 · 보안성5요인 · 17문항예약 → 공항 → 체크인 → 탑승 → 이동정보편의 · 맞춤 · 소통 · 보안

여행 · 외식 · 컨벤션은 통합 · 정보 · 신뢰, 숙박 · 항공은 맞춤 · 소통, 항공은 보안이 핵심입니다.

07 · 공통요인과 산업별 차이

다섯 편을 관통하는 공통 기반산업별 강조점을 분리해서 봅니다.

  • ALL 5편의성 + 스마트인프라 → 5개 산업 모두에서 확인
  • 여행 · 외식 · 컨벤션기술통합성 + 정보성 + 신뢰성 → 세 산업에서 공통적으로 강조
  • 숙박 · 항공개인화 + 상호작용성 → 맞춤서비스와 실시간 소통이 핵심
  • 항공만보안성 → 개인정보 · 결제 · 여행정보 보호가 독립 요인으로 등장

공통 기반(편의성 · 인프라) + 산업별 강조점(통합 · 정보 · 신뢰 / 맞춤 · 소통 / 보안)

08 · 이 표에서 읽어야 할 흐름

요인 패턴은 「공통 기반 → 산업별 변화 → 항공의 고유성」 순서로 읽습니다.

공통 기반

편의성과 스마트인프라는 5개 산업에 모두 존재합니다. 즉 스마트관광은 먼저 「쉽게 이용할 수 있는가」「기술 기반이 갖추어져 있는가」를 공통적으로 봅니다.

산업별 변화

여행 · 외식 · 컨벤션은 기술통합성 · 정보성 · 신뢰성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반면 숙박과 항공에서는 개인화 · 상호작용성이 새롭게 강조됩니다.

항공의 고유성

항공에서는 보안성이 독립적인 요인으로 나타납니다. 개인정보 · 결제 · 여행정보 보호가 항공 스마트서비스의 중요한 경험 기준이 됩니다.

한 줄 결론 — 같은 스마트관광이라도 산업의 서비스 여정이 달라지면 이용자가 경험하는 「스마트함」의 구성도 달라집니다.

09 · 학생이 반드시 기억할 3문장

복습의 마지막 기준은 이 세 문장입니다.

  1. 모든 산업에서 편의성과 스마트인프라는 공통적으로 중요하다.
  2. 산업의 서비스 특성이 달라지면 스마트함을 구성하는 요인도 달라진다.
  3. 스마트관광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을 통해 경험하는 가치와 서비스 품질을 측정한다.

정리 — 기술의 존재보다 이용자 경험, 산업별 서비스 여정, 검증된 척도개발 절차를 함께 기억합니다.

10 · 30초 셀프체크와 수업자료 근거

질문으로 확인하고, 다섯 편의 척도개발 연구를 근거로 다시 연결합니다.

30초 셀프체크

  • 왜 스마트관광을 「최신기술」이라고만 말하면 부족한가?
  • 5개 산업에 모두 포함된 두 요인은 무엇인가?
  • 숙박 · 항공에서 새롭게 강조되는 요인항공에서만 나타나는 요인은 무엇인가?

수업자료 근거 — 박소영 외 다섯 편

  1. 여행업박소영 · 고주희(2024) 「여행업을 중심으로 스마트관광의 척도개발」
  2. 외식업박소영 · 이보연(2024) 「스마트관광 척도 개발: 외식업」
  3. 컨벤션박소영(2024)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컨벤션산업을 중심으로」
  4. 숙박업박소영 · 이보연(2025)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숙박업을 중심으로」
  5. 항공산업박소영 · 윤한성(2025) 「스마트관광 척도개발: 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최종 결론 — 같은 스마트관광이라도 산업의 서비스 여정이 달라지면, 이용자가 경험하는 「스마트함」의 구성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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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07연구

국제 연구 (SSCI)

스마트 목적지(Smart Destination) 개념 모형 — 위쪽은 관광객 차원(행동 의도·고객 만족·관광 경험)과 목적지 차원(목적지 경쟁력·진정성 있는 브랜드·목적지 이미지), 가운데는 네 축(접근성: 경제적·물리적·인지적·디지털 / 지속가능성: 환경·사회·경제·문화 / 디지털화: 모바일 기기·5G·사물인터넷·와이파이·소셜미디어·사이버보안·빅데이터와 클라우드·AI와 머신러닝·로보틱스·블록체인·AR/VR/ER·분석 플랫폼 / 문화유산과 창의성: 디지털 스토리텔링·박물관·문화 유산·사회적 기억), 아래쪽은 성공 촉진 요인(의지·인프라 구축·개방형 혁신·지식 공유·문화와 경험의 공유)

맨 위 두 편(2024 종합 · 2015 정의)을 먼저 보고, 나머지 아홉 편으로 그 사이에 무엇이 연구됐는지를 훑으십시오. 흐름이 뚜렷합니다 — 기술의 효과 측정(2020)개념 비판과 정리(2020~2021)주민·프라이버시 같은 그늘(2021~2022)종합과 메타분석(2023~2024).

연구핵심 내용수업·연구 활용
Gursoy, Luongo, Della Corte & Sepe (2024)스마트 관광목적지 — 최근 연구 동향 개관과 앞으로의 연구 과제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15(3), 479–495 · 원문 PDF 17쪽 내려받기 ⤓ 409편을 문헌계량으로 분석해 최근 흐름을 접근성 · 지속가능성 · 디지털화 · 경험 공동창출 · 창의성 중심으로 정리. 여기서부터 읽으십시오 — 2020년대 연구 흐름을 한 편으로 설명하기 가장 좋고, 전문이 무료입니다공급자 · 수요자
나머지 10편 — 2015 정의부터 2023 메타분석까지
연구핵심 내용수업·연구 활용
Gretzel, Sigala, Xiang & Koo (2015) — Smart tourism: foundations and developments스마트 관광 — 토대와 전개Electronic Markets 25, 179–188 · DOI 10.1007/s12525-015-0196-8 스마트 관광을 학술적으로 정의한 출발점. "관광 목적지와 산업, 관광객이 ICT에 점점 더 기대게 되면서 막대한 데이터가 가치 제안으로 바뀌는 현상" 이라고 규정하고, 기술적·비즈니스적 토대와 함께 한계와 부작용까지 짚음. 정의를 인용할 때는 이 논문 — 공저자 Chulmo Koo(구철모)가 파트 05 「책」의 저자여서, 그림·슬라이드·책·논문이 한 갈래로 이어짐공급자 · 수요자
Jeong & Shin (2020) — Tourists’ Experiences with Smart Tourism Technology at Smart Destinations and Their Behavior Intentions스마트 목적지에서 관광객이 겪는 스마트관광기술 경험과 행동 의도Journal of Travel Research 스마트관광기술(STT)의 정보성 · 상호작용성 · 개인화가 관광 경험과 만족, 재방문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 보안·프라이버시도 함께 다룸. 스마트관광기술의 측정 변수를 소개하기에 가장 좋음수요자
Sustacha, Baños-Pino & Del Valle (2023) — The role of technology in enhancing the tourism experience in smart destinations: A meta-analysis스마트 목적지에서 기술이 관광 경험을 끌어올리는 역할 — 메타분석Journal of Destination Marketing & Management 30, 100817 여러 실증연구를 메타분석. 스마트기술과 관광경험의 관계를 종합하고 정보성 · 상호작용성의 중요성을 재확인. Jeong & Shin(2020) 이후의 연구 축적을 보여주기 좋음수요자
Balakrishnan, Dwivedi, Malik & Baabdullah (2023) — Role of smart tourism technology in heritage tourism developmentJournal of Sustainable Tourism 31(11), 2506–2525 스마트관광기술을 문화유산 관광의 경험·이미지·재방문 의도와 연결. 문화관광 콘텐츠 · AR/VR 사례와 연결수요자
Azis, Amin, Chan & Aprilia (2020) — How smart tourism technologies affect tourist destination loyalty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STT → 기억에 남는 관광경험 → 만족 → 목적지 충성도 의 관계를 실증 분석. 학생에게 연구모형을 보여주기에 매우 좋음수요자
Baggio, Micera & Del Chiappa (2020) —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critical reflection스마트 관광목적지에 대한 비판적 성찰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기술을 많이 쓰는 도시가 곧 스마트 관광목적지인가를 비판적으로 검토. 기술보다 조직 · 프로세스 · 목적지 관리가 중요하다고 봄. Smart Destination 개념 설명공급자
Bastidas-Manzano, Sánchez-Fernández & Casado-Aranda (2021) —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Bibliometric AnalysisJournal of Hospitality & Tourism Research 스마트관광 목적지 연구의 지식 구조와 연구 흐름을 문헌계량으로 분석. 스마트관광 연구동향 소개공급자
Gretzel & Koo (2021) — Smart tourism cities: a duality of place where technology supports the convergence of touristic and residential experiences스마트 관광 도시 — 기술이 관광객과 거주민의 경험을 겹쳐 놓는 이중의 장소Asia Pacific Journal of Tourism Research 26(4), 352–364 관광객만을 위한 스마트관광이 아니라 관광객과 주민의 경험이 겹치는 스마트 관광 도시를 제안. 오버투어리즘과 거주민 문제를 포함.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관광의 관계공급자 · 주민
Shafiee 외 (2021) — Smart tourism destinations: a systematic reviewTourism Review 76(3), 505–528 스마트관광 목적지의 구성요소 · 측정 · 성과를 체계적으로 검토. 스마트관광 개념 정리공급자
Gong & Schroeder (2022) —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of data privacy and security research on smart tourism스마트관광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 연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Tourism Management Perspectives 44, 101019 스마트관광에서의 개인정보 · 데이터 보안 · 신뢰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 AI·빅데이터 수업의 스마트관광의 어두운 면공급자 · 수요자

각 행 끝의 공급자수요자 표시는 그 논문이 누구의 관점에서 쓰였는지입니다 — 공급자는 도시·목적지·기업이 관광을 관리·설계하는 쪽, 수요자는 관광객이 겪고 반응하는 쪽. 리포트에서 어느 편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 이 표시로 짝을 맞추십시오.
한국어 제목이 붙은 여섯 편이 이 수업에서 먼저 볼 논문입니다(학술적 우열이 아니라 수업 기준의 순서). 표는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초록은 무료이고 원문은 기관 구독이 필요하지만, 맨 위 Gursoy 외(2024)는 원문 PDF 전체(17쪽)가 무료이고 이 사이트에서 바로 열립니다 — 한 편만 읽어야 한다면 이것부터.

국내 연구 (KCI)

같은 주제를 한국의 맥락에서 다룬 논문들입니다. 국내 리포트라면 위 국제 논문으로 개념을 잡고, 아래로 현장을 채우는 조합이 좋습니다.

척도개발 5편 복습 노트로 ↑아래 표를 보기 전에, 파트 06 끝의 척도개발 상자를 한 번 펴 보십시오 — 박소영 외(2024–2025) 다섯 편을 산업별로 겹쳐 놓은 노트입니다. 논문 하나하나를 읽기 전에 다섯 편이 무엇을 같이 말하고 무엇이 갈리는지가 먼저 보입니다.

연구핵심 내용수업·연구 활용
국내 스마트관광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KCI 등재지 학술논문을 중심으로인문사회 21 · 아시아문화학술원 · DBpia 국내에서 스마트관광을 다룬 등재지 논문들을 모아 무엇이 얼마나 연구됐는지를 정리한 연구동향 분석. 개별 논문보다 먼저 볼 글 — 리포트의 선행연구 검토 문단의 뼈대
빅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관광 도시 사례 분석 연구: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객 데이터를 중심으로KCI 등재 · 제주 관광객 데이터 실증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와 위치기반 데이터로 관광 흐름을 읽어 낸 실증 연구. 「빅데이터」가 어떤 데이터·방법이 되는지 — 다음 모듈 「빅데이터 분석」 예습
스마트시티 관점에서 본 국내 스마트관광의 전환 — 스마트관광 도시 성공 사례 분석과 지속 가능성의 탐구KCI 등재 · 국내 사례 분석 스마트관광을 스마트시티의 한 갈래로 놓고 국내 사례를 분석. 스마트 목적지 층이 실제 도시 정책에서 다뤄지는 방식
스마트관광도시 발전을 위한 공법적 과제KCI 등재 · 공법 · 데이터 규제 기술이 아니라 법과 제도에서 본 스마트관광. 데이터의 활용과 보호, 공공데이터 개방, 교통·숙박 공유서비스 규제. 스마트 거버넌스 층에 정확히 대응 — 아이디어가 법에 먼저 걸리는 이유

네 편이 연구동향 → 도시 정책 → 데이터 실증 → 법·제도 순으로 놓여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무엇이 연구됐나 → 어떻게 적용되나 → 무엇으로 증명하나 → 무엇이 가로막나 가 됩니다. KCI·DBpia는 초록까지 무료이고 원문은 소속 기관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파트 08국내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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