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BSP 상위 10개 여행기업 비교
+ 여행업 비즈니스 모델 통합 노트

기업 팩트 · 학생 설명 포인트 · 아웃바운드 핵심 기업 · 수익모델 시각화

2025년 BSP 상위 10개 여행기업 비교

BSP 순위기업설립·출범2025 매출2025 영업이익직원 수*특징
1하나투어1993.115,869억576억1,306명전통 패키지 → FIT·OTA·AI까지 확대
2놀유니버스 NOL법인 2022.04 / NOL 통합 2024.126,999억149.5억1,620명야놀자 플랫폼 + 인터파크트리플
3마이리얼트립2012.021,120억-19억253명OTA·투어/액티비티 → 여행 슈퍼앱
4노랑풍선2001년1,197억22억359명패키지 중심 종합여행사
5트립닷컴코리아2017.05196.8억¹55.1억¹135명글로벌 OTA의 한국법인
6모두투어1989.022,104억74억573명전통 종합·패키지 여행사
7참좋은여행현 법인 2007.02921억97.8억341명유럽 등 장거리 패키지 강점
8레드캡투어현 법인 1996.07 / 여행사업 전신 19773,656억²468억²355명TMC·기업출장 + 렌터카
9여기어때투어전신 온라인투어 2000 / 현 법인 2026.04212억³-3억³현 법인 177명온라인 여행·항공·호텔
10클럽로뎀1997~1998년47.1억-2.3억17명온라인 항공권·WhyPayMore

* 직원 수는 각 기업의 공시·NICE·국민연금 등에서 확인되는 최근 시점이 서로 달라 대략적인 기업 규모 비교용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업별 상세 설명

하나투어는 1993년 등록된 회사로, 2025년 연결 영업수익 5,869억 원, 영업이익 576억 원, 순이익 48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직원 수는 공공정보 기반 기업DB에서 약 1,306명으로 확인됩니다.
놀유니버스가 특히 중요합니다. 법인 연혁상 설립일은 2022년 4월이지만,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NOL Universe는 2024년 12월 27일 ‘야놀자 플랫폼 + 인터파크트리플’의 통합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2025년 매출이 6,999억 원, 영업이익 약 149.5억 원, 2025년 말 직원 1,620명입니다. 즉 이제 여행업에서는 하나투어와 비교할 정도로 큰 B2C 플랫폼 회사입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훨씬 젊은 회사입니다. 2012년 창업해 약 250명 규모인데 2025년 매출이 1,120억 원, 총거래액(GMV)은 무려 2.3조 원입니다. 다만 AI와 인재 등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면서 영업손실은 19억 원, 당기순이익은 3.1억 원 흑자였습니다.
노랑풍선은 약 359명 규모로, 2025년 연결 매출 1,197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으로 전년도 영업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모두투어는 1989년 설립된 오래된 여행사로, 2025년 매출 2,104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 직원 약 573명입니다.
참좋은여행은 2025년 매출 921억 원, 영업이익이 약 97.8억 원으로 매출 규모에 비해 이익 수준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현 법인 설립은 2007년 2월이며, 국민연금 기준 약 341명 규모로 확인됩니다.
레드캡투어는 숫자를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2025년 전체 매출은 3,656억 원, 영업이익 468억 원이지만 여기에는 대규모 렌터카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행사업만 떼어보면 매출 397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입니다. 그래서 “여행사 매출 3,656억”이라고 그대로 하나투어와 비교하면 왜곡됩니다.
¹ 트립닷컴도 주의해야 합니다. 위 196.8억 원은 트립닷컴코리아 법인 자체의 매출입니다. 글로벌 Trip.com Group 전체의 한국 관련 거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법인은 직원 135명, 2025년 영업이익 55.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³ 여기어때투어 역시 기업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BSP 실적의 기반은 기존 온라인투어 사업이고, 2025년 매출 212억 원, 영업손실 약 3억 원입니다. 현재의 (주)여기어때투어 법인은 2026년 4월 2일 설립됐으며, 2026년 8월 기준 직원은 177명입니다.
⁴ 클럽로뎀은 비상장 소규모 회사라 공개자료가 제한적입니다. 공공정보 기반 DB에는 직원 17명으로 확인되며, 다른 기업DB에는 매출 약 47.1억 원, 영업손실 약 2.3억 원이 표시되지만 이 수치는 2025년 확정 공시와 동일 수준으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이 표에서 학생들에게 보여줄 핵심

가장 재미있는 게 BSP 1~3위의 회사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① 하나투어

1993년 → 전통 여행사 출발

매출 5,869억 / 직원 약 1,300명

→ 패키지 중심에서 OTA·FIT·AI로 확장

② 놀유니버스(NOL)

야놀자 + 인터파크트리플

매출 6,999억 / 직원 약 1,620명

플랫폼형 여행기업

③ 마이리얼트립

2012년 스타트업 출발

직원 약 250명인데 GMV 2.3조 원

디지털 OTA의 높은 거래 확장성

즉 수업에서는 “여행업계 1~3위 = 비슷한 여행사 세 곳”이라고 설명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전통 종합여행사 → 거대 플랫폼 → 디지털 스타트업 OTA

라는 서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이 BSP 상위권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좋은 비교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직원 약 250명의 마이리얼트립이 BSP 3위이고, 직원 1,300명 수준의 하나투어가 1위라는 사실입니다. 이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 “플랫폼 비즈니스가 왜 확장성(Scalability)이 높은가?”를 질문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여행기업 TOP 10: 설립연도 → 직원 수 → BSP → 매출 → 영업이익 → 비즈니스모델」을 한 장짜리 강의용 시각자료로 만들기 좋습니다.

음성기록에서 핵심 사례로 설명하는 회사 5곳

이 음성기록에서 핵심 사례로 설명하는 회사는 크게 5곳입니다. 중간에 해외 메타서치 서비스들도 비교 사례로 등장합니다.

구분회사/서비스강의에서 설명한 핵심 역할
패키지 여행사하나투어전통 패키지 + 항공·숙박 개별판매 + 고급 맞춤상품 ZEUS + 생성형 AI 활용
맞춤여행 스타트업온베케이션(On Vacation)여행전문 컨설턴트 Taylor와 1:1 상담을 통한 Bespoke Tour·럭셔리 맞춤여행
OTA 플랫폼마이리얼트립(MyRealTrip)현지투어·액티비티·티켓에서 시작 → 항공·숙박·패키지까지 확대
Travel Tech / TMC타이드스퀘어(TIDESQUARE)투어비스(Tourvis) 운영 + 기업출장(TMC) + MICE + 여행기술 사업
항공 유통/GDS Travel Tech누아(NUA)AI 기반 항공 유통·예약·결제·발권 솔루션, 향후 호텔·렌터카·투어·액티비티 확대

강의의 구조

하나투어
전통 패키지 여행사
온베케이션
개인 맞춤형·휴먼터치 여행사
마이리얼트립
OTA·자유여행 플랫폼
메타서치
상품 비교
타이드스퀘어
OTA + TMC + MICE + Travel Tech
누아
GDS·항공 유통 인프라

특히 학생들에게 사업모델을 가르치는 목적이라면, 이 5개 국내 사례를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하나투어 → 온베케이션 → 마이리얼트립 → 타이드스퀘어 → 누아를 놓고, 각각 패키지 / 맞춤여행 / OTA / TMC / GDS의 차이를 보여주면 이 강의가 상당히 명료해집니다.

메타서치(Metasearch) 사례

각 기업은 어떤 수익모델인가?

하나투어

패키지 판매마진
항공·숙박 예약수수료
FIT·프리미엄 상품
부가서비스 판매

온베케이션

맞춤여행 설계·상담 가치
여행상품 판매마진
항공·숙박·투어 대행마진

마이리얼트립

OTA 중개수수료
항공·숙박·투어·액티비티 판매
플랫폼 거래 확대

타이드스퀘어

OTA 예약중개 수수료
기업출장 TMC 수익
MICE 기획·운영비
Travel Tech 사업

누아

GDS·항공 유통 솔루션
B2B 시스템·거래 수수료
예약·결제·발권 자동화

생성된 수익모델 시각화 이미지

이 대화에서 생성했던 두 장의 이미지도 HTML 내부에 직접 포함했습니다.

여행업 비즈니스 모델 한눈에 보기
여행산업 비즈니스 모델 인포그래픽

이미지 원본은 이 채팅에서 생성된 PNG를 HTML 내부에 base64로 내장했습니다. 따라서 별도 이미지 파일 없이도 HTML 하나만 열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