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분분석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
PCA를 통해 생성된 주성분은 원래 변수들의 선형 결합으로 구성되며, 원래 변수와는 완전히 독립적인 관계가 아니다. 주성분 분석은 원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줄이거나 제거하지만, 변수들로부터 유도된 새로운 변수라는 점에서 완전히 독립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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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로 만든 주성분은 원본 변수와는 "독립적인" 새 변수이지만, 원 변수들로부터 유도된 것이라 완전히 독립적이지는 않다 — 함정 포인트.
PCA를 통해 생성된 주성분은 원래 변수들의 선형 결합으로 구성되며, 원래 변수와는 완전히 독립적인 관계가 아니다. 주성분 분석은 원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줄이거나 제거하지만, 변수들로부터 유도된 새로운 변수라는 점에서 완전히 독립적이지 않다.
| 기법 | 목적 |
|---|---|
| 주성분 분석(PCA) | 변수 축소 + 정보 손실 최소화 + 새 변수(주성분) 생성 |
| 군집 분석 | 개체를 그룹으로 분류 |
| 회귀 분석 | 독립변수로 종속변수를 예측 |
| 판별 분석 | 그룹을 구분하는 기준(함수)을 찾음 |
주성분 분석은 데이터의 차원을 줄이면서 정보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여러 변수를 선형 결합해 새로운 변수(주성분)를 생성하는 기법이다. 이를 통해 변수 축소와 차원 감소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반면, 군집 분석, 회귀 분석, 판별 분석은 각각 서로 다른 분석 목적을 가진 별도의 통계 분석 기법이다.
고윳값(Eigenvalue) 기준 — 급격히 감소하다가 완만해지는 지점(elbow) 직전까지를 주성분 개수로 선택. 누적기여율 85% 이상 기준도 함께 쓴다.
주성분분석(PCA)에서 각 주성분의 중요도는 고윳값(Eigenvalue)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고윳값은 해당 주성분이 데이터의 총 분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며, 값이 클수록 중요도가 높다. 평균값, 표준편차, 특이값은 중요도를 직접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누적분산비율이 1.0000(100%)에 도달하면 "주성분 전체"로는 데이터 분산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는 뜻 — 다만 어느 특정 주성분 하나가 "다른 원변수와 꼭 양의 상관관계"를 갖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주성분 분석에서 두 번째 주성분은 보통 첫 번째 주성분과 직교하며, 원변수와의 상관관계가 양의 값만 가진다고 단정할 수 없다. 제시된 결과는 주성분 분석을 수행하여 도출된 데이터의 특성을 보여주며, Comp.2의 누적 분산 비율이 0.91이므로 두 개의 주성분으로 90%의 분산을 설명할 수 있다. Comp.4 또한 누적 분산 비율이 1.0000이므로, 전체 데이터의 분산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