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TOURISM · 취업 서류로 바꾸기

기관 기여 업무 수행계획 — A4 1장

지역 문화재단·관광공사에 지원할 때 내는 직무수행계획을 한 장으로 씁니다. 이 양식이 다른 자기소개서와 갈리는 칸은 5번 「내 산출물」입니다 —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미 해봤고 여기 있습니다”를 적는 자리이고, 이 수업에서 만든 도시 카드·안동 지도·공모전 출품작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기관 기여 업무 수행계획서
A4 1장 · 모든 사실 진술에는 공식 출처를 적습니다
한 문장이 계획 전체를 한 줄로. 심사자가 처음 읽는 문장입니다

쓰는 법 — 기관 이름 · 구체적 문제 · 내가 쓸 방법, 셋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스마트관광으로 지역을 활성화하겠습니다”는 누구나 쓰는 문장이라 아무 말도 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1기관 진단 —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도시 카드에서 한 것과 같습니다 — 플랫폼 · 연구 · 홍보 세 갈래로 갈라 보면 기관이 무엇에 힘을 주는지 드러납니다. 뉴스 한 줄로 때우지 말고 기관이 스스로 낸 문서를 찾으십시오.

2빈자리 — 무엇이 비어 있나

수요자냐 공급자냐를 밝히십시오 — 파트 06 논문마다 붙은 그 표시입니다. 관광객이 겪는 불편인지, 도시가 관리하지 못하는 문제인지 섞이면 해법도 흐려집니다.

3스마트관광 관점 — 어느 부문을 건드리나

디지털화만 고르면 좁습니다 — EU 심사 부문 넷 중 하나일 뿐이고, 첫 부문은 접근성입니다. 앱을 만들겠다는 계획보다 무장애 · 계절성 · 주민 참여를 건드리는 계획이 기관에는 더 절실합니다.

4수행 계획 — 언제 무엇을

신입에게 3년 계획을 묻는 이유는 실현 가능성이 아니라 일의 크기를 가늠하는지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3개월 칸에 “열심히 배우겠습니다”를 쓰지 말고 무슨 자료를 어디서 찾겠다를 쓰십시오.

5 ★내 산출물 — 해봤다는 증거이 양식의 핵심 칸

쓸 수 있는 것 — 도시 카드(기관 하나를 세 갈래로 분석), 안동 관광지도(자원 선정과 그 이유, 도구 한계 확인), 공모전 응모작(심사를 통과하려고 쓴 문서), EU 44개 사례 인용(해외 벤치마킹). 남들 자기소개서에는 없는 칸입니다.

6성과 지표 — 무엇으로 됐다고 말하나

방문객 수는 약한 지표입니다 — 늘어도 내 일 덕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재방문율 · 체류시간 · 비수기 비중 · 무장애 코스 수 · 지역업체 참여 수처럼 내가 한 일과 이어지는 숫자를 고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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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양식인가

공공기관 직무수행계획서가 무너지는 지점은 늘 같습니다 — 해봤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활성화하겠습니다”는 지원자 전원이 씁니다.

이 수업 학생은 남들에게 없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 하나를 끝까지 분석한 카드, 자원을 고르고 이유를 댄 지도, 도구의 한계까지 답할 수 있는 경험, 심사용으로 쓴 응모 문서. 5번 칸은 그걸 적는 자리입니다.

어디서 가져오나

  • 1번 기관 진단 ← 도시 카드의 플랫폼·연구·홍보 세 갈래
  • 2번 빈자리 ← 데이터랩 통계 · 파트 06 공급자/수요자 구분
  • 3번 관점 ← EU 네 부문(접근성·지속가능성·디지털화·문화유산과 창의성)
  • 5번 증거 ← 안동 지도 · 도시 카드 · 공모전 출품작
  • 6번 지표 ← EU 사례집의 계절성 완화 · 흐름 분산 지표

내는 법

다 쓰면 「제출용 글 복사」를 누르고 워드 양식에 붙여 넣으십시오. 서식을 갖춰 PDF로 저장하면 제출본이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바로 인쇄 · PDF로 저장해도 됩니다.

적은 내용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 창을 닫았다 열어도 남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는 남지 않으니 제출본은 따로 보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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