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링크 모음이 아니라 순서가 있는 동선입니다. 5분 안에 전체 구조를 잡고, 그래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정리한 한 장입니다.
스마트 관광은 “여행에 기술을 얹는 것”이 아니라 기술로 여행자·기업·도시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고, 이 페이지는 그것을 사례로 보고 → 문제에서 출발해 만들고 → 이론과 근거로 받치는 순서로 배치한 것입니다.
이 세 줄이 곧 평가 기준입니다. 중간 과제도 기말 과제도 여기에 맞춰 채점됩니다. 페이지의 모든 파트는 셋 중 하나에 걸려 있으니, 자료를 열 때마다 “이건 어느 목표인가”를 떠올리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문제 두 줄 → 해결 두 줄로 적혀 있습니다. 중간 · 기말 과제가 이 틀로 쓰입니다.공급자 / 수요자 표시)와 09 국내 자료실(데이터랩 · 보고서 게시판). 리포트 · 기획서에 인용할 논문과 통계가 필요할 때 되돌아오는 자리입니다 — 목표 ③.자료를 낱개로 보지 말고 짝을 찾으세요. 짝을 찾으면 그것이 곧 리포트의 논점이 됩니다 — 무엇이 갈리는지가 보이면 쓸 말이 생깁니다.
| 짝 | 무엇이 갈리는가 | 어떻게 쓰나 |
|---|---|---|
| 문제 ↔ 해결 | 관광객 · 지역이 겪는 불편 ↔ 그것을 푼 스마트 서비스 | 파트 06 시범사업 아홉 곳이 견본. 중간 · 기말 과제의 뼈대 — 문제 장 다음에 해결 장, 전 · 후를 나란히 |
| 용인 ↔ 안동 | 이미 만들어진 도시 ↔ 내가 만들 도시 | 용인을 견본으로 보고, 같은 구조를 규모만 줄여 안동에 적용합니다 |
| 한국 ↔ 유럽 | 디지털화 중심 ↔ 접근성이 첫 부문 | “왜 유럽은 기술을 넷 중 하나로만 두는가” — 비교 리포트의 핵심 물음 |
| 용인 포털 ↔ 안동 포털 | 같은 자리를 두 도시가 다르게 채움 | 10분이면 됩니다. 무엇을 앞세웠는지만 적어 보세요 |
| 공급자 ↔ 수요자 | 도시·기업이 관리하는 쪽 ↔ 관광객이 겪는 쪽 | 파트 03 논문마다 붙은 표시. 내가 어느 쪽 관점으로 쓰는지 확인하는 도구 |
목표는 관광객만 편리한 도시가 아니라 관광을 더 잘 관리하는 도시입니다. AI·앱·빅데이터로만 설명하면 EU 정의보다 좁아집니다. 리포트를 쓰기 전에 이 한 줄을 다시 읽으세요.
그래서 파트 02-3 적용은 기술 이름보다 먼저 묻습니다 — 어느 산업에 · 누구에게 · 어떤 기술로. 외국인 · 장애인 · 고령자 · 지역주민처럼 대상이 바뀌면 같은 기술도 푸는 불편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