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가정 · Mixture Model
모집단 분포는 k개 모수적 확률분포의 결합으로 표현된다. 가장 흔한 예는 정규분포(다변량 자료는 다변량 정규분포)이며 정규분포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πk ≥ 0 · ∑ πk = 1
서로 다른 확률분포의 가중합으로 데이터를 설명하고, EM 알고리즘으로 군집별 소속 확률과 모수를 반복 추정하는 모형 기반 군집 방법
혼합분포군집의 가정과 군집 분류 원리를 설명한다.
EM 알고리즘의 E단계와 M단계를 구별한다.
K-means와의 차이 및 기출 함정을 이해한다.
각 군집은 확률분포 하나에 대응하며, 관측값은 어떤 분포에서 생성되었을 사후 소속 확률에 따라 분류한다.
모집단 분포는 k개 모수적 확률분포의 결합으로 표현된다. 가장 흔한 예는 정규분포(다변량 자료는 다변량 정규분포)이며 정규분포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혼합 가중치 πₖ는 각 군집의 전체 비중, θₖ는 해당 군집의 분포 모수(정규분포 예: 평균 μₖ, 분산·공분산 Σₖ)이다.
각 자료 xi마다 소속 확률을 계산하고, 가장 높은 군집에 배정할 수 있다. 소속 확률 자체를 보존하는 소프트 군집화도 가능하다.
교재 (a) 단변량 다봉형 분포, (b) 이변량 데이터의 군집 형태를 개념적으로 재현한 예시입니다. 실제 관측자료 그래프는 아닙니다.
봉우리가 3개 보이면 3개 성분 분포의 결합을 후보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봉우리 수와 실제 군집 수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변량 정규분포의 공분산을 달리 설정하면 다른 크기·타원 모양·방향의 군집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pectation–Maximization(익스펙테이션–맥시마이제이션) · 잠재변수 Z는 실제로 어느 군집에서 나왔는지 나타내는 관측되지 않은 집단 지표입니다.
군집 수 K와 각 분포의 모수 μ, Σ 및 가중치 π의 시작값을 정한다.
현재 모수로 각 자료가 각 군집에 속할 조건부 확률(책임도)을 계산한다.
E단계 확률을 활용해 기대 완전자료 로그가능도를 최대화한다.
현재 추정값으로 잠재변수 Z의 조건부 기댓값인 군집별 책임도(responsibility, 소속 확률) γik를 계산합니다.
E단계의 책임도를 반영하여 완전자료 로그가능도의 조건부 기댓값을 최대화하는 새로운 모수들을 구합니다.
두 방법 모두 K개의 군집을 가정할 수 있지만, 확률분포의 도입 여부와 배정 방식이 핵심적으로 다릅니다.
| 비교 기준 | K-means (K-평균 군집) | 혼합분포군집 (GMM 예) |
|---|---|---|
| 기본 논리 | 군집 중심까지의 거리 최소화 | 각 군집을 확률분포로 모델링 |
| 군집 배정 | 가장 가까운 중심에 단정적 배정 | 소속 확률 계산 후 분류 가능 |
| 군집 형태 | 유클리드 거리 기준, 구형에 유리 | 공분산 허용 시 타원형·다른 크기 가능 |
| 추정 대상 | 군집 중심(평균) | 가중치·평균·공분산 등 |
| 대표 절차 | 할당 ↔ 중심 갱신 | E-step ↔ M-step |
각 군집의 확률분포 가정, 모수 추정과 계산 비용을 구별하는 사례 제시형 문제입니다.
① 확률분포 가정이 기본. ②는 특히 정규혼합모형에서 평균·분산(공분산)으로 군집을 설명한다는 뜻. ③ 반복적인 EM 계산에 비용이 들 수 있다.
군집 크기가 작으면 데이터가 부족하여 모수 추정의 정확도가 낮아지고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작을수록 쉽다”는 반대입니다.
개념 → 분포 형태 → EM 알고리즘 → 주의점 → 35회 기출까지 한 장에 정리합니다.
이미 관측한 데이터를 고정하고, 어떤 모수값이 그 데이터를 잘 설명하는지 평가하는 함수입니다. 가능한 모수 중 가능도가 높은 값을 탐색하는 것이 최대가능도추정(MLE)입니다.
가능도에 자연로그를 취한 함수입니다. 곱을 합으로 바꾸어 계산이 쉬워지며, 로그는 단조증가하므로 가능도를 최대화하는 모수와 로그가능도를 최대화하는 모수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