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 인바운드
비즈니스 모델
외국인이 한국을 여행할 때 겪는 불편을 관광기업은 어떻게 서비스로 해결하고, 고객을 확보하고, 수익으로 전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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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외국인 여행객의 불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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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기업별 해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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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수익모델 Monet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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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OTA·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고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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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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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외부 충격에 대비한 사업 다각화
사례별 문제 해결 구조 전체 그림
외국인의 한국 여행 전 과정이 시장이다
한국 여행 탐색 → 여행정보·콘텐츠·큐레이션
방문 준비 → 항공·숙박·예약
한국 도착 → 공항 픽업·모빌리티
여행 중 → 음식·쇼핑·체험·액티비티
결제 → 카드·간편결제·환전
체류 → 유학·의료·생활·금융
여행 후 → K-상품 역직구·커머스
5개 회사는 모두 인바운드지만, 돈을 버는 위치가 다르다
레드테이블 = F&B·Food Tech
크리에이트립 = 종합 인바운드 플랫폼
라이크어로컬 = 콘텐츠·모빌리티
모두투어 = 여행사·패키지
ONDA = Hospitality 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